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 싫어한다는 느낌에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ㅎㅎ 조회수 : 4,042
작성일 : 2023-02-28 05:12:56
그럴수 있지 쿨하게 넘겨질 못하고
되게 힘들어해요
몸이 그때그때 반응하고 아파할 정도네요
앞으로 사회생활 어찌할지 심히 걱정이네요
IP : 220.79.xxx.1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3.2.28 5:44 AM (211.246.xxx.208)

    무시하새요...
    무뎌집니다.
    신경쓰이는개 관심갖는거고 인정욕구인대 무시하는게 답이에요.

  • 2. --
    '23.2.28 7:38 AM (1.222.xxx.103)

    님은 모든 사람이 맘에 드나요?

  • 3. 같이
    '23.2.28 7:39 AM (1.235.xxx.160)

    맹렬하게 싫어해주세요.

  • 4. 그럴 땐
    '23.2.28 7:41 AM (118.235.xxx.81)

    나를 싫어할 이유를 더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 5. zz
    '23.2.28 8:0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 6. 연습
    '23.2.28 8:15 AM (50.98.xxx.106)

    그래서 뭐 어쨌다고? 라고
    제껴 버리는 연습하세요
    그틀이 해주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내인생 내가 사는 연습하세요.
    그러라 그래~~

  • 7. 그건
    '23.2.28 8:17 AM (175.193.xxx.206)

    신경쓸수록 더해요. 더 잘지내고 싶고 그래서 더 웃어주고 내 불편한 감정 숨기고 상대에게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꼬이고 악화됩니다.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면 오히려 더 자신감 있게 잘 지낼수 있고 상대도 함부로 안합니다.

  • 8. ...
    '23.2.28 8:19 AM (221.140.xxx.68)

    10명중
    7명은 나에게 관심 없고
    2명은 우호적이고
    1명은 나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원글님은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 9. 저는
    '23.2.28 8:21 AM (106.101.xxx.231)

    저는 그러면 마침 잘됐다 잘보일필요가 없는 사람이 늘었네? 싶어서 그사람에게는 잘해주지도않고 야생적(?)으로 대해요
    편하지않나요 ㅋ 서로 서로 좋게좋게 해주는 사회에서 먼저 싫다하니 나는 편하죠 뭐 ㅎ 그럼 그래 나도 너한텐 예의 안차리면 되겠다 오에 아싸 그런기분 ㅎ

    저도 티나게 저에게 싫은티를 내는 사람이있거든요
    나중에 저에게 뭐 부탁하면
    미친거아니냐는 표정과 말을 해주고싶어서
    기대하고있어요 ㅎ

  • 10. 여름
    '23.2.28 8:51 AM (175.195.xxx.246)

    당연히 예민해지죠..
    내가 싫을 순 있지만 표내는 사람도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이라 그래요. 저는 가만있는 예수님 부처님도 싫다는 사람있는데 저 싫다는 사람 있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닌가해요. 너 나 싫어? 나도 너 싫어..단순하게 생각하고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해요.. 상처받지 마세요! 신경쓸만한 사람 아니예요.

  • 11. ..
    '23.2.28 9:27 AM (180.69.xxx.29)

    님도 맘에 안드는 사람 있듯이 남도 그래요 그러거나 말거나 상처 안받아야 함요

  • 12. ..
    '23.2.28 9:32 AM (5.30.xxx.196)

    그래서 뭐 어쨌다고? 라고
    제껴 버리는 연습하세요
    그틀이 해주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내인생 내가 사는 연습하세요.

    저도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694 학폭 하고도 서울대 간것만 문제인가요? 4 어제 2023/02/28 1,053
1436693 이명박이 일베 만들어서 남녀갈라치기 한 이후 출산률이 급락했음 12 ㅇㅇ 2023/02/28 1,412
1436692 강릉가는데요 회집 5 강릉 2023/02/28 1,275
1436691 54세' 박수홍, "최근 정자 얼렸다" 17 ㅇㅇ 2023/02/28 6,227
1436690 보리차 티백을 하루에 5 요즘 보리차.. 2023/02/28 1,971
1436689 이것은 제2의 대북송금 7 왜낙연인지아.. 2023/02/28 647
1436688 밤에 같이자주는 요양사비용 46 비용 2023/02/28 6,720
1436687 황영웅, 인생 어떻게 살았길래..."바람 피고, 술집서.. 11 ㅇㅇ 2023/02/28 6,551
1436686 버티고나 다음소희같은 독립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14 ... 2023/02/28 711
1436685 천공 최측근 "바이든 방한 전…보고서 만들어 대통령께&.. 8 .... 2023/02/28 1,523
1436684 신천지딸들은 개딸들이 싫은가보다 16 지나가다 2023/02/28 740
1436683 50대 아줌마 넋두리에요 27 .... 2023/02/28 16,423
1436682 빵만들기.. 제일 기초? 쉬운 메뉴가 뭘까요 31 ㅇㅁ 2023/02/28 2,238
1436681 딸 집은 사놨다던 상사분 27 다소니 2023/02/28 6,298
1436680 여자 많이 꼬이는 남편 두신 분들 28 .. 2023/02/28 5,092
1436679 대학 위상이 확실히 바뀌어 가네요. 21 00 2023/02/28 7,059
1436678 경찰서에 진술하러 변호사와 갔는데... 13 경찰 2023/02/28 3,153
1436677 주위에 50대 주부들 보면 37 ㄷㄷ 2023/02/28 19,354
1436676 3월달에 데이타 30기가 15 ... 2023/02/28 3,193
1436675 은행 금리 조금할인받으려고 혈류 민감정보 동의했어요 10 ㅇㅇ 2023/02/28 1,510
1436674 대학생 아들과 서울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요? 8 . . . .. 2023/02/28 2,524
1436673 답답한 저 37 2023/02/28 4,566
1436672 자취 시키는데 돈이 장난아니게 드네요.ㅜㅜ 50 .... 2023/02/28 19,935
1436671 치아바타 샌드위치 스프레드 추천해주세요 6 ㅇㅇ 2023/02/28 1,622
1436670 이따 오랜만에 샐러드바 가기로 했는데 설레네요 10 ..... 2023/02/28 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