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주 타운하우스 부실건축 진짜 호러수준이네요

보다보다 조회수 : 5,065
작성일 : 2023-02-27 20:13:06
Mbc실화탐사대 영상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봤는데
부실건축수준이 완전 호러영화에요

세탁실에 수도랑 배관이 없고 문열면 계단에 닿고 벽 튀어나오고
시공 감리도 없는지 ;;;; 부실건축 하자 많이 보는데 양주 타운하우스는 진짜 보다보다 첨 보는데 저런걸 안잡아가고 사용승인 난다면 진짜 ;;;;; 영상보다보면 건설회사사람 넘 뻔뻔하게 큰소리치는데

저거 죽여야되나 ㅡㅡ 말기암걸린분이 쉬려고 계약했다는데 어우

https://m.blog.naver.com/blueumio2/223011329188

https://youtu.be/pBsOw0-oFdw
IP : 118.34.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7 8:15 PM (14.42.xxx.44)

    정보 감사해요
    아직도 저런 건축물을 짓다니 무섭네요

  • 2. 공사한
    '23.2.27 8:19 PM (211.208.xxx.8)

    사람들은 아무리 돈 받는 거라고 해도..

    이래서 2차 대전 때, 시킨다고 한 '성실한' 사람들이

    생각이 없으면 죄라는 소리를 들은 거예요;;;

    노조가 '제대로' 작동해도 업계 내부 비리를 걸러냅니다...

    업계 사람 말이 외국인 뜨내기들이 했을 거라더군요.

    저런 공사는 애초에 이상했을 거라고요. 얼른 구제되길 바랍니다.

  • 3. 원글
    '23.2.27 8:34 PM (118.34.xxx.85)

    실화탐사대 양주 타운하우스 어디? 하자 부실공사 사용승인 188세대 사기

    ‘실화탐사대’에서 열심히 일해 내집 마련의 꿈을 꿨던 사람들을 소망을 무너뜨린 타운하우스 사기를 당한 사람들에 대해 조명했다.

    9일 방송된 ‘실화탐사대’에서 신동엽, 김정근, 강다솜, 박지훈 변호사가 타운하우스를 분양 받았지만 입주 예정일이 두 달 가까이 지나도 입주를 못하는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예비입주자들은 입주 전에 광고 영상과 모델 하우스를 보고 바로 계약할 정도로 마음에 들어했는데 지난해 12월 사전 점검을 통해 공개된 집의 상태에 망연자실했다.


    직접 찾아간 집의 문을 열면 머리에 부딪히는 계단부터 전등에 걸리는 방문, 세탁실에는 수도꼭지와 배수구조차 없었고 수직과 수평이 불량한 벽과 바닥등 모두 하자 투성이였다.


    하자 전문가에 따르면 한 가구당 평균 50건 전후로 나온다는 하자가 이 단지들에서는 150건에서 200건 가까이 나왔는데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였다.


    분양 당시 188세대의 대단지임을 강조했지만, 188세대를 하나의 단지가 아닌 5개의 단지로 허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입주민들은 나중에서야 알았다.


    또 입주민들은 50세대 미만일 경우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돼 스프링클러 설치 위무, 층마다 소방 시설 설치 의무, 주택법은 필수로 해야 하는 공동주택 품질 점검을 위한 꼼수가 아니었는지 의심이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보통 외노자가 막 지어서 아이파크도 하자도 심했던거아는데 여긴 아예 설계부터가 잘못된거 같더라구요

  • 4. 이뻐
    '23.2.27 8:51 PM (118.235.xxx.10)

    https://youtu.be/sb4Z5B9q9lE
    양주 말고 삼송 라피아노도 입주자들도 시위중
    건설사들 해외에서는 세계일류 상도 받는다면서
    국내에서는 아주 개판이네요

  • 5. 요즘
    '23.2.27 10:05 PM (222.237.xxx.4)

    외노자들 장난아니예요..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가보고 기가막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014 학폭 하고도 서울대 간것만 문제인가요? 4 어제 2023/02/28 1,069
1436013 이명박이 일베 만들어서 남녀갈라치기 한 이후 출산률이 급락했음 12 ㅇㅇ 2023/02/28 1,433
1436012 강릉가는데요 회집 5 강릉 2023/02/28 1,291
1436011 54세' 박수홍, "최근 정자 얼렸다" 17 ㅇㅇ 2023/02/28 6,248
1436010 보리차 티백을 하루에 5 요즘 보리차.. 2023/02/28 1,986
1436009 이것은 제2의 대북송금 7 왜낙연인지아.. 2023/02/28 661
1436008 밤에 같이자주는 요양사비용 46 비용 2023/02/28 6,748
1436007 황영웅, 인생 어떻게 살았길래..."바람 피고, 술집서.. 11 ㅇㅇ 2023/02/28 6,572
1436006 버티고나 다음소희같은 독립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14 ... 2023/02/28 737
1436005 천공 최측근 "바이든 방한 전…보고서 만들어 대통령께&.. 8 .... 2023/02/28 1,541
1436004 신천지딸들은 개딸들이 싫은가보다 16 지나가다 2023/02/28 752
1436003 50대 아줌마 넋두리에요 27 .... 2023/02/28 16,440
1436002 빵만들기.. 제일 기초? 쉬운 메뉴가 뭘까요 31 ㅇㅁ 2023/02/28 2,249
1436001 딸 집은 사놨다던 상사분 27 다소니 2023/02/28 6,311
1436000 여자 많이 꼬이는 남편 두신 분들 28 .. 2023/02/28 5,170
1435999 대학 위상이 확실히 바뀌어 가네요. 21 00 2023/02/28 7,082
1435998 경찰서에 진술하러 변호사와 갔는데... 13 경찰 2023/02/28 3,172
1435997 주위에 50대 주부들 보면 37 ㄷㄷ 2023/02/28 19,380
1435996 3월달에 데이타 30기가 15 ... 2023/02/28 3,213
1435995 은행 금리 조금할인받으려고 혈류 민감정보 동의했어요 10 ㅇㅇ 2023/02/28 1,518
1435994 대학생 아들과 서울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요? 8 . . . .. 2023/02/28 2,576
1435993 답답한 저 37 2023/02/28 4,578
1435992 자취 시키는데 돈이 장난아니게 드네요.ㅜㅜ 50 .... 2023/02/28 19,969
1435991 치아바타 샌드위치 스프레드 추천해주세요 6 ㅇㅇ 2023/02/28 1,649
1435990 이따 오랜만에 샐러드바 가기로 했는데 설레네요 10 ..... 2023/02/28 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