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인데 학교 생활 집에 시시콜콜 다 말하나요?

그게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23-02-26 12:02:16
학교 생활 어떤일이 있었고,
누군 어떠했고,
이것도 일종의 뒷담화인가요?

그걸 매일 1시간 넘게 말해야 직성이 풀리는듯한데
공부도 상위권인데도
IP : 180.111.xxx.2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은
    '23.2.26 12:08 PM (112.153.xxx.249)

    다 말하고
    아들은 물어보기 전엔 말이 없었어요

  • 2. ...
    '23.2.26 12:11 PM (122.40.xxx.155)

    보통 친구한테 얘기하지 엄마한테 얘기하는건 좀 그렇네요. 사춘기가 아직 안 온건지..

  • 3. 저희딸경우는
    '23.2.26 12:29 PM (112.153.xxx.249)

    제가 남들 앞에서 절대 누구 험담하지 말라고 가르쳤거든요
    근데 살다보면 맘에 안 드는 사람이 분명 있게 마련이잖아요
    그걸 집에 와서 엄마한테 풀어요.
    실컷 이야기하고 나면 속이 풀린다고 해요

  • 4. .......
    '23.2.26 12:31 PM (182.211.xxx.105)

    저희아이는 별말이 없는데..
    그렇게 얘기하는건 못들어줄꺼 같아요.
    차라리 말을 안하는게 낫지..

  • 5. 저희집도
    '23.2.26 12:37 PM (1.229.xxx.211)

    아들인데 시시콜콜 잘 얘기합니다
    물론 본인이 하고싶은 얘기나 진학관련얘기가 주였죠
    지금 재수생인데 학원에서 말을 못하니 집에 오면 한시간씩 떠들죠
    들어주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 6. 00
    '23.2.26 12:59 PM (110.9.xxx.68)

    학교친구들한테 말했다가는 안좋게 되니까
    오히려 엄마에게 털어놓는게 좋은거 같아요
    우리딸도 저한테는 온갖 이야기 다해요
    딸도 엄마랑 이야기 하면 속이 시원하다고 만족해요..

  • 7. 울아들
    '23.2.26 1:06 PM (110.70.xxx.60)

    말없음
    물어도5분??

  • 8. 아~~
    '23.2.26 1:17 PM (223.39.xxx.251)

    학교에서 집에와서 많은 얘기하는것은
    ᆢ딸이던 아들이던 상관없이 그애의 성격인듯

    애3명 키웠어도 집에와 별다른얘기 안했어요

    특별한 일있거나 행사ᆢ등 얘기만하고

    학교소식은 다른 애들ᆢ학부형들 통해서듣죠

  • 9.
    '23.2.26 1:18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아뇨. 이과 딸인데 물어도 말없음.
    가족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입으로 풀어대는 다른 가족 얼마나 피곤한지
    친구 보니 남편이 그렇던데 집에 오자마자
    밥먹이고 바로 끌고 밖에 나가던데요.
    안 그럼 식탁 고문행.
    일기를 쓰던지 알아서 풀면 안되나

  • 10.
    '23.2.26 1:19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아뇨. 이과 딸인데 물어도 말없음.
    가족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입으로 풀어대는 다른 가족 얼마나 피곤한지
    친구 보니 남편이 그렇던데 집에 오자마자
    밥먹이고 바로 끌고 밖에 나가던데요.
    안 그럼 식탁 고문행.
    일기를 쓰던지 알아서 풀면 안되나
    누구는 가족끼리 남욕할 때 잘맞다고 할 때
    사람이 달라보이던데요. 그만큼 불만이 많다는거지

  • 11.
    '23.2.26 1:20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아뇨. 이과 딸 둘인데 물어도 말없음.
    학급회장해도 말 없어요.
    가족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입으로 풀어대는 다른 가족 얼마나 피곤한지
    친구 보니 남편이 그렇던데 집에 오자마자
    밥먹이고 바로 끌고 밖에 나가던데요.
    안 그럼 식탁 고문행. 귀에서 피나고
    일기를 쓰던지 알아서 풀면 안되나
    누구는 가족끼리 남욕할 때 잘맞다고 할 때
    사람이 달라보이던데요.
    그만큼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는 거

  • 12. 버섯돌이
    '23.2.26 1:25 PM (218.239.xxx.114)

    안물이면 0초
    물어보면 단답형 대략10초이내?
    대화 잘 하는 가족인데 이럽니다

  • 13. 들어주기 고문
    '23.2.26 4:39 PM (58.143.xxx.27)

    성향 안 맞으면 힘들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035 어제 담근 열무얼갈이 김치 언제 냉장고 넣나요 4 열무 2023/03/25 906
1441034 50대 소파없이 불편하겠지요? 8 에효 2023/03/25 2,348
1441033 20대초반 아들 어떤 기술을 배워야할까요 43 .. 2023/03/25 10,624
1441032 요즘 옷 뭐 입고 다니시나요?? 6 옷사야지 2023/03/25 2,588
1441031 제발 물어보지좀 말아요 ㅋㅋ 37 @@ 2023/03/25 16,757
1441030 다이소에 바지 후크 있나요 ? 아시는분? 3 카라멜 2023/03/25 1,349
1441029 돈보니 뿌듯 3 세렝 2023/03/25 2,468
1441028 낀 반지가 도저히 안빠집니다... 30 방법 2023/03/25 4,627
1441027 보행자분들 횡단보도 조심해서 건너세요 6 안전 2023/03/25 2,799
1441026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더 글로리' 이사라가 그림으로 .. 1 알고살자 2023/03/25 1,461
1441025 만원의 행복시작 ! 민들레 국수집 20년 19 유지니맘 2023/03/25 2,273
1441024 예식장 시간이 4시30분이면 하객은 선물주나요? 7 결혼식 2023/03/25 2,436
1441023 대문글 땅 소유권 문제요 6 ㅇㅇ 2023/03/25 1,749
1441022 혹시 김치넣고 사용할 겸용 냉장고 추천좀 2 냉장고 2023/03/25 701
1441021 여행전에 집 비우기 진행중이예요. 4 난나 2023/03/25 2,420
1441020 헬리오시티 국평 전세가 4억…주인은 13억 대출 영끌족이었다 12 ... 2023/03/25 5,026
1441019 라이나생명 암보험 지급잘되나요 4 가을 2023/03/25 1,705
1441018 특목고(과고, 외고), 자사고, 영재고 학생들은 어느 대학까지 .. 16 Mosukr.. 2023/03/25 3,971
1441017 70대 친정부모님 옷 사드리기 적당한 브랜드나 아울렛? 2 보랴 2023/03/25 3,195
1441016 빗 청소하는 법 좀 알려주시겠어요~? 16 어렵다 2023/03/25 2,769
1441015 아래 부모님 지원 글 읽다가 23 우리아이 2023/03/25 3,710
1441014 중딩이 감기로 결석 중인데 열이 나요 ㅠ 5 ㅇㄹ 2023/03/25 1,346
1441013 여주 고속버스터미널에 택시 있나요? 4 걸어서 2023/03/25 1,002
1441012 두부 어묵 촉촉하게 조림해서 먹고있어요 14 요새 2023/03/25 3,224
1441011 남편이 7세 아이가 말 안 듣는다고 물건을 던졌어요. 36 .... 2023/03/25 6,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