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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보청기 업체 추천 부탁드려요

... 조회수 : 950
작성일 : 2023-02-27 17:15:26
어머님이 서울대병원에서 한 쪽 귀 청력 거의 소실 판정 받으시고 서울대에 연계된 보청기 업체를 소개 받으셨어요.
자택으로 출장오셔서 적응도 체크해 주시고 하는가 보더라구요.
그런데 귓구멍이 작으셔서 업체에서 해 준 보청기가 자꾸 빠지신데요.
비용은 일백 몇 십 들었다는 것 같아요.
소리야 적응한다치지만 타고난 귓구멍이 늘어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자꾸 빠지면 곤란하잖아요.
차선으로 다른 보청기 업체라도 알아두려구요.
전 이미 보청기 맞춘 이후에야 말씀해 주셔서 ㅜ.ㅜ

노화로 생기는 자연스런 이명 말고 갑자기 생기거나, 귀에 물차면 동네 이비인후과 가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바로 큰 병원 가세요.
저희 어머니 귀에 물차고 귀가 먹먹하다고 몇 달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진행되셨어요.
대학병원 의사가 초기에 빨리 왔어야 했다고 ㅠ.ㅠ
남은 한 쪽 귀가 멀쩡해도 치매도 빨리 진행된다고 그러네요ㅠㅠ

IP : 121.65.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청기
    '23.2.27 5:31 PM (175.223.xxx.168)

    이게 원래 잘빠지는지 저희 엄마도 잘빠진데요
    귀 구멍에 딱맞게 넣어야 안빠지고 들리기도 잘들린다는데
    노인들이 그게 안되나봐요

  • 2. 00
    '23.2.27 5:38 PM (49.172.xxx.175)

    친정아버지 요번에 보청기 바꾸셨는데 스타키? 껀데 전에 다른 브랜드는 끼면 미세한소음 난다고 안끼시더니 이건 잘끼고 다니시네요

  • 3. ㅇㅇ
    '23.2.27 6:02 PM (211.206.xxx.204)

    그 귀구멍 속이 집어넣는 부분의 부속이
    작은 크기, 큰 크기가 있어요.

    저희 엄마도 일반 크기로 세팅했다가
    작은것으로 교체했구요.

    집 근처에 유명하고 오래된 보청기 업체있고
    자동차로 집과 센터를 데려다준다고 하는데
    엄마가 그냥 집과 젤 가까운 보청기 업체가서
    제일 최신 버전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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