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성재도 꽃중년 맞죠?

..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23-02-26 22:26:00
처음 나왔을때 인기 많았던거 같은데요. 드라마, 영화도 많이 하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예전같지 않았던거 같은데
김희애랑 나왔던 드라마에서도 괜찮았던거 같구요. 검사내전도 괜찮았고 오늘 드라마 보니 꽃중년이다 싶네요.
오히려 젊었을때 보다 인물이 낫다 싶어요.
IP : 220.118.xxx.1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6 10:29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이상우 나오는 드라마 본적없는데
    빨강풍선보다가 잘생겨서 깜놀 ㅋ

  • 2. 한창때
    '23.2.26 10:30 PM (124.49.xxx.209)

    완젼 멋졌어요 상큼하면서 순수한 이미지로.
    심은하랑 미술관옆 동물원~ 넘좋아했어요

  • 3. 할아버지
    '23.2.26 10:35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

    됐다고 하네요. 실제 딸이 자식을 낳았대요.
    53살 할아버지면 이른게 아닌가?

  • 4. 우연히 만났는데
    '23.2.26 10:47 PM (39.118.xxx.77)

    실물 완전 청년이에요.
    횡단보도 신호등 앞에 서계셨고 저는 뒤에 서있었는데
    츄리닝 입고 계셨거든요.
    몸이 아주 탄탄하셔서 동네 젊은 청년인줄 알았어요

  • 5. ..
    '23.2.26 10:48 PM (118.235.xxx.194)

    꽃중년은 절대 아니죠..
    수트빨이 정말 멋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노년을 앞둔 중년..
    젊을때는 포스트한석규처럼 될줄 알았는데
    어느순건부터 안보이더라구요

  • 6. ㅇㅇ
    '23.2.26 10:57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악역을 너무 잘해서 그후 이미지가 고착화되버렸죠
    싸이코패스 연기가 너무 실감났죠

    배우는 이미지 관리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 7. ..
    '23.2.26 11:33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완전 할배로 보이던데요.찌질하게 보여요

  • 8. ㅇㅇ
    '23.2.27 1:13 AM (119.198.xxx.18)

    이성재도 결혼을 좀 일찍한 편이던데(20대중반나이)
    딸도 거기 따라가는건지?
    큰딸이 자라면서 사춘기가 심하게 왔다던가?암튼 그래서 문제를 많이 일으켰고 결국 유학보냈는데
    기러기인 자기아빠 간만에 만나서 하는 말이
    자기는 성인나이 되지마자 동거할거라고 ;
    아주 당당하다못해 되바라진 태도로 말하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초창기 나혼자산다 멤버로 기억하는데
    연기생활에 부침이 좀 있으셨던것 같아요
    무명시절도 거의 없다시피할만큼 초기작들부터 주연급이었는데
    95년 데뷔
    98년 드라마 거짓말로 신인상
    영화 미술관옆동물원으로 주연이었으니까요
    그 후 몇 작품 제외하곤 고만고만했던거 같고
    배우는 죽을때까지 할 수 있는 직업이라
    이 분도 아직 한 방이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분이에요

  • 9. ...
    '23.2.27 1:38 AM (112.147.xxx.62)

    이상우와 헷갈렸네요

    이성재는 꽃중년 아닌거 같아요
    벌써 할아버지 느낌이...ㅜㅜ

    이성재는 공공의적 찍고 하향세
    작품이 안 들어왔대요
    살인자 연기를 너무 잘해서

  • 10. 이성재
    '23.2.27 9:57 AM (115.138.xxx.132)

    멋지죠. 주위에 그런 중년없어요.
    아이는 학폭 피해로 캐나다로 보냈다고 들었어요. 짠하더라고요.

  • 11. 진짜
    '23.2.27 10:16 AM (108.172.xxx.149) - 삭제된댓글

    아까운 배우에요
    은근히 이상한 선책을 하네요
    진짜

    야한영회랑 또 하나 웃긴영화해서(분장이 너무 이상한)
    완전 이미지 망이에요

    오맨스물이나, 싸이코패스역 같은거
    잘 했으면 잘 나갔을텐데

  • 12. 진짜
    '23.2.27 10:16 AM (108.172.xxx.149)

    좋아하던
    아까운 배우에요
    은근히 이상한 선택을 하네요
    진짜

    야한영회랑 또 하나 웃긴영화해서(분장이 너무 이상한)
    완전 이미지 망이에요

    로맨스물이나, 싸이코패스역 같은거
    잘 했으면 잘 나갔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765 실크블라우스 어디서 사나요 ㅇㅇ 2023/04/06 589
1444764 오늘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몇 시에 하나요? 5 보고싶넹 2023/04/06 904
1444763 요즘 부동산글 올라오는거 신중하셔야합니다 18 우리나라 2023/04/06 6,647
1444762 건조기 하고 세탁기 2 구입 2023/04/06 1,086
1444761 냉장고를 새로 사면 청소 5 엘지 2023/04/06 1,773
1444760 바보같은 선택일까요? 7 2023/04/06 1,662
1444759 쿨피부는 머스타드 상의 별로일까요 5 ㅇㅇ 2023/04/06 1,004
1444758 으아!! ADHD와 사는 거 너무 너무 힘듭니다. 22 힘들다 2023/04/06 9,172
1444757 영어지문 꼭 해석하기 연습 해야하나요? 5 행복한봄 2023/04/06 1,202
1444756 아이들 판토텐산 먹이시는 분들 꼭 아연도 같이 먹이세요 3 배불러 2023/04/06 1,698
1444755 장항준 감독님 드디어 본업 빛을 보나요?? 33 ... 2023/04/06 19,153
1444754 복숭아 농약 엄청나게 치네요 18 건강 2023/04/06 5,094
1444753 일대일 코칭.컨설팅비용 5 공부 2023/04/06 1,075
1444752 나쁜 아들들이 부모 돈 뜯어가는 경우 8 . . 2023/04/06 3,266
1444751 삼성 만우절 장난 2 .... 2023/04/06 3,256
1444750 고양이를 괜히 키웠어요 ㅠㅠ 고양이를 모르던때로.. 15 고양이 2023/04/06 8,246
1444749 9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흐려 버린 기억 속에 선명한 .. 3 같이봅시다 2023/04/06 522
1444748 자기 나라의 훌륭한 말을 두고 외국어로 연설하겠다는 등신 12 행여나 2023/04/06 2,947
1444747 열무김치 풋내가 나는데요 4 ufgh 2023/04/06 1,978
1444746 피아노 치는분, 이거 진짜에요? 5 .... 2023/04/06 4,883
1444745 분당 정자교 붕괴 영상.. 금이 가 있어요 11 ... 2023/04/06 4,570
1444744 엄마는 사랑.. 15 2023/04/06 3,771
1444743 잠실 대단지 내놨는데 우리집만 안나가는 이유 뭘까요 14 2023/04/06 7,152
1444742 윤 '의석수로 밀어 붙이는 법안, 모두 거부' 24 검찰독재 공.. 2023/04/06 3,029
1444741 바퀴벌레 변하면 어떻게 할거야가 유행인가봐요. 21 지나다 2023/04/06 6,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