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인간극장
이제 결혼식만 하면 된다는데 대단하다 싶고 쌍둥이들이 첫애랑 11개월 차이나는데 쌍둥이들을 일부러 시험관 해서 가졌대요. 그중 한명은 아직 인큐베이터에 있구요. 여가부 단체 등에서 육아관련 지원해주시고 친정부모님이 자주 들러 육아해주시던데 노동력 둘째치고 병원비와 다섯아이 분유값 기저기값도 상당하겠더라구요 자신들의 선택에 책임지려는 태도가 훌륭하다 싶지만 친정부모(부모님 60대) 마음으로 다가가니 자나깨나 마음이 놓아질것 같지 않네요
1. 음
'23.3.1 6:57 AM (180.65.xxx.224)쌍둥이들이 첫애랑 11개월 차이나니 쌍둥이들을 일부러 시험관 해서 가졌대요.
이게 무슨 말이죠?2. 원글
'23.3.1 6:58 AM (175.223.xxx.11)둘째 가지려고 일부러 시험관했데요
3. 원글
'23.3.1 6:59 AM (175.223.xxx.11)보통은 1년의 터울은 나잖아요 이 부부는 일부러 실험관 알아본거에요
4. ...
'23.3.1 7:00 AM (211.206.xxx.191)둘째 가지려던 거지 네 쌍동이가 태어날 줄은 몰랐던거죠?
5. 원글
'23.3.1 7:02 AM (175.223.xxx.11)아 맟아요 부부들이 복으로 받아들인거구요
근데 부부가 넷다 예쁘다고 기뻐하네요6. 원글님
'23.3.1 7:10 AM (175.223.xxx.11)어색한 문장 수정했어요
7. 여행
'23.3.1 7:16 AM (39.7.xxx.154)두부부 진정한 애국자죠.
양육이 너무 힘들지 않게
국가가 지원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8. 진짜요
'23.3.1 7:16 AM (221.140.xxx.198)여자 몸이 너무 힘들겠어요. 왜 첫애낳자마자 시험과느아기를 했을까요?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노인분들 요양보호사 보내 주는 것처럼 쌍둥이는 정부에서 육아도우미 1~2년만이라도 보내 줬으면 좋겠네요.9. 원글
'23.3.1 7:22 AM (175.223.xxx.11)부부가 전세 사는데 집주인도 좋은분이더라구요 누수 공사 때문에 집을 비워야하는데 임시거처 마련해주셨더라구요(난방 미리 해둠)물론 쌍둥이들 대 이동은 만만치가 않았지만 그곳에서 하룻밤도 안 자고 공사 후 집으로 바로 복귀..아무래도 애기들 있는 집이라 내집이 편했겠죠
10. 여행
'23.3.1 7:33 AM (39.7.xxx.201)지금 거주하는 곳은 임시 거처라고
했어요
.병원을 자주가야 해서
병원근처 에서 살다가
3주에 한번정도만 병원에
가도 되는 시기가 되면 포항
본 집으로 간다고 했어요.11. 원글
'23.3.1 7:37 AM (175.223.xxx.11)남편쪽 억양이 포항쪽인건 알았는데
사는곳 또한 임시거처인건 몰랐네요12. 후훗
'23.3.1 7:59 AM (211.218.xxx.160)남이 많이 낳으면 진정한 애국자
하지만 난 아낳아
하는 이중잣대사람들
아기들건강하게 잘자라라13. 내가
'23.3.1 8:10 AM (211.206.xxx.191)못 하는 거 남이 하면 더 대단해보이죠.
아기들 건강하게 잘 자라라.33333314. 군인
'23.3.1 9:00 AM (39.122.xxx.3)군인부부 아닌가요? 시부모님이 같이 육아 해주신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15. ..
'23.3.1 9:06 AM (222.236.xxx.238)군인부부는 다섯쌍둥이에요
16. 애기아빠
'23.3.1 9:40 A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나이가 스물일곱
17. 저도 봤어요
'23.3.1 9:43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자세히 본것은 아니지만
대단한 부부 같아요.
남편분은 어릴때 부모님 헤어짐으로
4살부터 친할머니손에 컸다네요.
외동이라서 늘 자식은 많았으면 했대요.
전 무엇보다도
아내분 마인드에 감탄했어요.
힘들거나 찌증나는 일이 없고
아기들이 너무 너무 예뻐서
그저 모든게 신나고 즐겁대요.
의사가 선택적유산도 귄했다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모두
낳겠다고 했다네요.
아내분 늘 웃는 얼굴에
긍정 마인드...존경스러웠어요.18. 헐
'23.3.1 9:47 AM (58.120.xxx.132)댓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니. 댓글수 만큼만이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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