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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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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드라마 추천

...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23-03-01 08:54:16
제목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입니다.
오랜만에 진짜 사랑스러운 드라마를 보았네요.
밋밋한 듯하면서도 도처에 재미가 있어서 딴짓하며 볼 수 없더군요.
캐스팅도 아주 잘 되었다 싶어요.
주연인 김설현과 임시완 외에
처음 보는 배우들이 수두룩한데 다들 어쩜... (특히 곽민규씨!!ㅋㅋ 이름 지금 찾아봤어요)
안곡이라는 마을이 정말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아요. 있었으면 좋겠어요.
앗,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강아지, 겨울이 너무x100 귀여워요.

IP : 45.124.xxx.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3.1 8:59 AM (49.167.xxx.133)

    저도 지금 보고 있는데 참 좋더라구요
    배우들 연기도 너무 잘하구요

  • 2. 저도요
    '23.3.1 9:06 AM (110.15.xxx.45)

    본방때 봤는데
    왜 이리 좋은데 시청률이 폭망일까? 안타까워 하면서 봤어요
    그냥 착해지는 느낌, 괜찮은 사람이 되고싶은 힐링드라마였어요
    설현 안 좋아했는데 다시 보게 되었고 겨울이가 씬 스틸러^^

  • 3. 재밌죠
    '23.3.1 9:08 AM (180.224.xxx.118)

    끝나는게 아쉽더라구요 출연자들과 헤어지는게 서운했어요..설현 임시완 너무 예쁘고 착하고 안스러웠어요 조연들도 연기 탄탄하고 강아지까지 넘 사랑스럽고~

  • 4. ㅇㅇ
    '23.3.1 9:14 AM (58.127.xxx.56)

    예쁜이들의 잔잔바리 감동과 힐링

  • 5.
    '23.3.1 9:15 AM (180.224.xxx.168)

    넷플에 뜨던데 함 봐야겠네요

  • 6. ...
    '23.3.1 9:21 AM (211.206.xxx.191)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저도 볼게요.^^

  • 7. ..
    '23.3.1 9:22 AM (123.214.xxx.120)

    보는 중이예요.
    착해지고 싶은 느낌 맞아요. 그거네요.

  • 8.
    '23.3.1 9:28 AM (125.176.xxx.225)

    어맛
    끝난다음에 얘기하지 말고
    본방할때 정보주시지 그랬어요.
    전 사람들이 재미있다고하면 그때서야 정주행해요.

  • 9. ...
    '23.3.1 9:31 AM (45.124.xxx.68)

    댓글님들 말씀 다 맞아요, 맞아. 오구오구 겨울이, 씬스틸러ㅋㅋ
    저도 추천 받고 넷플에 있어서 봤는데 울면서 웃으면서 너무 말랑말랑한 시간이었네요.

  • 10. ,,,
    '23.3.1 9:44 AM (175.121.xxx.62)

    끝나는게 아쉽더라구요 출연자들과 헤어지는게 서운했어요..설현 임시완 너무 예쁘고 착하고 안스러웠어요 조연들도 연기 탄탄하고 강아지까지 넘 사랑스럽고~2222222

    풍경도 예쁘고,
    ost 프롬이 부른 "늦은 여름의 노래"도 맑고 착하게 느껴져서
    계속 듣고 있어요.

  • 11. ...
    '23.3.1 9:47 AM (220.84.xxx.174)

    오 재밌겠네요 !!!
    지금 당장 보러 갑니다 ㅎㅎ
    추천 감사해요~~~

  • 12. 봐야겠다
    '23.3.1 9:51 AM (124.50.xxx.178)

    어쩌다 보게된 빨간풍선..(괜히봤어ㅋ)
    마음 정화할게 필요했는데
    봐야겠네요.감사해요

  • 13. ...
    '23.3.1 9:55 AM (106.101.xxx.111)

    겨울이 연기 천재인가 싶었어요
    무슨 강아지가 저렇게 딱 맞춰서 연기를 할수 있지 싶게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 14. ㅁㅎ
    '23.3.1 10:06 AM (175.223.xxx.107)

    크게 굴곡이 없지만 아픈 사연 하나씩 갖고있는 인생사와 비슷하여 재밌게 봤습니다. 이 드라마가 구례와 곡성에서 주로 찍었더라구요- 자주 놀러가는 곳인데 예쁜계절을 잘 담았어요 아는 곳이 나오니 더 반가웠습니다. :)

  • 15. 소나무
    '23.3.1 10:16 AM (182.219.xxx.134)

    잔잔하게 잘 봤던 드라마네요.
    그냥 맑고 담담한게 좋았어요.
    그 강아지 저는 왜그렇게 웃긴지...생긴게 그냥 웃겼다고 할까요. 제 취향인가봐요ㅋ(평소 강아지 안좋아함)

  • 16. 맞아요
    '23.3.1 10:29 AM (210.95.xxx.61)

    이드라마 넘 재밌어요! 시청률이 막 안타까웠고. 초반에 여주가 술취한 장면이 많아서 안보려다 봤는데, 초반만 넘기면 넘재밌어요. 여기서 설현 다시 봤어요. 연기 잘하더라고요. 안꾸미고 입던옷 돌려입기ㅋ 커피프린스 감독껀데 분위기,음악 다 청량하고 착한 드라마예요. 아 그리고 겨울이~! 제가 드라마에서 본 강아지중 제일 제일 귀여웠어요! 연기도 넘잘하고요^^

  • 17. 저도
    '23.3.1 11:08 AM (39.118.xxx.118)

    어제 끝냈어요. 다들 좋았지만 저는 그 당구장 주인할아버지 아들캐릭이 정이 많이 가더라구요. 오지랍은 넓지만 착하고 인정많고 순정파네요. 7급 공무원합격 딴 주임님이 준이아빠(맞을거에요) 와 연결되면 진짜 너무 드라마죠?

  • 18. ..
    '23.3.1 11:09 AM (14.52.xxx.226) - 삭제된댓글

    추천하셔서 검색해보다보니 저 이거 웹툰으로 봤었어요. 한창 볼때도 정말 너무 다들 사랑스럽고 훈훈했어요.
    웹툰 주인공 이름은 봄이었는데, 드라마는 여름인가봐요.ㅋㅋ 봄이든 여름이든 이름 넘 예뻐요.
    넷플릭스로 봐야겠네요.

  • 19. ..
    '23.3.1 11:11 AM (14.52.xxx.226)

    추천하셔서 검색해보다보니 저 이거 웹툰으로 봤었어요. 한창 볼때도 정말 너무 다들 사랑스럽고 훈훈했어요.
    대범씨 넘 귀엽죠.. 이름과 달리.ㅋㅋ
    넷플릭스로 봐야겠네요.

  • 20. ....
    '23.3.1 11:29 AM (118.216.xxx.178)

    저도 좋았어요. 임시완 좋아해서 봤는데 설현의 재발견이었어요. 임시완이 설현의 인생캐릭터라 한 말 그대로였어요. 임시완이 촬영이 없을때도 장기투숙하며 동네 수영장 다니고 주민처럼 살았대요. 배우도 힐링했고 보는 시청자도 힐링되는 드라마였어요. 시청률은 아쉽고요

  • 21.
    '23.3.1 11:30 AM (45.124.xxx.68) - 삭제된댓글

    윗님 곽민규씨 말씀하시는 거죠? 사랑스러운 그 캐릭터를 찰떡 같이 연기. 찾아보니 배우 겸 감독이더라구요.

  • 22. ...
    '23.3.1 11:34 AM (45.124.xxx.68)

    준이 아빠ㅎㅎ 웃음 버튼 캐릭터를 찰떡 같이 연기한 곽민규씨를 찾아보니 배우 겸 감독이더라구요.

  • 23. 웹툰원작
    '23.3.1 11:38 AM (175.210.xxx.212)

    원작보고 너무 감동.받았는데 드라마도 좋았어요.
    원작 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 24. ㅇㅇ
    '23.3.1 12:09 PM (125.191.xxx.22)

    갯마을 차차차류 드라마들이 좀 나오더라구요.
    어쩌다 전원일기도 비슷한 힐링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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