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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친정부모 용돈 드릴때

.... 조회수 : 3,968
작성일 : 2023-03-01 12:15:34
전 부모님이 형편 더 낫다고 돈을 아예 안받을려하셔서 아예 안드려요
근데 전업 친구말 들어보니 남편이 주라고 준 용돈에다가 남편눈치 보여 자기가 몰래 십만원 더 넣어서 드린다는데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IP : 218.144.xxx.1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 12:18 PM (180.69.xxx.74)

    왜요?
    친정은 왜 그리 애틋하고 눈치를 보는지...

  • 2. 아니
    '23.3.1 12:19 P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부모가 형편이 나은데 용돈을 왜드려요?
    더구나 전업이
    그부모는 그걸 받는데요?
    참 염치없네요

  • 3. ㅎㅎ
    '23.3.1 12:19 PM (58.148.xxx.110)

    진짜 여자들 양심좀 챙겼으면 좋겠어요
    남편이 아내 몰래 시집에 용돈 더 주면 게시판 터져나갈걸요 ㅋ

  • 4. ㅇㅇ
    '23.3.1 12:23 PM (122.35.xxx.2)

    딸들은 대부분 공평한척하면서 저렇게 몰래 주더라구요.
    그리고 혼자 지혜롭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여자랑 공유하는거죠.

  • 5. dd
    '23.3.1 12:26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은 특별한 날에는 형제들 계돈 모은걸로
    드리고 있고 도우미가 매일 오기때문에
    형제들이 5만원씩 매달 내서 도우미비용
    보태고 있어요
    엄마가 경제적으로 괜찮아서 용돈은
    따로 드리지 않아요

  • 6.
    '23.3.1 12:26 PM (39.7.xxx.186)

    여자 욕 먹이려는 쓴 주작이잖아요 ㅋㅋㅋㅋ

    눈치가 없으시네 ㅋㅋ

  • 7. 원글
    '23.3.1 12:29 PM (218.144.xxx.185)

    어휴 주작을 왜 하나요

  • 8. ...
    '23.3.1 12:32 PM (183.98.xxx.33)

    주작이 아니면 님 주변여자들
    원가족 독립도 못하고 직업도 없고 자기 가족 뒷통수나
    치는 한심한 인간들만 있나보죠 뭐

  • 9. ㅇㅇ
    '23.3.1 12:33 PM (122.35.xxx.2)

    지금 아들딸맘 반반결혼 싸우는데
    눈치없이 이런글 쓰시면 ㅋㅋㅋ
    주작이어야 해 ㅋㅋ

  • 10. ...
    '23.3.1 12:41 PM (118.235.xxx.159)

    ㅇㅇ
    '23.3.1 12:23 PM (122.35.xxx.2)
    딸들은 대부분 공평한척하면서 저렇게 몰래 주더라구요.
    ㅡㅡㅡ
    대부분이요?? 제 주변은 다 맞벌이라 각자 효도 당당히 하는데
    님이 이러고 사나봐요?? 아오 나가서 돈 좀 버세요

  • 11. ㅁㅁㅁ
    '23.3.1 12:43 PM (106.102.xxx.57)

    용돈은 눈에 보이나
    친정에 보내는 친정 부모님 드실 먹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돈입니다.

  • 12. 눈치안봐요
    '23.3.1 12:58 PM (113.199.xxx.130)

    친정에서 오는게 더 많아 시집보다 더가도 이렇다 저렇다 없어요

    근데 전업이든 아니든 친정챙기는 사람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챙기더라고요 남자형제한테 고스란히 가는거 알면서도
    하는거보고 넌 참 불치병이구나 싶었어요

  • 13. 가난한집
    '23.3.1 1:04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딸은 어쩔수 없어요
    엄마가 눈에 보여서 그래요
    저는 그래도 기본은 하는데 여동생은 심해요
    그래서 여동생은 일해요
    저도 일하지만 내가정먼저고요
    가난한집. 어지간한집
    엄마들 힘든꼴 효녀들은 못봐요

  • 14. 가난하면
    '23.3.1 1:16 PM (118.235.xxx.70)

    그런가요..내주위엔 가난해도 친정서 다들 뭐 가져오려하지 없는 살림에 친정에 용돈보내는 집 없던데..

  • 15. ...
    '23.3.1 1:29 PM (180.70.xxx.60)

    내주위엔 가난해도 친정서 다들 뭐 가져오려하지

    아이고야
    이런딸로 클까 걱정이네요
    딸을 낳았는데 거지를 낳았나..
    그러니 계속 가난한가보네요

    용돈 보내는것도 별로고
    가져오는것도 궁상스러워요

  • 16. 정말
    '23.3.1 1:42 PM (175.114.xxx.248)

    전업이라고 친정에 용돈도 못드리나요?
    듣는 전업 맘 상하네요. 집에서 놀고먹는것도 아니고 전업 와아프 덕분에 남편은 바깥일에 올인할 수 있는거죠 .

  • 17. ㅏㅏ
    '23.3.1 1:57 PM (68.1.xxx.117)

    전업이 왜 굳이 돈을 보내는지 이해 불가죠. 친정에서 그 만큼 갖고 오는 건가요?

  • 18. ..
    '23.3.1 2:01 PM (118.235.xxx.209)

    직장이 있든 전업이든
    애초에 부모한테 용돈을 왜 드리는 지 이해불가.
    돈이 넘쳐 흐르거나 애 봐주시면 예외.

  • 19. 주작을 왜하다니
    '23.3.1 3:08 PM (1.234.xxx.22)

    욕 먹이려 하죠
    난 안그런데 그냥 주위에 이렇더라 그러면 그런거예요?
    돈 있어도 생활비 받는걸로 대우받는다 생각하는 아들유세 떠는 시모때문에 죽을 맛...

  • 20. 당연
    '23.3.1 6:21 PM (222.106.xxx.31)

    전업이라고 친정에 용돈 주는거 남편이랑 상의해야죠.
    몰래 더 추가? 거꾸로 되도 뒤집어 져요
    자기집 일 하는거 당연한걸 취집했어요? 말이라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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