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실에서 정치 성향 드러내는 사람 어떠세요?

..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23-02-27 21:42:59
업무상 몇명이서 같이 아는 사람 만났는데 첫인상 좋았거든요.
두번째 같이 만나는데 자신은 이재명 오해했는데 알고보니 대단한 시람이고 등등등
그 후론 사람 이상해 보여 거리 둡니다.
이런 이야기 하면 너 국힘이라 그런거 아냐 하겠지만 윤석열 한동훈 칭송해도 똑같이 꺼려져요.
현실에서 특히 비즈니스 관계에서 정치와 종교색 강하게 드러내는 사람 아마추어 같고 미숙해 보이거든요.
IP : 39.7.xxx.25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2.27 9:45 PM (125.177.xxx.100)

    국힘 아니고 국짐

  • 2. 앞에서는
    '23.2.27 9:47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들어주고 예의차리고 웃어주고
    속으론 비웃고 있는 님보다 겉으로 솔직하게
    표현하는사람이 좋아보입니다

  • 3. 정치랑
    '23.2.27 9:47 PM (123.199.xxx.114)

    종교이야기는 하지 않아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기 게시판을 보더라도 국힘 찍었다고 2찍이라고
    지극히 개인적인 익명투표를 문프 찬양으로

    국민들은 너무 피곤해요.

    정치나 좀 잘하지
    국민들이 찍었을때는 이유가 있다는걸 모르고 어디다가 국민을 좌파우파로 갈라서 매도하고

    이재명이 이번에 몰표받아도 시원찮은데 지들도 표가 갈리는데 국민들 보고 2찍이라니

  • 4.
    '23.2.27 9:53 PM (221.143.xxx.13)

    어떻게 굥이 이재명과 비교가 될 수 있나 싶고
    정치색 드러내는 거 불편하다고 하면서 은근 정치적

  • 5. ㅇㅇ
    '23.2.27 9:55 PM (39.7.xxx.40)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차이 확실하단 것도 전지적 82 시점이죠.

  • 6. 영통
    '23.2.27 9:55 PM (106.101.xxx.228)

    별로에요.
    같은 지지 성향이라도 별로 그닥

  • 7. ..
    '23.2.27 9:55 PM (68.1.xxx.117)

    익명투표니 본인이 찍은 결과를 자랑스럽게 받아들여요.
    찍은 결과대로 부르는데 말이에요.

  • 8. ..
    '23.2.27 9:55 PM (39.7.xxx.40) - 삭제된댓글

    정치색 드러내는 자체로 사람들 불편해 해요.

  • 9. 분리
    '23.2.27 9:56 PM (61.105.xxx.165)

    아베가 우리 산업 잘 나가니
    문프때 소부장 공격으로
    우리반도체 산업 망하게 하려다
    오히려 문프에게 당해서 지들이 망했잖아요.
    그때 일본 정치인들이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야 된다.하더군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익명과 실명은 분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자랑도
    익명에선 해도 되지만
    실명으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10. …….
    '23.2.27 10:13 PM (211.185.xxx.26)

    업무관계에서는 종교와 정치 이야기 안하는게 맞지만
    일상생활에선 얘기해도 되지않나요?
    정치랑 일상이랑 땔수 없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 직결되는대
    사회에 불만 가지지 말고 입닫고 있으라는 말은 아니죠

  • 11. 다른 생각
    '23.2.27 10:20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매일 식사나 티타임에 정치 토론하는 프랑스인들이 부러워요.
    정치를 터부시 하니 진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재한적이죠.
    오픈 토론 해서 사실 기반한 팩트체크 해야하는데 정치이야기만 나오면 불편해 하는 모습들이 오히려 후진스러워 보여요.
    우리 일상과 밀접한 게 정치인데 대체 왜 의견 나누면 안 되나요?

  • 12.
    '23.2.27 10:22 PM (210.106.xxx.119) - 삭제된댓글

    비지니스 관계라면서요,,
    종교와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상대에게서 불필요한 부분만 떼어내고 보면 되지 않나요?
    글쓴이가 아마추어의 반대, 프로라면요.

  • 13. 다른 생각
    '23.2.27 10:24 P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매일 식사나 티타임에 정치 토론하는 프랑스인들이 부러워요.
    정치를 터부시 하니 진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죠.
    오픈 토론 해서 사실 기반한 팩트체크 해야하는데 정치이야기만 나오면 불편해 하는 모습들이 오히려 후진스러워 보여요.
    우리 일상과 밀접한 게 정치인데 대체 왜 의견 나누면 안 되나요?
    의견 다르다고 싸우려고 작정할 게 아니라 몰랐던 사실을 서로 나누고 배우는 기회가 필요해요.
    우리나라처럼 언론이 제 역할하지 못하는 경우엔 더욱 더.

  • 14. ..
    '23.2.27 10:24 PM (106.101.xxx.68)

    저두 싫어요..

  • 15. 성향도
    '23.2.27 10:3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정치성향도 성향나름이죠
    사기 범죄자당이면 손절이죠..

  • 16. 나를 지지해줘
    '23.2.27 10:38 PM (61.105.xxx.165) - 삭제된댓글

    우리가 이견에서
    토론이 안되고 싸움이 되는 이유가
    나는 너의 '그 의견'에 반대한다.가
    나는 '너'를 반대한다로 받아들여서 그렇대요.
    그래서
    주제를 놓고 토론이 안되고
    메세지가 아닌 메신저를 공격하는 상황으로 마무리 되니
    그런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거라더군요.

  • 17. 저도
    '23.2.27 10:44 PM (211.206.xxx.191)

    다른 생가님 댓글 공감백배.
    정치는 우리 모든 일상과 밀접한데 왜 우리는 정치 얘기가 불편하다고 할까요?

  • 18. .....
    '23.2.27 10:48 PM (116.32.xxx.73)

    제말이요
    특정당 좋아하는건 자유
    특정 정치인 지지하는것도 자유
    그런데 실생활에서 상대가리지않고 드러내요
    미친사람들 같아요
    종교얘기도 조심하는데 말이죠
    덜딸어쟈 보입니다

  • 19. 나름 합당한 이유
    '23.2.27 10:49 PM (125.132.xxx.203)

    있는지 들어봅니다.
    그 이유 들어보면
    그 사람의 삶과 인생이 드러나요.
    한 인간에 대한 이해의 방식이지
    그 자체로만은 거리두진 않고요.

    근데 태극기 할배같이 이상한 유투브
    가짜뉴스 들고다니거나
    정순신 쉴드치거나
    문재인 부동산 정책 쉴드치면
    피하게될듯요.

  • 20.
    '23.2.27 10:52 PM (210.106.xxx.119)

    비지니스 관계라면서요,,
    종교와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상대에게서 불필요한 부분만 떼어내고 비지니스만 보면 되지 않나요?
    글쓴이가 아마추어의 반대, 프로라면요.
    사람이야 알록이 달록이 다양하니까요.

    그 말의 주체가 갑이어서 나하고 정치 성향이 다르다면
    너와는 거리 두겠다 라는 정도의 예고이기도 할 것 같고요?
    반대로 을이라면 내가 비지니스 상 너랑 얼굴 맞대고는 있지만
    사람으로는 취급 안한다 뭐 그런 뜻일수도?

  • 21.
    '23.2.27 10:59 PM (39.7.xxx.190)

    제가 정치 이야기 1도 안한 상태에서 정치 이야기 하는게 너랑 거리 두겠다 내지 너 시람 취급 안한다는 의미라면 차라리 고맙네요.
    그런 사람들하고 엮이면 골 아프겠어요.

  • 22. 알아서
    '23.2.27 11:06 PM (210.106.xxx.119)

    하세요~~~~~~~ ㅎㅎㅎ

  • 23. ...
    '23.2.27 11:11 PM (39.7.xxx.33) - 삭제된댓글

    고맙죠

    미리 알고 피하게 해줘서.

  • 24. ..
    '23.2.27 11:14 PM (39.7.xxx.138)

    당연히 알아서 하죠.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가는데 다른 분들 어떻게 생각하나 의견 궁금하니 물어본 거에요.
    210.106 님처럼 사람 취급 안하는 거란 생각하니 좀 가소롭긴 합니다, 비즈니스니 업무 외에는 그냥 거리 두는게 맞는 것 겉네요.

  • 25. 덩치
    '23.2.27 11:30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정치 이야기 하는사람에겐 대놓고 말합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건 아니지만 우리 정치 이야기 하지 말자고요
    당연히 저도 안해요
    대부분은 바로 화제를 돌리는데 그게 아니면
    화장실을 간다거나 통화 좀 하고 온다고 자리 피해요
    그러고도 계속 이어지면 먼저 가겠다 하고 나옵니다
    그래서인지 제앞에서는 정치 이야기 안해요

  • 26. 다른 생각님
    '23.2.27 11:39 PM (210.106.xxx.119) - 삭제된댓글

    의견에 한 표 입니다.
    왜 정치 이야기 하면 안 됩니까?
    정치에 회면할수록 국민에게는 불이익이 됩니다.
    3S정책이 왜 생겼겠나요?(sports, screen, sex: 극단적인 예=미국 농구)
    국민이 정치에 외면할수록 그들에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정치에 경제에 사회에 무지하고 무심하도록 유도하는 게 그들에게 유리합니다.
    우리가 정치에 외면하고 무심하면 안 됩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 27. 시퍼런하늘
    '23.2.27 11:40 PM (210.106.xxx.119) - 삭제된댓글

    의견에 한 표 입니다.
    왜 정치 이야기 하면 안 됩니까?
    정치에 외면할수록 국민에게는 불이익이 됩니다.
    3S정책이 왜 생겼겠나요?(sports, screen, sex: 극단적인 예=미국 농구)
    국민이 정치에 외면할수록 그들에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정치에 경제에 사회에 무지하고 무심하도록 유도하는 게 그들에게 유리합니다.
    우리가 정치에 외면하고 무심하면 안 됩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 28. ...
    '23.2.27 11:41 PM (210.106.xxx.119) - 삭제된댓글

    의견에 한 표 입니다.
    왜 정치 이야기 하면 안 됩니까?
    정치에 외면할수록 국민에게는 불이익이 됩니다.
    3S정책이 왜 생겼겠나요?(sports, screen, sex: 극단적인 예=미국 농구)
    국민이 정치에 외면할수록 그들에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정치에 경제에 사회에 무지하고 무심하도록 유도하는 게 그들에게 유리합니다.
    우리가 정치에 외면하고 무심하면 안 됩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 29. 다른 생각님
    '23.2.27 11:41 PM (210.106.xxx.119)

    의견에 한 표 입니다.
    왜 정치 이야기 하면 안 됩니까?
    정치에 외면할수록 국민에게는 불이익이 됩니다.
    3S정책이 왜 생겼겠나요?(sports, screen, sex: 극단적인 예=미국 농구)
    국민이 정치에 외면할수록 그들에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정치에 경제에 사회에 무지하고 무심하도록 유도하는 게 그들에게 유리합니다.
    우리가 정치에 외면하고 무심하면 안 됩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 30. ...
    '23.2.27 11:50 PM (112.187.xxx.78)

    별로.

    정치병자 같아요. 왜 굳이. ㅎㅎ

  • 31. ㅇㅇ
    '23.2.28 12:33 A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에서 먼저 나서서 정치 이야기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츠병자예요.

    여든 야든 먼저 나서서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 상식적인 말 안 통하고 나만 옳다고 믿는 소패인 경우가 많고
    개딸 아니면 태극기부대임.

  • 32. ㅇㅇ
    '23.2.28 12:34 A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에서 먼저 나서서 정치 이야기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치병자예요.

    여든 야든 먼저 나서서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 상식적인 말 안 통하고 나만 옳다고 믿는 고지뿔통 소패인 경우가 많고
    양쪽 극단의 개딸 아니면 태극기부대임.

  • 33. ㅇㅇ
    '23.2.28 12:35 A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에서 먼저 나서서 정치 이야기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치병자예요.

    여든 야든 먼저 나서서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 상식적인 말 안 통하고 나만 옳다고 믿는 고집불통 꼴통 소패인 경우가 많죠.
    그런 사람들은 양쪽 극단의 개딸 아니면 태극기부대임.

  • 34. 왜 굳이?
    '23.2.28 12:38 AM (210.106.xxx.119) - 삭제된댓글

    정치인들이 어떤 정책을 내 놓고 실행하는가.
    말로만 떠들고 세금을 축내지 않는가.
    실현 가능한 정핵인가. 그에 바탕한 기준이 있고 근거 제시 가능한가.
    여당이 현재 어떤 정치 이념과 그 이념에 기준한 정책과 민생을 돌보고 있는가
    야당이 따질 만한 것들은 따지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살펴 보는 국민들이 정치 병자인가요?
    정치에 관심 없다는 것은 사회에 관심 없다는 것이고
    내가 살아가는 사회에 관심 없다는 것은 나 밖에 모른다는 얘기 일 수 있는 건데
    그래도 괜찮은 겁니까?

  • 35. 왜 굳이?
    '23.2.28 12:39 AM (210.106.xxx.119)

    정치인들이 어떤 정책을 내 놓고 실행하는가.
    말로만 떠들고 세금을 축내지 않는가.
    실현 가능한 정책인가. 그에 바탕한 기준이 있고 근거 제시 가능한가.
    여당이 현재 어떤 정치 이념과 그 이념에 기준한 정책과 민생을 돌보고 있는가
    야당이 따질 만한 것들은 따지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살펴 보는 국민들이 정치 병자인가요?
    정치에 관심 없다는 것은 사회에 관심 없다는 것이고
    내가 살아가는 사회에 관심 없다는 것은 나 밖에 모른다는 얘기 일 수 있는 건데
    그래도 괜찮은 겁니까?

  • 36. 이거슨 쿨병
    '23.2.28 3:08 AM (182.224.xxx.212)

    저도 한때 쿨병에 빠져
    분야 가리지않고 쉬크한척 폼잡고 살았는데
    인생에 도움 1도 안되던데요.
    진짜 쿨병은 남이 오지랍떨든 말든 쿨해야하는건데
    원글님은 아마 가짜 쿨병인듯~ㅋ

  • 37. ….
    '23.2.28 5:55 AM (92.238.xxx.227)

    정치 이야기 안한다고 하는 사람들 …자랑이 아니예요. 내참, 나 이기적이고 무식하다고 떠드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교육이니 복지니 이 사회가 정치랑 연결되어 있지 않는게 없다구요.

  • 38. 영통
    '23.2.28 6:11 AM (106.101.xxx.228)

    정치 관심 갖되 오프 이야기는 안하는 게 좋아오

  • 39. 경상도
    '23.2.28 6:28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대놓고 국힘지지자 너무 많아요
    부담스러움

  • 40. 현 정치문제는
    '23.2.28 7:17 AM (211.36.xxx.199)

    다름의 문제가 아닌 옳고그름의 문제라

    먼저 드러내주면 고맙죠

  • 41. 종교나정치나
    '23.2.28 8:19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종교믿어라믿어라 하는사람도 똑같아요. 내종교만이 진리니까 얼마나 절박해요.
    한사람만이라도 구원하려면 한사람에게라도 더 말해야죠.
    정치도 이거안찍는사람은 다 악. 우리쪽만이 진리.라 보면 못드러낼때 얼마나 답답해요.
    한사람이라도 설득해야지
    근데 내비지니스나 인간관계를 포기하고라도 그걸설파할만큼의 미래에 확신과 신뢰가 있나?
    생각하면....지금은 양쪽다 별로..그닥....
    정치얘기가 싫은게아니라 결국 이분법적으로 흘러가는 무지성말싸움이 싫은거.

  • 42. 종교나정치나
    '23.2.28 8:23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종교믿어라믿어라 하는사람도 똑같아요. 내종교만이 진리니까 얼마나 절박해요.
    한사람만이라도 구원하려면 한사람에게라도 더 말해야죠.
    정치도 이거안찍는사람은 다 악. 우리쪽만이 진리.라 보면 못드러낼때 얼마나 답답해요.
    내인간관계가 파탄나도 한사람이라도 더 설득해야지. 적들까지 가려지니까? 더 좋겠죠.
    정치얘기가 싫은게아니라
    결국 이분법적으로 흘러가고 서로 감정만 상하게되는 무지성말싸움이 싫은거.

  • 43. 종교나정치나
    '23.2.28 8:27 AM (222.239.xxx.66)

    종교믿어라믿어라 하는사람도 똑같아요. 내종교만이 진리니까 얼마나 절박해요.
    한사람만이라도 구원하려면 한사람에게라도 더 말해야죠.
    정치도 이거안찍는사람은 다 악. 우리쪽만이 진리.라 보면 못드러낼때 얼마나 답답해요.
    내인간관계가 파탄나도 한명이라도 더 설득해야지. 적들까지 가려지니까? 오히려 더 좋지.

    정치얘기가 싫은게아니라
    결국 이분법적으로 흘러가고 서로 감정만 상하게되는 무지성말싸움이 싫은건데
    대놓고 드러내는사람중에 반대생각도 유연하게 수용하는 사람 한명도 못봄.

  • 44. ..
    '23.2.28 10:15 AM (203.247.xxx.44)

    저도 정치 얘기하는거 안좋아합니다. 왜냐 ?
    잘못한거 뻔히 알면서도 무조건 쉴드고, 야당은 무조건 욕부터 하니까요.
    하지만 건전한 정치 얘기는 좋아합니다.
    정치 얘기 무조건 하지 마라. 그건 아니죠.
    그러니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자기들 맘대로 하고 있잖아요.
    바로 지금처럼요.
    공정하게 말할 자세, 들을 자세를 갖춰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748 민수현은 황씨와 거리두는 듯 하네요 6 민수 2023/03/01 4,691
1432747 반반결혼에 대한 딸내미 생각 28 25살 딸애.. 2023/03/01 7,033
1432746 진짜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군요 (불타는 트롯맨) 35 .. 2023/03/01 16,922
1432745 불타는 트롯맨 13 ... 2023/03/01 3,475
1432744 이찍이들땜에 겨울에 난방비 여름엔 냉방비 3 대머리후니 2023/03/01 941
1432743 나이들어도 즐겨먹는것들 몸에좋은거는 더 먹어줘야하네요 3 2023/03/01 2,428
1432742 유동규“이재명, 겁많아 법원 혼자 가기 싫어해 사람 동원” 17 ㅇㅇ 2023/03/01 2,926
1432741 내년에 라흐마니노프 피협 2번을 임윤찬군이 연주한다고 하던데 10 클래식 2023/03/01 3,296
1432740 고용,산재만 적용되는 알바는 왜그런가요? 1 ㅇㅇ 2023/03/01 1,505
1432739 오늘 네이버페이 줍줍 26 네이버페이 2023/03/01 3,451
1432738 대학생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9 .. 2023/03/01 5,012
1432737 이시간에 쫄면 삶고 있어요 2 ..... 2023/03/01 1,941
1432736 尹, 정순신 아들 학폭에 “피해자 버젓이 있는데, 검사가 대법까.. 27 ㅇㅇ 2023/03/01 6,162
1432735 미국초등학교 봄방학 기간 아시는 분 계실까요?(텍사스) 9 방학 2023/03/01 2,126
1432734 시댁관련 넋두리.. 39 .. 2023/03/01 8,103
1432733 EST 기준 3월 2일 목요일이면 언제인가요 2 please.. 2023/03/01 423
1432732 황영웅이 원해도 제작진이랑 윗선에서 자르면 못 나와요. 9 방송국 2023/03/01 4,052
1432731 정순신이 먼저입니다 22 우선순위 2023/03/01 3,536
1432730 왜 아직 안주무세요? 무슨생각 하시나요? 4 2023/03/01 1,584
1432729 가수 한강 2 .. 2023/03/01 2,471
1432728 내일 저는 쫄면을 먹을거예요 4 ㅇㅇㅇ 2023/03/01 2,099
1432727 무기력한 대딩 아들 상대로 입다물기가 안돼요 5 입다물기 2023/03/01 3,047
1432726 트롯트도 싫고 5 ㅡㅡ 2023/03/01 1,565
1432725 “한국산이라서 싫어? 그럼 사지마” 일본 홀대에 삼성 ‘강수’ 4 ㅇㅇ 2023/02/28 3,999
1432724 생물 선택안하면 의대, 수시로 못 가나요? 8 과탐 2023/02/28 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