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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끊임없이 지적하는 부모가 힘들어요

한숨 조회수 : 5,209
작성일 : 2023-02-27 18:29:52
가족들한테 만나기만하면 혼내고 지적하느라
신나요.
내로남불도 심하고 그저 자기가 옳대요.
토할것 같은데, 덕분에 자식들은 다 우울한 삶을 살아요. 평생 그랬으니 다들 반미치고 자존감은 바닥이에요. 다섯명 다 다들 기도 못펴고 살아요.

이런걸로 안보고 살겠다고 말하면
난리날것 같은데, 이럴땐 어쩌시겠어요?
IP : 223.38.xxx.2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23.2.27 6:32 PM (125.178.xxx.170)

    죽겠으면 안 보고 사는 게 맞아요.

    자식들 전부 안 찾아가고 이유를 얘기하세요.
    다 안 오면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요.

    형제들간 합의해서 충격 요법 써보세요.

  • 2. 이뻐
    '23.2.27 6:34 PM (210.178.xxx.233)

    원글님 누가 정상인지 아닌지 아시쟎아요
    비정상인분한테 자꾸 애기해봐야 못알아듣어요
    정상적인 원글님이라도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마음 굳게 먹으시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독립하세요

  • 3. 좋은거 있던데
    '23.2.27 6:35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https://m.youtube.com/watch?v=oJwPyIy8-TY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들의 특징

  • 4. 차단
    '23.2.27 6:36 PM (223.62.xxx.249)

    해요

  • 5. 선택을 하세요
    '23.2.27 6:36 PM (112.147.xxx.62)

    https://m.youtube.com/watch?v=oJwPyIy8-TY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들의 특징

    이거보고 선택을 하세요

  • 6. 자식들도
    '23.2.27 6:36 PM (218.238.xxx.14)

    만나면 부모 지적질하고 팩폭하세요. 끊임없이 친구네 부모 칭찬하고요. 시가 어른 칭찬 맘에 없더라도 하시고요. 부모복 많은 사람 부럽다고 노래하시고요.

    나는 이모양 이꼴로 살 거 괜히 태어났다 하고, 내일이라도 죽었으면 좋겠다고 만날때마다 하시고
    우리집은 자식새끼들이 다 엉망이니 남들이 부모욕하겠다하시고요.
    어느 집은 부모도 병없이 일찍 죽어서 자식 도와주더라고, 부럽다 하시고
    나는 그런 복도 없겠지 하시고요. ㅎㅎ. 너무 심한 말이겠지만, 이 정도는 돼야 뜨끔할걸요.

  • 7. 죽는소리
    '23.2.27 6:39 PM (211.234.xxx.93)

    계속 죽는소리 앓는소리 하시고
    아프다고 가지마세요
    돈좀 달라고 하시고요
    그럼 안오길 바라실겁니다;;

  • 8. 내자식
    '23.2.27 6:39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

    잘 되라고 한 말들이 지적질이고 독이되었네요.
    이제 그 굴레에서 벗어날 나이들이 되었잖아요.
    자아를 찾아서 고민해보세요

  • 9. ...
    '23.2.27 6:41 PM (218.155.xxx.224)

    웬만하면 만나지 마세요
    내가 살고 봐야죠

  • 10. 윗님
    '23.2.27 6:43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자식 잘되라고 하는 충고와
    정신병적으로 경기를 일으키면서 혼내는거 안겪어보셨죠?
    모르시면 그냥 지나가주세요.

  • 11. 선언
    '23.2.27 6:56 PM (125.240.xxx.204)

    맞서서 선언하지 말고
    그냥 만나지 마세요.
    말빨에 밀리시나요?
    저런 사람은 남괴롭히면서 자기우월감 느끼는 못난 사람입니다. 아무리 부모여도 다 존중해줄 필요는 없어요. 이제 다 어른이잖아요? 부모에게 뭐 잡혀있어요? 경제적인 것이라 하더라도 과감하게 받지 마세요. 만날 일 만들지 마세요. 미쳐 날뛰어도 놔두세요.
    자식 다섯명이 다 가지 말아요.
    왜 가요?
    안가면 전화하나요?

  • 12. ...
    '23.2.27 7:02 PM (175.195.xxx.188)

    저희 아버지 같은분이시네요.
    평생 본인말이 옳고
    누군가 충고 비스무리 한날은 더난리가 남
    사과할때까지 엄마를 들볶음.

    그래서 다들 입닫고 자주 안보려고 합니다.

  • 13. Umm
    '23.2.27 7:10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혹시 부자신가요 그리 말할수있는 사회적 지위 ㅡ결과물이 있는지요

  • 14. 배울점
    '23.2.27 7:33 PM (121.147.xxx.48)

    배울점이 많은 분인가요? 왜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신이 더이상 자식을 가르칠 게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걸까요? 무슨 짓을 해도 다 듣고 네네 옳습니다 하는 자식이 효자라고 믿는 걸까요? 아니 무슨 해 줄 말이 그리 많은 거죠?

  • 15. 차츰차츰
    '23.2.27 10:10 PM (125.131.xxx.232)

    거리드며 조용히 손절이 답입니다.
    자식 5명이 다 기가 약한가요?
    아님 부모가 순양그룹 진양철 회장 정도 되나요?

  • 16. ……
    '23.2.28 1:06 AM (61.98.xxx.105)

    유튜브에서 나르시시스트 부모 관련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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