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사는 남자 요리 잘 안하나요?

ㅇㅇ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23-02-26 11:47:13
혼자사는 미혼 남자형제가 있는데
직장에서 밥먹는거 말고는
배달음식 아니면 빵 과자 라면이네요
간단한 요리라도 했으면 하는거 너무 바라는건가요?
40대라 건강도 중요하니까요
IP : 210.96.xxx.23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6 11:48 AM (182.220.xxx.5)

    알아서 해야죠. 그 나이에는.

  • 2. ㅇㅇ
    '23.2.26 11:50 AM (210.96.xxx.232)

    본인이 평균이라네요

  • 3.
    '23.2.26 11:51 AM (118.32.xxx.104)

    케바케
    취미맞으면 쉐프급

  • 4. ....
    '23.2.26 11:52 AM (39.7.xxx.115)

    독거남들중에 밥 차려먹기 귀찮아 밥안먹고 술만 마시다 죽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잖아요

  • 5. ..
    '23.2.26 11:54 AM (1.233.xxx.122) - 삭제된댓글

    반찬도 사다먹던데요 밑반찬

  • 6.
    '23.2.26 11:54 AM (221.140.xxx.139)

    혼자사는 여자도 귀찮아요. ㅜㅜ

  • 7. ㅁㅁ
    '23.2.26 11:56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거의 안할걸요
    ㅎㅎ저 애들 나흘내리 새벽출근이라 사흘만에 어제 밥한끼지었어요 ㅠㅠ
    나먹는데는 소홀하게됨

  • 8. 남자여자
    '23.2.26 11:57 AM (220.75.xxx.191)

    떠나서 사바사예요
    아들 둘 있지만
    한녀석은 레시피 봐가며 잘 해먹고
    한녀석은 냉장고서 꺼내 데워만 먹으라해도
    배달시켜요

  • 9. ...
    '23.2.26 11:58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밀키트 사줘도 귀찮아서 안끓여 먹어요.
    라면물도 귀찮아서 사발면 뽀글인지 뭔지.
    과자 빵 먹다 느끼해서 라면은 엄청 매운거 먹음.
    편의점도 귀찮아서 삼각김밥 이런거도 의외로 잘 안먹어요.

  • 10. 혼자사는여자
    '23.2.26 11:58 AM (121.168.xxx.246)

    혼자사는 미혼여자들도 잘 안해먹어요.
    조카들 독립하니 형님들이 1년 반찬해주다 다 안해주시더라구요. 안먹는다고~.
    비실비실 말라 죽으려는건지!
    귀찮아서 안먹는대요.
    배달 뒤처리도 귀찮고.
    그냥 굶다 약속있으면 먹는다고~.

  • 11. ...
    '23.2.26 12:00 PM (118.235.xxx.51)

    40대 남자 자기몸 자기가 챙기지 않으면
    건강 나빠지는거 확 느낄 나이니 알아서 하게 두세요
    영양 생각해서 건강식 차려먹어라 암만 말해도
    말 안들을 사람은 안들어요

  • 12. 혼자사는 남자
    '23.2.26 12:04 PM (121.168.xxx.246)

    들은 극과극이에요.
    에너지를 게임 안하면 요리에 쏟는 남자들이 많아요.
    저희남편 결혼전 간장 종류가 7개. 소금 종류가 10개 넘어서 시어머니가 남편은 요리가 너무 까탈스럽다고 평생 혼자 살거같다 걱정 하셨고.

    남동생은 실험실에 직접 밀가루 반죽해서 만두피까지 만들어 만두 해가고. 루꼴라 흔지 않던시절 가락시장으로 식재료 사러 갈 정도로 요리로 스트레스 푸는 아이라 별걸 다 해먹고 살았구요.

    요리에 진심인 남자들은 정말 잘해먹고 살아요.

  • 13. ㅡㅡ
    '23.2.26 12:05 PM (39.7.xxx.123)

    40대 혼자사는 여잔데요
    평생 요리한번 안해봤어요.
    관심도 없고 귀찮고.

    한 10년정도는
    하루 세끼 라면만 먹었네요.

    요즘엔 편의점김밥 매일 먹고요.

  • 14. ...
    '23.2.26 12:06 PM (175.223.xxx.121)

    요리 잘안해먹는 혼자 사는 여자도 있어요

  • 15. 귀찮음과
    '23.2.26 12:13 PM (123.199.xxx.114)

    아무거나 잘먹으면 요리 안하죠.
    입맛까다로우면 합니다.
    귀찮아도

  • 16. 남녀불문
    '23.2.26 12:15 PM (223.62.xxx.226)

    혼자 먹으려고 그 복잡한 과정을 한다는게 귀찮은게 제일 큰 이유
    살림 거의 백년 가깝게 한 시골 할머니들도 혼자되고 나면 기력이 딸리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죽지 않을만큼만 먹는다고 밥,김치,약 .누가 반찬 해다주면 그건 꺼내먹고...

  • 17.
    '23.2.26 12:19 PM (180.65.xxx.224)

    글케살다가야죠 별수 있나요
    하기싫다는데

  • 18. ㅇㅇ
    '23.2.26 12:19 PM (221.149.xxx.124)

    챙겨먹어도 여자들처럼 뭐 요리하고 반찬 만들고 이런 거 기대하면 안됨...
    40대 싱글남들 선 무수히 많이 봐봤는데..
    제일 잘하는 케이스가 그나마 부모님이 갖다주신 찌개 데워서 끓이고 반찬 꺼내먹는 정도임..
    아니면 참치캔 따먹거나 냉동 만두 데워먹거나.. 라면 먹거나....
    보통은 사먹죠 밖에 나가서.

  • 19. 안하죠
    '23.2.26 12:59 PM (112.148.xxx.91)

    저희집 식구들도 제가 안차려주면 배달시켜 먹거나 라면이던데요.
    트샘들도 보면 전자렌지에 가슴살 데워먹기 정도지 잘 안해 먹더라구요.
    장봐서 음식 만들어먹고 치우는데 시간이 많이 들잖아요

  • 20. ~~에공
    '23.2.26 1:03 PM (223.39.xxx.251)

    여자~~남자 구분없이 개인적 취향~~인듯
    직접 요리 해먹는것은 본인이 좋아해야
    가능한 일인것 같아요

    주부가 되어도 애가 있어도 요리나,키친에서
    일하기 싫어하는 여자들 수두룩~~

    주부입장ᆢ밀키트도 내집에서 끓이고 볶고
    조리해야하니 별로던데요

  • 21. 사람 나름이고
    '23.2.26 1:15 PM (121.162.xxx.174)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가보죠
    남이 해주면 먹고 아니면 안먹겠다는 되도 않는 어리광이구요
    제 주변엔 간단하게 잘 하는 사람도 많은데
    - 제일 잘 은 쉐프급이거나 부모님이 해주신걸 데워먹는
    은 잘 이 아니죠
    사십대면 건강이든 시간이든 주변에서 잔소리 할 나이는 아니죠

  • 22. 아~~
    '23.2.26 1:26 PM (223.39.xxx.251)

    싱글 40대ᆢ남,여 상관없이 본인이 알아서 해야할듯

    옆에서 걱정은ᆢ노~~노

  • 23. ...
    '23.2.26 2:55 PM (118.35.xxx.5)

    혼자살면 남녀불문 다 그런거같아요
    주부가 음식을 하는것도 가족을 위해서 하는거지 혼자 먹게 되면 대충 먹잖아요

  • 24. 정말
    '23.2.26 3:21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주부도 가족때문에 음식하는거지
    만일 나혼자라면 아예 음식 손놓을거 같아요

    그냥 밥정도만하고 반찬은 마트나 온라인에서 완제품 사다먹을거같아요
    아님 초딩입이라 피자나 햄버거 치킨만 먹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196 (살인범 김성곤)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유가족 3 뉴질랜드 2023/02/27 4,277
1436195 남편의 이중성 8 ㅡㅡ 2023/02/27 5,226
1436194 60살 브래드 피트 15 ㅇㅇ 2023/02/27 8,098
1436193 민주화 인사가 있는 대한민국과 없는 나라의 차이 6 .. 2023/02/27 1,497
1436192 사주가 있는.곳 나라? 따라 달리 적용되나요? 8 그게 2023/02/27 1,808
1436191 삼겹살이 먹고 싶어요. 내일 꼭 먹어야지 5 ..... 2023/02/27 1,524
1436190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영화봤어요 2 ... 2023/02/27 2,806
1436189 대한민국 수구의 자식 1 수구 2023/02/27 894
1436188 블랙홀 정순신... 16 2023/02/27 6,255
1436187 예능 프로그램 MC 들이 안 바뀌는 이유 12 000 2023/02/27 5,921
1436186 8세 소녀, 베를린 영화제 주연상 1 ㅇㅇ 2023/02/27 2,636
1436185 고독하게 한달살기 휴식하기 in Bali, Indonesia 8 미국사는이 2023/02/27 3,934
1436184 그알 정다금 가해자라고 구글에 쳐보니 1 .... 2023/02/27 4,077
1436183 미역국 잘 끓였다고 칭찬했더니 삼생정도에선 기대해도 될거라는 남.. 7 세번씩이나?.. 2023/02/27 4,276
1436182 일본의 군사 원활화 ㅜ 2 다스 2023/02/27 753
1436181 야밤에 요리사진보고 급 반성모드네요 3 2023/02/27 1,817
1436180 나중 드라마로 제작한다면 대통령 이야기 중 윤도리가 제일 웃길것.. 18 2023/02/27 2,703
1436179 사는 동네 학원 선생님 하면 별로겠지요? 5 .. 2023/02/27 2,584
1436178 우럭이랑 눈 마주쳐서 심란하네요. 19 ... 2023/02/27 5,942
1436177 한달간 떡을 먹었더니 16 ... 2023/02/27 18,247
1436176 복부초음파(간) 해보신분 계신가요? 11 2023/02/27 3,982
1436175 제주도 살러가는 친구… 무슨 선물 좋을까요? 8 2월 2023/02/27 2,899
1436174 청양고추 3배 올랐대요 8 ㅇㅇ 2023/02/27 4,691
1436173 노인들 꼬시는 종편채널과 홈쇼핑 8 더러운자본주.. 2023/02/27 3,563
1436172 제 어릴 때 사진을 보니 힐링되네요 ㅇㅇ 2023/02/27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