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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최애 과자 두봉지 클리어 하고도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23-02-28 23:20:03
생리전 식욕 폭발인지
아니면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인지 ㅠ

저녁에 갈비탕 끓여 대충 말아먹고
저녁에 동네 1:30 걷고 왔는데

집에오니 9시에 과자가 먹고 싶어서
최애 꿀꽈배기 먹고, 성에 안차서 새우깡 한봉 먹고도
성에 안차서
갈비탕에 밥 한 주걱 또 말아먹었더니 배불러요,

근데 배는 부른데 뭐가 부족한 느낌
뭘까요?
IP : 122.96.xxx.1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8 11:24 PM (58.79.xxx.138) - 삭제된댓글

    ㅠㅠ 스트레스 폭발인가

  • 2. ㅇㅇ
    '23.2.28 11:24 PM (221.150.xxx.98)

    과자 글 정말 별로임

    보면 먹고싶음

  • 3. ㅇ ㅇ
    '23.2.28 11:27 PM (222.234.xxx.40)

    과자 글 싫음 ㅎㅎ

  • 4. ..
    '23.2.28 11:33 PM (124.5.xxx.99)

    ㅋㅋ 어쩜 다 같군요
    저두 글보면서 저의 최애과자가 머리에 스쳐지나갔음

  • 5. T
    '23.2.28 11:35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과자 먹으면서 읽고 있어서 그런가 타격감 제로. ㅎㅎ
    맥주글을 잘 피해가야 할텐데요..

  • 6. Juliana7
    '23.2.28 11:38 PM (220.117.xxx.61)

    갈비탕이라니 ㅠㅠㅠ 헝

  • 7. 찌찌뽕
    '23.2.28 11:43 PM (223.38.xxx.19)

    과자두봉지 클리어하고
    미역국에 밥말아서 김장김치에 한사발 클리어하고
    달달한 과자한봉지 추가했어요 ㅎ

  • 8. 에구
    '23.2.28 11:52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녁 조금 먹으려다 포스틱 클리어하고
    아이가 보쌈 시켜달래서 배달했는데 너무 맛있는 집이라
    그만ㅠㅠ 배불러 잠도 안 와요

  • 9. 제 최애는
    '23.2.28 11:52 PM (175.118.xxx.181)

    조청유과... 근데 먹은지 오래됐네요. 아,,,, 먹고 싶네

  • 10. ..
    '23.2.28 11:54 PM (211.243.xxx.94)

    오늘은 늦었고 낼 아침 달려볼래요.

  • 11. ...
    '23.3.1 12:12 AM (123.215.xxx.214) - 삭제된댓글

    안주만 드시고 술을 안 드셔서 그래요.

  • 12. ㅁㅁ
    '23.3.1 12:21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초코하임이 최애인데 먹고 싶어지는 거 참고 있어요 ㅎㅎㅎ

  • 13. 이래서
    '23.3.1 12:50 AM (118.235.xxx.94)

    차라리 3끼 제때 밥 한그릇씩 딱딱 먹는게
    나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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