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새우깡을 먹고나니

ㅇㅇ 조회수 : 6,140
작성일 : 2023-02-26 17:59:26
눈이 번쩍 뜨여서 계속 달라고 난리에요.
먹다가 하나 흘린걸 잽싸게 먹었어요.
뒤돌아서 사각사각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요.

이제 새우깡도 맘편히 못먹겠어요.
IP : 223.38.xxx.2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는소리
    '23.2.26 6:01 PM (175.223.xxx.234)

    들으면 막 더 주고 싶지 않나요?
    얼마나 귀엽게 먹는지ㅎ

  • 2. ㅡㅡㅡ
    '23.2.26 6:04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막 악샥샥샥하며 먹죠. 사과소리 오이소리 뀨....

  • 3. ㅎㅎ
    '23.2.26 6:05 PM (220.94.xxx.25)

    저희멍이도요ㅋㅋ

  • 4. ㅇㅇㅇ
    '23.2.26 6:10 PM (118.220.xxx.184) - 삭제된댓글

    자제 시켜야합니다. 안그럼 맥주도 한모금 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ㅎ

  • 5. 영통
    '23.2.26 6:10 PM (106.101.xxx.77)

    염분 노우

  • 6. ..
    '23.2.26 6:17 PM (1.233.xxx.122)

    저두 사먹고 싶어지내요

  • 7.
    '23.2.26 6:17 PM (118.32.xxx.104)

    귀엽~~지만 주지마셈~

  • 8. ...
    '23.2.26 6:28 PM (49.168.xxx.14) - 삭제된댓글

    새우깡 안돼요..ㅠㅠ

  • 9. 넘 맛나게
    '23.2.26 6:54 PM (116.41.xxx.141)

    묵고 레이저발사하면 진짜 맴찢 ㅜ
    고놈 눈에 밟히네요 ㅎㅎ

  • 10. 지금 김밥 싸는데
    '23.2.26 7:25 PM (14.54.xxx.15)

    우리집 골댕이 리트리버가
    침을 질질 흘리더니 도저히 못참겠는지 아잉 하더니
    김밥 한줄 랩에 돌돌 말은 거 물고 도망 가서 고기 간식 이랑
    물물교환 하고 뺏어 왔네요.
    귀여워 죽겠어요.
    얘가 하도 간식을 많이 먹어서 지 사료를 안먹으려 해서 걱정 이예요.
    통실통실 살쪄서 지랑 나랑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남편보다 자식들 보다 제일 사랑 스러워요.ㅎ

  • 11. ㅋㅋㅋ
    '23.2.26 7:45 PM (14.32.xxx.242)

    저 그래서 소리 안 나게 몰래 먹다가
    혀 씹은 적 있어요 ㅋㅋㅋ

  • 12. ㅇㅇ
    '23.2.26 8:28 PM (156.146.xxx.24) - 삭제된댓글

    과자 먹다가 흘리면 진짜 잽싸게 주워먹죠.ㅋㅋ
    저는 죠리퐁 먹다가 잘 흘렸는데
    옆에서 잽싸게 주워먹더라구요
    이게 또 달기는 얼마나 단가요.
    아마 엄청 맛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죠리퐁은 안 먹어요 ㅠㅠ
    먹다가 흘릴 것 같은 작은 과자는 이제 못 먹겠어요

  • 13.
    '23.2.26 9:24 PM (14.33.xxx.46)

    애견샵에 갔더니 황태깡이라는 간식이 있어서 사봤는데 새우깡이랑 비슷해요.아삭아삭 씹는 소리가 귀여워서 줄때마다 귀기울이고 들어요.

  • 14. 울애기
    '23.5.16 10:31 PM (125.180.xxx.79)

    사과 먹는 소리. 사각 사각 사각..
    으이구 이뻐 죽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336 조카와 처제 어느쪽이 더 가까운거죠 12 ㄷㄷ 2023/03/02 3,040
1433335 이집트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3 이집트 요르.. 2023/03/02 1,569
1433334 판검사 자식들만 다니는 학교 8 검사 2023/03/02 3,138
1433333 골반, 척주 틀어진건 정형외과 가나요? 8 비대칭 몸 2023/03/02 1,498
1433332 황영x 그런 개쓰레기한테 노래 부르는 5 신이 있다면.. 2023/03/02 2,119
1433331 피아노 치는 아이 1 song 2023/03/02 1,282
1433330 운동나왔는데 남서쪽 별두개가 엄첨 밝은데 11 나야나 2023/03/02 2,672
1433329 응팔에서 여자가수가 부른노래 ~찾았어요~~ 4 88 2023/03/02 1,676
1433328 4세 아이 눈썹이 눈을 찌른다는데.. 11 ... 2023/03/02 1,342
1433327 몇년전 친구가 순금 목걸이잃어버리고ᆢ 12 딸친구가 도.. 2023/03/02 9,194
1433326 수업료 얼마면 될지 좀 봐주시겠어요? 2 조언 2023/03/02 999
1433325 엄마가 구두쇠에요 7 구두쇠 2023/03/02 3,783
1433324 성형수술 안하고 살려고요 7 ㅇㅇ 2023/03/02 3,578
1433323 김건희 이재명 7 ㄱㅂㄴ 2023/03/02 1,433
1433322 이 음원 객관적으로 느낌이 어떤지요? 1 뮤비 2023/03/02 503
1433321 고3과외비가 60만원이던데요 25 ㅇㅇ 2023/03/02 7,776
1433320 정청래 편 좀 들지마세요. 27 짜증나 2023/03/02 2,395
1433319 봉고데기 잘해도 다이슨이 신세계인가요? 35 . 2023/03/02 4,964
1433318 도봉구에 침 잘하는 한의원 1 dfds 2023/03/02 754
1433317 대학교에 엄마가 항의전화하면 안되겠죠? 112 대학교 2023/03/02 17,219
1433316 영화 영웅 나문희 배우님 5 ........ 2023/03/02 1,642
1433315 (무식한 질문) 강아지나 고양이는 이가 썩으면 발치가 답인가요 4 궁금이 2023/03/02 1,116
1433314 sk텔레콤 지금 오류인가요 8 dd 2023/03/02 1,253
1433313 정청래 아들 가슴만지고 성추행 학폭 36 .. 2023/03/02 4,239
1433312 김건희 서면조사로만 '코바나' 무혐의…檢 "필요 없어 .. 12 000000.. 2023/03/02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