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일찍 혼자 절에 다녀와도 될까요?

없음잠시만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23-03-01 08:09:24
마음이 무거워 다녀오고 싶은데...
9시쯤 가서 절한번 하고 오고 싶은데...
사람이 넘 없어 좀 그럴까요?
혼자 절어가서 절 해본적이 없어 좀 그런데...
괜찮을까요?
IP : 110.10.xxx.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 8:11 AM (223.62.xxx.226)

    절은 아무이간이나 가도 됩니다
    근데 오전9시면 절에서는 이른시간은 아닙니다

  • 2. 바람돌
    '23.3.1 8:12 AM (121.145.xxx.32)

    그럼요.
    괜찮고 말고요.
    맘편히 가셔서 무거운 맘 다 내려 놓으시고
    가벼운 맘으로 돌아오세요.

  • 3. 절에서
    '23.3.1 8:16 AM (59.8.xxx.220)

    9시는 대낮이쥬
    새벽예불이 3시반엔가 있어요
    반대로 오후 네다섯시에만 가도 한밤중처럼 조용한게 절이구요

  • 4. 어제
    '23.3.1 8:20 AM (183.97.xxx.102)

    절은 아무때나 가도 됩니다.
    그 시간이 오히려 사람이 많을수도 있어요.

  • 5. 교회나 성당은
    '23.3.1 8:23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예전엔 24시간 개방이더니
    문 다 처닫고 잠가 예배시간만 열던데

  • 6.
    '23.3.1 8:28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절은 아무때나
    게다가 마음이 무거울때는 사람 없는 시간이 더 좋죠
    근데 9시면 절에서는 대낮이나 마찬가지에요

  • 7. 9시
    '23.3.1 8:57 AM (223.38.xxx.126)

    는 대낮 ㅎㅎㅎㅎ 하하하.

  • 8. 절은
    '23.3.1 9:25 AM (61.254.xxx.115)

    절은 3시부터 일어나서 예불해요 9시면 대낮이에요 ~^^강남 봉원사 9시부터 차량 엄청 들어옵니다

  • 9. ㅇㅇ
    '23.3.1 9:32 AM (1.229.xxx.243)

    아침일찍 9시

    9시는 늦어도 한참늦은 아침이죠

  • 10. 절에서는
    '23.3.1 10:16 AM (182.228.xxx.200)

    아침 9시면 조금 과장해서 하루 중 절반 지난 느낌입니다.

  • 11. 전8시에
    '23.3.1 12:00 PM (119.71.xxx.177)

    영하-15도일때갔더니 사람없어요
    절은 보통 산에 있어서 등산객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525 젤로된 손소독제 활용법종 가르쳐주세요 1 모모 2023/03/01 1,030
1436524 3.1절 기념식 .역시. 6 ㅡㅡ 2023/03/01 1,587
1436523 인간극장 이부부 기억나세요? 10 삼일절 2023/03/01 10,027
1436522 바퀴달린 장바구니 어떤걸 사야할지요 6 2023/03/01 1,243
1436521 아침 샐러드 추천해주세요 21 2023/03/01 3,084
1436520 남편한테 의존적인 주부가 자립적이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뭘까.. 14 전업주부 2023/03/01 3,852
1436519 차 없애고 생활 하면 많이 불편할까요 15 2023/03/01 3,089
1436518 은근히 중독 3 홀릭 2023/03/01 1,452
1436517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4 ㅇㅇ 2023/03/01 818
1436516 이재명 압수수색 400건의 진실이... 47 ... 2023/03/01 2,484
1436515 아이 어릴 때 3 엄마 2023/03/01 790
1436514 친일 정부라서 그런지 9 역시 2023/03/01 1,142
1436513 방금 슈퍼푸드의 힘 방송중 나온 알티지 오메가3 6 ... 2023/03/01 2,161
1436512 날씨 이제 좀 살만하군요 7 ..... 2023/03/01 1,673
1436511 "황영웅, 바람 피우고 친구 여친 빼앗고…소주잔도 던져.. 7 가지가지 한.. 2023/03/01 5,907
1436510 대화가 거의 없는 남편 6 2023/03/01 2,731
1436509 경미한 지방간은 초음파로 안 보이나요 2 ㅡㅡ 2023/03/01 1,372
1436508 '일본해'로 빛바랜 한미일 공조…美, 1주일째 침묵 4 2023/03/01 764
1436507 점점 진화하는 유튜브 보이스피싱 광고 4 ㅇㅇㅇ 2023/03/01 1,241
1436506 색출 나선 親明 “친문-반명 세규합” 非明 “침묵하던 다수 첫 .. 21 열린귀 2023/03/01 1,123
1436505 우리나란 복지가 주어져도 나라 망한다 6 뱃살여왕 2023/03/01 1,218
1436504 요즘 결혼할때 집값반반이야기 ㅡ시댁이야기 44 갑?을? 2023/03/01 6,247
1436503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1 드라마 2023/03/01 1,468
1436502 테니스 엘보우로 고생중인데.. 10 00 2023/03/01 1,697
1436501 온라인 장보기 어디 주로 이용하세요? 14 2023/03/01 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