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발레학원 선택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발레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23-02-28 10:00:51
아이 보낼 발레학원을 둘러보고있어요.

전공시킬건 아니고요.

집 가까운곳에 하나 생겨서 지난주에 상담받았는데

전공이 한국무용인듯하고. 아예 장구소고 수업이 같이 들어가더라고요.

(한국무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발레학원타이틀 달고서 한국무용을 시키네요.)

이제 막 생겨서 원장님 혼자서 수업 다 할꺼라는데...

제가 사는곳은 학군지가 아니라서 학원 선택폭이 넓지않아요.

그냥 집가까운곳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차량으로 보내더라도 전공선생님이 있고, 자리잡힌곳이 나을까요.












IP : 118.235.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3.2.28 10:04 AM (39.7.xxx.248)

    전공도 아니라면서요 그냥 보내세요 가까운곳으로
    한국무용 전공한 선생님께서 발레도 수업하나본데
    한무전공도 발레 다 합니다
    학생들 늘어나면 발레강사님 뽑으시겠죠

  • 2. ...
    '23.2.28 10:08 AM (223.62.xxx.157)

    굉장히 달라요. 전 전자후자 다보내봤거든요...한국무용 타이틀 발레학원가서 자세만 더버림이요.

  • 3.
    '23.2.28 10:10 AM (223.62.xxx.144)

    저도 발레전공자 한표요.
    시켜보고 발레 재능 있고 좋아하면 전공하게 될 수도 있죠.
    기초 중요해요.

  • 4. ㅇㅇ
    '23.2.28 10:12 AM (59.6.xxx.68)

    한국무용 전공할 학생이 발레도 같이 시험보니 발레를 배우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한국무용한 사람에게 발레를 배우지는 않죠
    배우는건 전공자에게 배우는게 맞다고 봐요
    아무리 전공할 거 아니라고 해도 오히려 초보자일수록 전공자에게 제대로 배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5. .....
    '23.2.28 10:23 AM (223.38.xxx.171)

    저도 발레학원 여기저기 보내봤는데요.
    하나는 발레전공자인 듯 하긴 했는데
    발레와 함께 줄넘기 뜀뛰기 등등 같이 하더라고요.
    애는 어릴 때는 이 수업을 더 좋아했어요..

    좀 크니까 발레 전공자 원장님이 전공생 수업도 하는 좀 전문적인 발레학원으로 옮겼는데요.
    확실히 자세나 이런 거 좀 제대로 배워오더라고요.
    초등 3~4학년 쯤 되니 이 수업을 좋아라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전공생들이 우선이다보니
    취미 발레하는 초등 저, 중학년은 전공생에게 치이더라고요..
    가끔 전공생 콩쿨 나가야하면 데리고 다녀야해서 우리 애들 수업해주시는 원장님 아닌 선생님들도 따라가셔야해서 수업이 없어지고요...
    뭐 가끔이긴 했지만요.

    저희 아이 이야기는 아닌데..
    한번은 초등 1학년 아이가 멋모르고 전공생 발레 무대 의상이 복도에 걸려 있으니 너무 예뻐서 만져봤던가봐요..
    망가뜨린 게 아니고 그냥 한번 만져봄..
    원장님이 학부모에게 전화왔더라고요..
    그거 비즈 한 개당 얼마짜리 옷이라고, 손상된 거 발견되면 물어주셔야한다고..
    그렇게 비싼 옷이면 복도에 커버도 없이 걸어놓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ㅠ

    그 얘기 전해듣고 초등 1,2학년 엄마들 죄다 아이들에게 복도에 있는 옷 절대 만지지 말라고 단속했다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089 부피 구하기 - 3차원 1 ../.. 2023/02/26 558
1433088 과식도 뭘 먹었느냐에 따라서 불쾌함이 다른듯 6 ㅇㅇ 2023/02/26 2,009
1433087 불안증 완전 치료되기 어렵나요? 2 도움 2023/02/26 1,605
1433086 마음 둘곳도 없고... 나이도 많이 먹고... 8 요즘 2023/02/26 3,900
1433085 스트레이트 보시나요? 6 ㄱㄹㄱ 2023/02/26 1,615
1433084 돈시몬 프리미엄오렌지쥬스 맛있는데 어디서사세요? 8 .... 2023/02/26 2,356
1433083 유명 피아니스트 임동혁 와이프가 겪은 일 37 ㅇㅇ 2023/02/26 59,677
1433082 텐트밖은 유럽_반찬통 들고 탑승할수 있어요? 3 2023/02/26 4,158
1433081 민족사관고등학교 명문고긴 하네요 59 ... 2023/02/26 23,680
1433080 드레스룸에 오픈형 행거? 장농? 4 ㅇㅇ 2023/02/26 1,451
1433079 로봇 4대가 1시간에 300인분 조리 17 ㅇㅇ 2023/02/26 4,202
1433078 드라마 빨간풍선에서 친구 남편 뺏은 여자가 잘되기를 바라네요 3 ㅎㅎ 2023/02/26 3,304
1433077 정경심 대학 업무방해 구속..정순신은??? 3 ... 2023/02/26 1,711
1433076 삼각김밥은 안먹는다는 이유가 14 삼각김밥 안.. 2023/02/26 6,845
1433075 딸기잼 만들때 설탕 2 woo 2023/02/26 1,214
1433074 다시 살 찌운 이유 24 잡담 2023/02/26 7,664
1433073 홍콩모델 애비최 살인사건 23 2023/02/26 19,780
1433072 20평대 3인가족 옷방(전세) 3 Jj 2023/02/26 2,006
1433071 한국지리는 왜 한국사보다 중요성이 덜할까요?.. 그리고 영어 등.. 2 Mosukr.. 2023/02/26 1,213
1433070 살쪄야되는데 탄단지 비율 궁금해요 .a.a. 2023/02/26 743
1433069 아프면 보건소 가는 분들 많으신가요. 8 .. 2023/02/26 2,832
1433068 미국 의대 치대 약대 8 궁금 2023/02/26 3,662
1433067 나이드니 신발 고르기도 힘들어요 9 나이드니 2023/02/26 3,409
1433066 자식들 때문에 출세길이 막히네요2 18 2023/02/26 6,160
1433065 오피스나 생숙에 살아보신분께 질문있어요~ 7 오피스텔 2023/02/26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