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무슨 낙으로 사세요?
그냥 사는거지 딱히 낙이랄만한게 없네요
그나마 찾으라면 아침에 마시는 커피한잔?
1. 야밤에
'23.2.27 12:42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끓여먹는 라면, 맥주 정도.
2. ..
'23.2.27 12:43 PM (223.38.xxx.182)다 큰 자식들이 잘 사는거 보는 낙이요.
손주도 삐약삐약 할머니, 할머니 하고요.3. 해물찜
'23.2.27 12:43 PM (175.208.xxx.235)점심으로 해물찜 주문해놓고 기다리는중입니다.
맛있겠쥬? 인생 뭐 별거 있나요?
어서 봄꽃피어서 꽃놀이 가고 싶네요.
난 잼있쥬~~4. 소주
'23.2.27 12:43 PM (223.38.xxx.67)한잔에 맛난 안주.
5. 남들처럼
'23.2.27 12:45 PM (58.232.xxx.148)태어난 김에 사는거 같아요
6. ...
'23.2.27 12:50 PM (39.7.xxx.125)젊었을땐 모르겟더니
40넘어가니 아침에 눈이 떠지니
사는것 같아요
그나마 운동할땐 신나는 음악들으며...ㅎ7. 평생 손발이
'23.2.27 12:52 PM (211.58.xxx.8)되어줘야 하는 아이가 있어요.
그 애때문에 살아요.
어차피 인생은 고해.
낙이 없어도 살아야 하기 때문에 삽니다.8. ㅇㅇ
'23.2.27 12:54 PM (118.41.xxx.243)저도 딸이 서른 다 된 지적장애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이제 일어났어요9. 로즈땅
'23.2.27 1:00 PM (124.49.xxx.150)저도 커피먹는낙으로사네요
10. 낙x
'23.2.27 1:05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출생부터가 인간같지 않는 것들에게 나온 탓에 인생 출발부터가 시련이고 어떻해든 기를 쓰고 맨땅 헤딩하며 산 내자신이 너무 지치네요
멀쩡한 부모 형제 둔 님들 감사하며 사삼 그거 기본 운은 있는거니11. ...
'23.2.27 1:07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어차피 인생은 고행 맞아요.
돌아보니 그 일이 아니어도 다른일로 내가 힘들었겠다 싶더군요.
꼭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3월부터는 내맘대로 막 살러고 대기하고 있어요.
밥부터 안하려구요.12. ㅇㅇ
'23.2.27 1:13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왜 태어났나 저도 그런 고민 많이해요.
죽으려고 태어났네....13. ..
'23.2.27 1:29 PM (222.117.xxx.76)그러게요 왜 사는지 ㅎㅎ
그래도 즐거운거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ㅠ
날이 따수워지니 그거 좋아서 기분올려요!14. ...
'23.2.27 1:50 PM (218.48.xxx.188)먹는 낙....
15. 삶이란 게
'23.2.27 1:52 PM (121.182.xxx.161)별 거 아니란 거..매주 말씀으로 듣고 되새깁니다
그냥 지금 현재 충실하게 .. 그것뿐이에요
그래도 저를 웃게 하는 건 제 귀여운 반려인형이랑
그 반려인형을 못마땅해하면서도 챙겨주는
나랑 놀아주려 노력하는 남편의 마음
맛있게 무쳐진 나물. 잘 익은 김치
입맛에 딱 맞게 끓여진 찌개를 싹싹 비운 식탁
뭐 이런 것에서 행복을 느껴요.16. ㅋㅋ
'23.2.27 1:59 PM (112.145.xxx.70)먹는 낙 222222
17. 나이드니
'23.2.27 2:06 PM (122.254.xxx.46)친구 지인과 웃고 떠드는것보다
내남편과 한번씩 데이트하고 시간보내는 낙으로 살아요
늙어가니 진짜 내남편밖에 없다는ᆢ
딸아들 이쁜짓 하는 맛에 살기도하고ᆢ18. ..
'23.2.27 2:39 PM (223.62.xxx.220)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는 낙으로 살아요.
19. ..
'23.2.27 2:50 PM (223.39.xxx.89)막내 골프 커피 와인
20. ....
'23.2.27 3:16 PM (175.118.xxx.181)늦둥이 셋째
21. ㅇ
'23.2.27 3:28 PM (222.114.xxx.110)가족이요. 가족과 함께 있으면 천국 아닌가요?
22. 전
'23.2.27 3:43 PM (106.101.xxx.212)하루 시작할때 마시는 커피와
하루 마무리할때 마시는 소주가 낙이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0765 | 냉동 치킨으로 뭐를 사 드세요? | 코스코 | 2023/03/24 | 490 |
| 1440764 | 갑질 장인 장씨 5 | ㅂㅁㅈㄴ | 2023/03/24 | 1,294 |
| 1440763 | 곧 전우원씨 유툽방송한다고 인스타그램에서 알리네요 19 | 응원 | 2023/03/24 | 4,290 |
| 1440762 | 저러다 진심 총맞지 않을까요 13 | ㅇㅇ | 2023/03/24 | 4,010 |
| 1440761 | 기자의 피라미드 내부를 여행 해 보세요 | 공짜 | 2023/03/24 | 734 |
| 1440760 | 법정근로시간과 최대근로시간 구분 좀 합시다 36 | 답답 | 2023/03/24 | 1,869 |
| 1440759 | 엘리트가 빙ㅅ이 되는 과정... 20 | 쩝 | 2023/03/24 | 6,457 |
| 1440758 | 체취가 점점 진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신경쓰이네요.. | 2023/03/24 | 4,608 |
| 1440757 | 방광염 두달만에 재발 ㅠㅠ 12 | ㅇㅇ | 2023/03/24 | 3,512 |
| 1440756 | 자식이 공부를 못하는게 상관이있나?없나? 5 | ckask | 2023/03/24 | 2,365 |
| 1440755 | 중국인과 영어면접 이러면 합격에 도움이 될까요? 3 | 영어면접 | 2023/03/24 | 638 |
| 1440754 | 21년에 갈아탄 실손 3세대도 많이 오르셨나요? 8 | ㅠㅠ | 2023/03/24 | 2,073 |
| 1440753 | 마트 갔다가 바로 나와도 주차료 내나요? 4 | ㅇㅇ | 2023/03/24 | 1,598 |
| 1440752 | 니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6 | 웃끼다 | 2023/03/24 | 2,337 |
| 1440751 | 사춘기 아이는 폭탄같아요 13 | 오마이 | 2023/03/24 | 3,944 |
| 1440750 | 30년된 친구 끊을때가 된건가요 28 | 아아 | 2023/03/24 | 21,850 |
| 1440749 | 주사염 병원이나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밀물처럼 | 2023/03/24 | 748 |
| 1440748 | 옆집 돌된 아기선물 25 | 애기 | 2023/03/24 | 3,565 |
| 1440747 | 오로지 국익을 위한 외교 10 | 아침부터 | 2023/03/24 | 1,000 |
| 1440746 | 결혼후 행복해도 .... (내용펑) 28 | 음 | 2023/03/24 | 5,283 |
| 1440745 | 운동하면 공부체력도 느나요? 13 | ㅇㅇ | 2023/03/24 | 2,454 |
| 1440744 | 팔찌 뭐 살까요? 골라주세요 20 | .. | 2023/03/24 | 4,077 |
| 1440743 | 왜 자기 할일을 저에게 하라고 할까요 8 | et | 2023/03/24 | 1,968 |
| 1440742 | 윤 대통령의 ‘그랜드 퍼주기’와 ‘외교 사유화’ 3 | 뇌검사 해 .. | 2023/03/24 | 883 |
| 1440741 | 리테일테라피 라고 아세요? 2 | 00 | 2023/03/24 | 1,0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