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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나 다음소희같은 독립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809
작성일 : 2023-02-28 09:31:30
간호사들 태움을 소재로한 영화도 봤어요
비슷한류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0.70.xxx.1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3.2.28 9:3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내용인지는 모르겠는데
    소공녀.

  • 2. ㅡㅡㅡㅡ
    '23.2.28 9:3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소공녀.
    독립영화느낌이에요.
    독립영화인가?

  • 3. . . .
    '23.2.28 9:54 AM (122.36.xxx.234)

    우리들,벌새,

  • 4. ...
    '23.2.28 10:16 AM (106.101.xxx.103)

    봉준호 감독이 추천한 남매의 여름밤.
    윤여정 주연 미나리.
    천우희의 한공주
    이제훈의 파수꾼
    강말금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희애 주연 윤희에게

  • 5. ㅇㅇ
    '23.2.28 10:48 AM (59.6.xxx.68)

    파수꾼, 소공녀 받고

    살아남은 아이 추천드려요
    간결하고 인물간 거리를 적절히 떨어뜨려 균형을 잘 잡았고 감정적으로 너덜너덜해지게 자극적으로 찍지 않아서 좋았어요
    죽음,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 6. ,,,
    '23.2.28 10:50 AM (175.121.xxx.62)

    봉준호 감독이 추천한 남매의 여름밤.
    윤여정 주연 미나리.
    천우희의 한공주
    이제훈의 파수꾼
    강말금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희애 주연 윤희에게
    파수꾼, 소공녀 받고
    살아남은 아이

    원글님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이런 영화 보고 싶었는데..
    저장할게요.

  • 7. ...
    '23.2.28 10:58 AM (220.116.xxx.18)

    위에 안나온 것 중에 하나 더
    ‘나는, 보리’
    상당히 귀여운 영화입니다
    아카데미상 받은 ‘코다‘처럼 청각장애 집안의 유일한 정상청각을 가진 보리의 이야기인데 전혀다른 접근입니다

  • 8. ...
    '23.2.28 11:11 AM (220.116.xxx.18)

    하나 더 추가
    ‘보희와 녹양’
    이것도 귀엽습니다

  • 9. ...
    '23.2.28 11:22 AM (220.116.xxx.18)

    좀 오래된 것도 괜찮다면 배우 안재홍이 처음 스포트라이트 받기시작한 ‘족구왕’
    이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옛날스럽고 촌스럽긴 합니다만, 어이없고 웃깁니다

  • 10. ...
    '23.2.28 11:24 AM (220.116.xxx.18)

    아이돌 출신 크리스탈이 배우 정수정이 나온 ‘애비규환’
    아이돌 출신 배우의 선입견을 확 깨버렸습니다
    물론 재미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후로 배우 정수정 나오는 작품을 다 찾아보고 있습니다

  • 11. ...
    '23.2.28 11:28 AM (220.116.xxx.18)

    https://program.kbs.co.kr/1tv/enter/indiefilm/mobile/index.html

    독립영화 좋아하시면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송된 작품에서 골라봐도 좋을 겁니다
    매주 금요일 자정넘어 방송중입니다

  • 12. ...
    '23.2.28 11:31 AM (220.116.xxx.18)

    지금은 완전 빵 뜬 이주영, 구교환이 나오고 구교환과 연인으로 많이 같이 작업한 이옥섭 감독의 작품 ‘메기’
    이건 좀 골 때립니다
    뭔 소린지 오락가락 오리무중인 것 같은데 묘한 매력이 있긴 있습니다

  • 13. ...
    '23.2.28 11:34 AM (220.116.xxx.18)

    배우 염혜란과 박지후가 나왔던 ‘빛과 철’
    이건 좀 묵직합니다

  • 14. ...
    '23.2.28 11:39 AM (220.116.xxx.18)

    청소년 야구선수를 소재로 했지만 정반대 분위기인 ‘야구소녀’, ‘낫아웃’
    야구소녀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올라오기 시작할 무렵 배우 이주영의 원톱 주연작이고요
    ‘낫 아웃’은 암울한 현실이 개입되어서 좀 꿀꿀합니다만 볼만합니다

  • 15. ...
    '23.2.28 11:43 AM (220.116.xxx.18)

    이거 제목 찾느라고 딴 작품도 한참 찾았네요
    ‘밤의 문이 열린다’
    감독, 배우 하나도 모르고 무슨 내용인줄도 모르고 봤는데 묘하게 매력적입니다
    스릴러 같으면서도 판타지 같으면서도...
    독립영화 가운데서도 흥행 별로 안되긴 했는데 전 괜찮았습니다

  • 16. 영화
    '23.2.28 12:27 PM (61.84.xxx.176)

    최성은 주연 '10개월의 미래'도 조금 답답하지만 현실적이고 재미있었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긴 한데 천우희가 나온 한공주는 저는 진짜 없는 트라우마까지 올라오더라고요.
    영화 본지 10년이 넘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 끔찍해요.
    너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식으로 사건을 연출하지 않았나 싶어 이쪽으로 예민한 분께는 비추입니다.

  • 17. ㅇㅇ
    '23.3.13 12:18 AM (125.138.xxx.11)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소공녀는 별로에요. 동화잖아요.
    거인 보세요.
    잘 만든 영화에요.
    애들, 도와주고 싶어질거에요.

  • 18. ㅇㅇ
    '23.3.13 12:21 AM (125.138.xxx.11)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소공녀는 별로에요. 동화잖아요.
    비슷한류라고 하시니 거인 보세요.
    정말 잘 만든 영화에요.
    배우도 이런 정서가 아닌데 한동안 후유증겪었다 했어요.

  • 19. ㅇㅇ
    '23.3.13 12:50 AM (125.138.xxx.11)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소공녀는 별로에요. 그냥 흔한 멋부린 동화.
    비슷한류라고 하시니 거인 보세요.
    정말 잘 만든 영화에요.
    배우도 이런 정서가 아닌데 한동안 후유증겪었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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