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일 웃겼던 방송 기억나는거

심심해서 조회수 : 3,313
작성일 : 2023-03-01 02:22:40
저는 이제까지 본 방송중에
이효리 신동엽이 진행하던 쟁반 노래방에 
이광기랑 박예진 출연했을 때가 제일 웃겼어요 

웃다가 사레 걸려 기침하고  딸꾹질 나고
나중에는 너무 웃어서 배가 다 아프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만큼 웃겼던 방송은 전무후무 했던 거 같아요 ㅋ 

서현철이 라디오 스타 나와서 아내 얘기했을때도 많이 웃긴 했는데 
이광기 박예진 편은 진짜 레전드인거 같아요 ㅋㅋㅋ
IP : 112.147.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3.3.1 2:2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광기편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레전드죠. 진짜 너무 웃겨서 구르는 게 가능ㅋㅋ

  • 2. ...
    '23.3.1 2:26 AM (112.147.xxx.62)

    가끔 생각나는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요 ㅋ

    진짜 미친듯이 웃었네요 ㅋㅋㅋ

  • 3. ㅇㅇ
    '23.3.1 3:16 AM (222.234.xxx.40)

    아 진짜요? 지금 찾아봅니다

  • 4. ㅇㅇ
    '23.3.1 3:18 AM (175.207.xxx.116)

    자야 되는데..
    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40분 동안 내내 웃느라
    잠이 다 달아났어요. ㅠ

  • 5. ....
    '23.3.1 3:35 A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이광기 씨는 전설의 고향 내 다리 내놔라 그것만으로도 웃기죠.

  • 6. ...
    '23.3.1 4:14 AM (211.206.xxx.191)

    쟁반노래방 이광기 박예진 찾아 볼게요.^^

  • 7. 골더스핑크
    '23.3.1 6:19 AM (140.228.xxx.139)

    저 그거 본방으로 봤는데 너무 웃겼어요
    이광기가 일부러 틀린 거 아니었죠??
    그때 해투가 밤늦게 끝났는데 너무 웃은 여파로 잠 설치고 다음날 회사에서 피곤했던 기억 나네요

  • 8. ...
    '23.3.1 9:17 AM (112.147.xxx.62)

    ㄴ 이광기는 룰도 모르면서 아는 척...

    방송보다 웃느라 숨을 못 쉬어서
    너무 힘들었었어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995 우리나라는 군대에 특히 민감한 듯 해요. 32 음음 2023/03/04 3,006
1433994 맨다리에 스커트는 언제쯤 입을수 있을까요 6 ㅎㅎ 2023/03/04 1,964
1433993 나이들어가면서 느낀점 16 봄날 2023/03/04 9,117
1433992 이혼하자더니 싹싹 비는 인간 10 2023/03/04 6,193
1433991 주방에 창문 있는 주상복합 있나요? 8 주복 2023/03/04 1,724
1433990 수향미 드시는 분? 23 mimi 2023/03/04 3,298
1433989 돼지김치찌개 맨날 실패하는데 오랜만에 끊이는데요 33 2023/03/04 3,871
1433988 셀레늄은 암 위험율과 사망율을 낮춘다. 5 2023/03/04 2,771
1433987 만보 이상 매일 걸으면 어떤 변화가 올까요 21 2023/03/04 6,991
1433986 담임 선생님은 학폭 피해학생인 걸 알고 있죠? 7 고등 학폭 2023/03/04 1,850
1433985 죽전역 칼부림.. 아줌마라 해서 범행 15 미쵸 2023/03/04 7,463
1433984 넷플 나는 신이다 1 성착취 2023/03/04 1,727
1433983 넷플이라 가능했던 정명석 실체...(?) 11 2023/03/04 4,530
1433982 동유럽 9월초 날씨 4 나마야 2023/03/04 1,770
1433981 제가 너무한건지 판단해주세요 7 ... 2023/03/04 2,065
1433980 약국 토요일은 휴무인가요? 4 ... 2023/03/04 967
1433979 30대 아줌마를 2 2023/03/04 2,969
1433978 시골에서 고양이를 무분별하게 키우다가 2마리만 데리고 간 캣맘 11 ㅇㅇ 2023/03/04 3,374
1433977 자식한테 부모는 언제까지 필요(?)할까요? 14 부모 2023/03/04 4,773
1433976 남편과 한잔하며 말할까요 말까요? 20 그냥 2023/03/04 8,196
1433975 아파트 입주 후 여러 하자가 자꾸 보이네요 6 난다오리 2023/03/04 1,863
1433974 일장기 아파트 앞 플래카드.jpg 18 ... 2023/03/04 6,013
1433973 가정용 혈압측정기 7 어떤 제품 2023/03/04 1,645
1433972 해방일지 대본집샀어요 6 .. 2023/03/04 1,769
1433971 이유진 배우요 53 나혼산 2023/03/04 1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