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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실장 뭘 위해서 저렇게까지..

... 조회수 : 4,565
작성일 : 2023-02-27 09:36:26
최치열 스타 강사 만들었으면 집이라도 좋은곳에 살던가
집은 가장 가까운 치열 쌤에게도 공개 못한 옥탑이고
돈 뒀다 다 뭐한건지 뭘 위해 저 짓거리를 하는지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IP : 175.223.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7 9:37 AM (118.235.xxx.114)

    지실장이 돈이 없어서 옥탑방에 살진 않았을거고 뭔가 다른 이유가 있겠죠

  • 2. 드라마
    '23.2.27 9:40 AM (221.165.xxx.250)

    작가가 필력이 조금 부족한고같더라구요
    개연성은 별로 생각안하기로 했어요 그ㅣ

  • 3. ㆍㆍ
    '23.2.27 9:44 AM (223.38.xxx.184)

    그 옥탑방이 치열쌤 살던집이란 추측이 있어요
    작가 글 진짜 못쓰네요

  • 4. ...
    '23.2.27 9:46 AM (220.84.xxx.174)

    집착같은 정신병 같아요
    이상한 엄마 밑에서 공포감 느끼면서 자라서
    저렇게 된 거겠죠
    어제 댓글에서 어떤 분이
    최치열이 살던 집이 아니었을까 하던데
    일리있는 추측 같아요

  • 5.
    '23.2.27 9:49 AM (118.216.xxx.178)

    최치열이 살던 집이라면 남행선엄마 식당동네 말고 그 이후 살던 집이라는 추측인거죠?

  • 6. ..
    '23.2.27 9:53 AM (58.79.xxx.33)

    그냥 연기자들 연기가 아까운 드라마에요

  • 7. ...
    '23.2.27 10:05 AM (211.206.xxx.191)

    누나는 엄마 때문에 자살하는 거 봤고
    자기가 엄마 밀어서 죽게 했고
    정상적인 삶을 살기에 무리인 서사가 있잖아요.
    어떻게 마무리 할 건지...

  • 8. ...
    '23.2.27 10:16 AM (220.116.xxx.18)

    전 그럴만하다 생각했는데요
    이미 중학교때부터 새총으로 말썽을 부릴 정도로 엄마의 정신적 학대에 지쳐있던 상태고요
    누나 자살 이후 엄마의 관심이 본인에게 집중되서 그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엄마를 살해하게 되었고 무죄를 받으면서 거기서 이미 범죄에 대한 감각이 무뎌졌고 유일한 안식처였을 죽은 누나가 인정한 유일한 어른에 대한 이상한 집착이 생긴거죠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이 의미가 없죠
    이미 본인의 성을 쌓고 그것대로 살 뿐이니까

    옥탑방 사연에 대해서야 앞으로 나오겠죠

  • 9. ....
    '23.2.27 10:19 AM (223.38.xxx.88)

    시험지 유출 쇠구슬 살인 등 너무 무거운 주제를 범벅해버렸어요
    동백꽃 스카이캐슬 우영우를 섞다가 산으로갔어요
    해이 친모 등장에선 아침드라마까지
    2회동안 어찌 마무리하려고

  • 10. 노량진
    '23.2.27 10:20 AM (180.71.xxx.56)

    최치열이 노량진 학원가에서 살았잖아요
    저 옥탑방도 노량진이고 한강다리 보여요
    그리고
    우리나라 드라마는 왜 자꾸 로코에 스릴러를 넣는지 모르겠어요
    동백이랑 지금 하는 꼭두 드라마도 그렇고요
    남주가 여주를 범죄로부터 지켜야 로맨스가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 11. ㅁㅇㅁㅁ
    '23.2.27 10:34 AM (125.178.xxx.53)

    전 그럴만하다 생각했는데요
    이미 중학교때부터 새총으로 말썽을 부릴 정도로 엄마의 정신적 학대에 지쳐있던 상태고요
    누나 자살 이후 엄마의 관심이 본인에게 집중되서 그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엄마를 살해하게 되었고 무죄를 받으면서 거기서 이미 범죄에 대한 감각이 무뎌졌고 유일한 안식처였을 죽은 누나가 인정한 유일한 어른에 대한 이상한 집착이 생긴거죠 2222

    그러니까 정신병이죠..
    제정신인 사람의 정상적인 사고회로를 가졌으면 정신병인가요

  • 12. 아이들
    '23.2.27 10:41 AM (211.104.xxx.48)

    지실장 엄마 보니까 진짜. 늘 그렇듯 아이들이 불쌍해요

  • 13. 학대받은인생
    '23.2.27 10:47 AM (175.208.xxx.235)

    부모한테 학대받고 자라면 저런 괴물이 되는거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엄마가 공부하다 조는 아이 잠깨운다며 물뿌리고 애를 베란다에 가두잖아요.
    이미 엄마가 미친ㄴ이고 그런 엄마 밑에서 자랐으니 아이도 ㅁㅊ거죠.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 안가는게 당연할거 같아요.
    하지만 현실에서 존재하는데 사실입니다

  • 14. 지실장
    '23.2.27 11:25 AM (211.36.xxx.35)

    엄마같은 미친년 실제 주위에서 봤습니다~~
    지 자식 괴물 만드는줄 모르고 초딩들 때려가면서 저러더군요

  • 15. 나야나
    '23.2.27 12:17 PM (182.226.xxx.161)

    사람이 집착을 하면 그럴 수도 있죠..특히 지실장은 주변에 아무도없이 오로지 최치열만 바라보고 달려온거잖아요..그런데 거의다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복병이 나타나 자기 위치가 흔들려버리면..돌지요..거기 나온 부모들이 괴물같다 생각들었는데..저도 아이가 학원갔다오면 고생했어가 먼저 나오는게 아니고 테스트 잘봤어? 부터 나온는걸 인식하고..조심해야겠다 싶었어요..

  • 16. ...
    '23.2.27 12:32 PM (220.116.xxx.18)

    그 드라마에서 제일 안스러운 건 도대체 아이들이 뭐가 되길 원하길래 엄마들이 그러는 건가 싶어요

    누나가 죽어도 친구가 아파도 실종이되도 같은 학원 멤버가 죽어도 슬퍼하거나 애도할, 아니 그 마음을 추스릴 시간도 없이 공부에 밀어넣는게 정상일까요?
    감정없는 동물, 아니 공부만하는 로봇 기계를 원하는 건가 싶더라구요

    시험지 도둑질에 괴로워하는 도덕적 책임조차도 외면하고 범죄에도 무감각하게 만들어서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 드라마의 스릴러는 아이들을 무감각하게 만드는 저 환경같던데요?
    선재의 고통은 지실장 누나가 자살한 그때에서 하나도 바뀌지 않잖아요
    지실장은 괴물이 되었고 선재는 다행히도 운동하던 친구 덕분에 지실장 누나처럼 되지 않았지만 멀쩡해보이는 엄친아 엄친딸들도 속으로 곯고 있는 건 해결되지 않고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공포 아닌가요?

  • 17. ...
    '23.2.27 3:09 P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도대체 뭘 말하려는건지..
    산으로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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