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큰거요..대용량을 그냥 머그잔에 넣고 먹어요..이번엔 유아용 유기농으로 샀어요..(일반이 더 좋은듯...진해서요)
그렇게 진하지도 않아요..향이 구수하니 좋아서
얼마전 해외여행할때도 지퍼백에 보리차 가져갔어요..
속안좋을때 먹으니 너무 좋더군요.
그래서인지 방귀는 많이 나오는듯..ㅠ
몰라서 그러는데 방구나오는건 속이 안좋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속 더부룩할때 가스나오던대요 전
유아용이든 유기농이든
어차피 볶아 태운 물인데
대형 세개면 너무 많이 드시는거 아닌지
보리 찮아요.. 보리밥 먹음 가스나오듯
그런거 같은데요 ㅎ
26스텐냄비에 물끓여서 보리차1봉넣고 물로마셔요
1컵에1봉은 너무 진하지않나요?
보리의 성질이 차다고 해요. 혹시나 몸이 차가운 편이시면 너무 많이 드시지는 않는게 좋으실거 같아요. 대용량 티백 1개에 머그하나면 너무 진해요. 용법 확인하셔서 텀블러같은 큰거로 바꾸시면 어떨까해요
보리 성질이 차다고요?
메밀차, 결명자, 현미녹차 등등 웬만한 건 다 끓여봤는데요
보리 옥수수만 빼고 다른건 거의 다 속이 냉해지는데 보리 옥수수만 속이 뜨뜻해져서 거부감없이 마시게 되던걸요?
메밀차, 녹차, 현미 녹차 등등은 따뜻하게 마셔도 속이 냉냉해져서 많이 못 마셔요
그치만 보리 옷수수차는 차게 마셔도 냉냉하지 않던데요
티백 3개 정도가 걱정할 정도는 아닐 건데요
저는 들통에 1.5-2리터 물 넣고 보리차 티백 2개, 루이보스보리차 티백 1개 넣고 아침에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 출근하고 나머지는 식혀서 퇴근 후에 마셔요
티백이 많아서 먹어치우고 나면 알보리차 알옥수수차 끓여마실거예요
티백하고 차원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