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인데 학교 생활 집에 시시콜콜 다 말하나요?
누군 어떠했고,
이것도 일종의 뒷담화인가요?
그걸 매일 1시간 넘게 말해야 직성이 풀리는듯한데
공부도 상위권인데도
1. 딸은
'23.2.26 12:08 PM (112.153.xxx.249)다 말하고
아들은 물어보기 전엔 말이 없었어요2. ...
'23.2.26 12:11 PM (122.40.xxx.155)보통 친구한테 얘기하지 엄마한테 얘기하는건 좀 그렇네요. 사춘기가 아직 안 온건지..
3. 저희딸경우는
'23.2.26 12:29 PM (112.153.xxx.249)제가 남들 앞에서 절대 누구 험담하지 말라고 가르쳤거든요
근데 살다보면 맘에 안 드는 사람이 분명 있게 마련이잖아요
그걸 집에 와서 엄마한테 풀어요.
실컷 이야기하고 나면 속이 풀린다고 해요4. .......
'23.2.26 12:31 PM (182.211.xxx.105)저희아이는 별말이 없는데..
그렇게 얘기하는건 못들어줄꺼 같아요.
차라리 말을 안하는게 낫지..5. 저희집도
'23.2.26 12:37 PM (1.229.xxx.211)아들인데 시시콜콜 잘 얘기합니다
물론 본인이 하고싶은 얘기나 진학관련얘기가 주였죠
지금 재수생인데 학원에서 말을 못하니 집에 오면 한시간씩 떠들죠
들어주는것도 너무 힘드네요6. 00
'23.2.26 12:59 PM (110.9.xxx.68)학교친구들한테 말했다가는 안좋게 되니까
오히려 엄마에게 털어놓는게 좋은거 같아요
우리딸도 저한테는 온갖 이야기 다해요
딸도 엄마랑 이야기 하면 속이 시원하다고 만족해요..7. 울아들
'23.2.26 1:06 PM (110.70.xxx.60)말없음
물어도5분??8. 아~~
'23.2.26 1:17 PM (223.39.xxx.251)학교에서 집에와서 많은 얘기하는것은
ᆢ딸이던 아들이던 상관없이 그애의 성격인듯
애3명 키웠어도 집에와 별다른얘기 안했어요
특별한 일있거나 행사ᆢ등 얘기만하고
학교소식은 다른 애들ᆢ학부형들 통해서듣죠9. 음
'23.2.26 1:18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아뇨. 이과 딸인데 물어도 말없음.
가족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입으로 풀어대는 다른 가족 얼마나 피곤한지
친구 보니 남편이 그렇던데 집에 오자마자
밥먹이고 바로 끌고 밖에 나가던데요.
안 그럼 식탁 고문행.
일기를 쓰던지 알아서 풀면 안되나10. 음
'23.2.26 1:19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아뇨. 이과 딸인데 물어도 말없음.
가족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입으로 풀어대는 다른 가족 얼마나 피곤한지
친구 보니 남편이 그렇던데 집에 오자마자
밥먹이고 바로 끌고 밖에 나가던데요.
안 그럼 식탁 고문행.
일기를 쓰던지 알아서 풀면 안되나
누구는 가족끼리 남욕할 때 잘맞다고 할 때
사람이 달라보이던데요. 그만큼 불만이 많다는거지11. 음
'23.2.26 1:20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아뇨. 이과 딸 둘인데 물어도 말없음.
학급회장해도 말 없어요.
가족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입으로 풀어대는 다른 가족 얼마나 피곤한지
친구 보니 남편이 그렇던데 집에 오자마자
밥먹이고 바로 끌고 밖에 나가던데요.
안 그럼 식탁 고문행. 귀에서 피나고
일기를 쓰던지 알아서 풀면 안되나
누구는 가족끼리 남욕할 때 잘맞다고 할 때
사람이 달라보이던데요.
그만큼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는 거12. 버섯돌이
'23.2.26 1:25 PM (218.239.xxx.114)안물이면 0초
물어보면 단답형 대략10초이내?
대화 잘 하는 가족인데 이럽니다13. 들어주기 고문
'23.2.26 4:39 PM (58.143.xxx.27)성향 안 맞으면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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