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인간극장

... 조회수 : 7,167
작성일 : 2023-03-01 06:54:46
8살 연하 남편과 국내 최초 네 쌍둥이 자연분만한 애 다섯맘 보셨나요?

이제 결혼식만 하면 된다는데 대단하다 싶고 쌍둥이들이 첫애랑 11개월 차이나는데 쌍둥이들을 일부러 시험관 해서 가졌대요. 그중 한명은 아직 인큐베이터에 있구요. 여가부 단체 등에서 육아관련 지원해주시고 친정부모님이 자주 들러 육아해주시던데 노동력 둘째치고 병원비와 다섯아이 분유값 기저기값도 상당하겠더라구요 자신들의 선택에 책임지려는 태도가 훌륭하다 싶지만 친정부모(부모님 60대) 마음으로 다가가니 자나깨나 마음이 놓아질것 같지 않네요
IP : 175.223.xxx.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 6:57 AM (180.65.xxx.224)

    쌍둥이들이 첫애랑 11개월 차이나니 쌍둥이들을 일부러 시험관 해서 가졌대요.

    이게 무슨 말이죠?

  • 2. 원글
    '23.3.1 6:58 AM (175.223.xxx.11)

    둘째 가지려고 일부러 시험관했데요

  • 3. 원글
    '23.3.1 6:59 AM (175.223.xxx.11)

    보통은 1년의 터울은 나잖아요 이 부부는 일부러 실험관 알아본거에요

  • 4. ...
    '23.3.1 7:00 AM (211.206.xxx.191)

    둘째 가지려던 거지 네 쌍동이가 태어날 줄은 몰랐던거죠?

  • 5. 원글
    '23.3.1 7:02 AM (175.223.xxx.11)

    아 맟아요 부부들이 복으로 받아들인거구요
    근데 부부가 넷다 예쁘다고 기뻐하네요

  • 6. 원글님
    '23.3.1 7:10 AM (175.223.xxx.11)

    어색한 문장 수정했어요

  • 7. 여행
    '23.3.1 7:16 AM (39.7.xxx.154)

    두부부 진정한 애국자죠.
    양육이 너무 힘들지 않게
    국가가 지원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 8. 진짜요
    '23.3.1 7:16 AM (221.140.xxx.198)

    여자 몸이 너무 힘들겠어요. 왜 첫애낳자마자 시험과느아기를 했을까요?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노인분들 요양보호사 보내 주는 것처럼 쌍둥이는 정부에서 육아도우미 1~2년만이라도 보내 줬으면 좋겠네요.

  • 9. 원글
    '23.3.1 7:22 AM (175.223.xxx.11)

    부부가 전세 사는데 집주인도 좋은분이더라구요 누수 공사 때문에 집을 비워야하는데 임시거처 마련해주셨더라구요(난방 미리 해둠)물론 쌍둥이들 대 이동은 만만치가 않았지만 그곳에서 하룻밤도 안 자고 공사 후 집으로 바로 복귀..아무래도 애기들 있는 집이라 내집이 편했겠죠

  • 10. 여행
    '23.3.1 7:33 AM (39.7.xxx.201)

    지금 거주하는 곳은 임시 거처라고
    했어요
    .병원을 자주가야 해서
    병원근처 에서 살다가
    3주에 한번정도만 병원에
    가도 되는 시기가 되면 포항
    본 집으로 간다고 했어요.

  • 11. 원글
    '23.3.1 7:37 AM (175.223.xxx.11)

    남편쪽 억양이 포항쪽인건 알았는데
    사는곳 또한 임시거처인건 몰랐네요

  • 12. 후훗
    '23.3.1 7:59 AM (211.218.xxx.160)

    남이 많이 낳으면 진정한 애국자
    하지만 난 아낳아
    하는 이중잣대사람들
    아기들건강하게 잘자라라

  • 13. 내가
    '23.3.1 8:10 AM (211.206.xxx.191)

    못 하는 거 남이 하면 더 대단해보이죠.

    아기들 건강하게 잘 자라라.333333

  • 14. 군인
    '23.3.1 9:00 AM (39.122.xxx.3)

    군인부부 아닌가요? 시부모님이 같이 육아 해주신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 15. ..
    '23.3.1 9:06 AM (222.236.xxx.238)

    군인부부는 다섯쌍둥이에요

  • 16. 애기아빠
    '23.3.1 9:40 A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

    나이가 스물일곱

  • 17. 저도 봤어요
    '23.3.1 9:43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자세히 본것은 아니지만
    대단한 부부 같아요.
    남편분은 어릴때 부모님 헤어짐으로
    4살부터 친할머니손에 컸다네요.
    외동이라서 늘 자식은 많았으면 했대요.
    전 무엇보다도
    아내분 마인드에 감탄했어요.
    힘들거나 찌증나는 일이 없고
    아기들이 너무 너무 예뻐서
    그저 모든게 신나고 즐겁대요.
    의사가 선택적유산도 귄했다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모두
    낳겠다고 했다네요.
    아내분 늘 웃는 얼굴에
    긍정 마인드...존경스러웠어요.

  • 18.
    '23.3.1 9:47 AM (58.120.xxx.132)

    댓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니. 댓글수 만큼만이겠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316 혼자 보기 아까워서 공유해요(이헌주 교수 심리 관련) 아까움 2023/04/05 1,401
1444315 왕복6차선인데 유턴하던차가 정면으로 경계석을 들이 받았는데 1 ... 2023/04/05 1,312
1444314 김정은이 문방구에서 공 사면서 한 말은? 5 깔깔유머 2023/04/05 2,169
1444313 내리는 비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20 비가 조아 2023/04/05 2,210
1444312 구광모회장네 상속분쟁 보다가 특이한걸 봤어요 11 에고 2023/04/05 5,752
1444311 넷플릭스 추천해주세요 8 ... 2023/04/05 2,892
1444310 매트리스 토퍼 커버, 건조기 돌리면 절대 안 되나요. 4 .. 2023/04/05 3,333
1444309 야구장 치킨은 바로 앞에서 주문하는게 나을까요? 4 ㅇㅇㅇㅇ 2023/04/05 1,404
1444308 막걸리 한병 부추 한단과 부침가루 사들고 왔어요 13 .. 2023/04/05 2,451
1444307 전우원씨 근황 몇가지 18 응원 2023/04/05 5,500
1444306 요며칠 은행 예금했는데... 10 에고 2023/04/05 4,990
1444305 컴퓨터 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10 컴맹 2023/04/05 1,792
1444304 이런 아들 5 아아아아 2023/04/05 1,731
1444303 아모레퍼시픽 병풍전 꼭 보세요 14 그냥이 2023/04/05 4,742
1444302 구내식당에서 혼자 밥먹는데 어떤 아줌마가... 37 ... 2023/04/05 21,210
1444301 수도권 아파트값 어찌 되려나요? 6 ㄷㅇ 2023/04/05 2,893
1444300 저 오늘 넘어졌어요 8 .... 2023/04/05 2,720
1444299 아이유가 호감으로 바뀐 계기 16 ... 2023/04/05 5,514
1444298 40중반인데 몸뚱이가 어찌 이리 골골인지 모르겠어요 ,,, 2023/04/05 1,291
1444297 조카결혼식에 요즘 고모가 한복입나요? 28 궁금 2023/04/05 7,593
1444296 코가 안닿게 넉넉한 kf80 마스크 있을까요 2 질문 2023/04/05 869
1444295 한쪽 코에서만 콧물 흐르는데 코로나 일까요…? 3 // 2023/04/05 1,024
1444294 도움 부탁 드려요 5 choll 2023/04/05 786
1444293 2번찍은 사람들은 주로 41 ㅇㅇ 2023/04/05 2,302
1444292 비오는데 나가자고 떼부리는 강아지 14 요녀석 2023/04/05 3,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