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레학원 선택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발레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23-02-28 10:00:51
아이 보낼 발레학원을 둘러보고있어요.

전공시킬건 아니고요.

집 가까운곳에 하나 생겨서 지난주에 상담받았는데

전공이 한국무용인듯하고. 아예 장구소고 수업이 같이 들어가더라고요.

(한국무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발레학원타이틀 달고서 한국무용을 시키네요.)

이제 막 생겨서 원장님 혼자서 수업 다 할꺼라는데...

제가 사는곳은 학군지가 아니라서 학원 선택폭이 넓지않아요.

그냥 집가까운곳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차량으로 보내더라도 전공선생님이 있고, 자리잡힌곳이 나을까요.












IP : 118.235.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3.2.28 10:04 AM (39.7.xxx.248)

    전공도 아니라면서요 그냥 보내세요 가까운곳으로
    한국무용 전공한 선생님께서 발레도 수업하나본데
    한무전공도 발레 다 합니다
    학생들 늘어나면 발레강사님 뽑으시겠죠

  • 2. ...
    '23.2.28 10:08 AM (223.62.xxx.157)

    굉장히 달라요. 전 전자후자 다보내봤거든요...한국무용 타이틀 발레학원가서 자세만 더버림이요.

  • 3.
    '23.2.28 10:10 AM (223.62.xxx.144)

    저도 발레전공자 한표요.
    시켜보고 발레 재능 있고 좋아하면 전공하게 될 수도 있죠.
    기초 중요해요.

  • 4. ㅇㅇ
    '23.2.28 10:12 AM (59.6.xxx.68)

    한국무용 전공할 학생이 발레도 같이 시험보니 발레를 배우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한국무용한 사람에게 발레를 배우지는 않죠
    배우는건 전공자에게 배우는게 맞다고 봐요
    아무리 전공할 거 아니라고 해도 오히려 초보자일수록 전공자에게 제대로 배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5. .....
    '23.2.28 10:23 AM (223.38.xxx.171)

    저도 발레학원 여기저기 보내봤는데요.
    하나는 발레전공자인 듯 하긴 했는데
    발레와 함께 줄넘기 뜀뛰기 등등 같이 하더라고요.
    애는 어릴 때는 이 수업을 더 좋아했어요..

    좀 크니까 발레 전공자 원장님이 전공생 수업도 하는 좀 전문적인 발레학원으로 옮겼는데요.
    확실히 자세나 이런 거 좀 제대로 배워오더라고요.
    초등 3~4학년 쯤 되니 이 수업을 좋아라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전공생들이 우선이다보니
    취미 발레하는 초등 저, 중학년은 전공생에게 치이더라고요..
    가끔 전공생 콩쿨 나가야하면 데리고 다녀야해서 우리 애들 수업해주시는 원장님 아닌 선생님들도 따라가셔야해서 수업이 없어지고요...
    뭐 가끔이긴 했지만요.

    저희 아이 이야기는 아닌데..
    한번은 초등 1학년 아이가 멋모르고 전공생 발레 무대 의상이 복도에 걸려 있으니 너무 예뻐서 만져봤던가봐요..
    망가뜨린 게 아니고 그냥 한번 만져봄..
    원장님이 학부모에게 전화왔더라고요..
    그거 비즈 한 개당 얼마짜리 옷이라고, 손상된 거 발견되면 물어주셔야한다고..
    그렇게 비싼 옷이면 복도에 커버도 없이 걸어놓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ㅠ

    그 얘기 전해듣고 초등 1,2학년 엄마들 죄다 아이들에게 복도에 있는 옷 절대 만지지 말라고 단속했다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258 펌] 노조 1500억 보조금? 반론의 가치조차 없는 억지 4 ㅇㅇ 2023/03/01 912
1432257 결혼 생각 있어요. 선택에 도움 말씀 좀 부탁합니다 33 감사합니다 2023/03/01 4,105
1432256 남산 왕돈까스 특별한 맛은 아니죠? 15 ..... 2023/03/01 3,756
1432255 전두환 시대로... 3 토토즐 2023/03/01 905
1432254 직장동료 축의금 4 난처 2023/03/01 1,891
1432253 다음주 평일에 혼자 1박2일 다녀오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10 ... 2023/03/01 2,021
1432252 尹, 3·1절 기념사서 “일본, 침략자에서 파트너 됐다” 44 ... 2023/03/01 4,996
1432251 검사아빠 전성시대 플랭카드 7 ... 2023/03/01 2,199
1432250 살찌는 체질로 먹는거 엄청 조절하고 사니 건강은 덤이겠죠? 11 ... 2023/03/01 3,480
1432249 스타벅스 북한산점 오늘 갔다왔어요 16 수벅 2023/03/01 6,027
1432248 아이가 오늘 기숙사 들어가요 고딩 2023/03/01 1,449
1432247 법카요. 다들 개인적인 용도로 많이 쓰나요? 38 궁금 2023/03/01 5,371
1432246 생일 선물로 케익 챙겨주는거,, 거절 당했어요 21 03 2023/03/01 7,568
1432245 “학폭, 법조계 블루오션 돼. 제일 비싼 로펌 선임한 가해자, .. 4 ㅇㅇ 2023/03/01 2,068
1432244 다정한부부 여전하네요. 4 ㅇㅇ 2023/03/01 4,832
1432243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으세요? 4 굿모닝 2023/03/01 1,393
1432242 인간극장 근황 궁금한 가족 3 추가 2023/03/01 4,866
1432241 초등학교때 교사가 꿈이라던 시조카^^ 10 2023/03/01 4,884
1432240 지금 연설보니 학폭 가해자 논리같아요 6 우주 2023/03/01 1,842
1432239 간접적으로 겪었던 학폭 행정소송 7 2023/03/01 1,817
1432238 미역국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22 .. 2023/03/01 3,635
1432237 핸드폰 위치알람?추적? 4 .... 2023/03/01 970
1432236 고등학생 용돈 얼마 주시나요? 6 llll 2023/03/01 1,462
1432235 젤로된 손소독제 활용법종 가르쳐주세요 1 모모 2023/03/01 1,129
1432234 3.1절 기념식 .역시. 6 ㅡㅡ 2023/03/01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