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이게 정녕 제가 좋아해서 늘 사먹는
그 어려워보이던 약밥 맞나요?
밤까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ㅎㅎ
냉장고에 있던 밤 대추 건포도 콩등
입맛대로 다 넣어 했더니 저희 엄마가
정말 맛있다고 드시고
저도 맛있고
자게를 빌어 감사인사드려요.
약밥 좋아하시는분들
꼭 해보세요
밥짓는 난이도에요^^
프리스카님 약밥
..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3-02-26 08:27:51
IP : 1.237.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3.2.26 8:33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신기
이미 꽃게님 방식으로 뻥좀 보태자면 일생? 밥해먹듯한건데
그걸 이제 아신분들도 계심이 ㅠㅠ2. ..
'23.2.26 8:35 AM (123.214.xxx.120)ㅎㅎㅎ 82 오래 하신분들은 다 약식 그까이꺼 하실걸요.
3. ㅁㅁ
'23.2.26 8:49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위님
문젠?
회원가입안받으니 모든님?들이 오랜 회원이지않을까
싶어서요 ㅎㅎ4. ..
'23.2.26 8:57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모든님들이 다 오랜 회원인건 당연한거고
문제는 지나간 글들은
잘 되찾아 읽어지지 않는다는거죠.
옛글들을 보면 주옥같은 레시피가 너무나도 많아요5. ㅎㅎㅎ
'23.2.26 9:10 AM (1.229.xxx.73)예전엔 관심 없었고
지금은 약밥글에 클릭 가능6. ....
'23.2.26 9:10 AM (211.246.xxx.75) - 삭제된댓글역시 첫댓글의 법칙
첫댓글 같은 사람은 왜 그럴까요?
누구나 약밥에 관심있는것도 아니고
유명 레시피라고 다 해보는것도 아닐텐데
첫 댓글로 초차고 싶을까?7. ㅁㅁ
'23.2.26 9:52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저게 초치는걸로 보인다니
쩝
아까운 내 에너지 쓸일이어니지8. 신혼때
'23.2.26 9:57 AM (117.111.xxx.234)꽃게님 약식 레시피로
간편하게 자주 해먹었었어요.
선물도 하고.
지금은 살찔거 같아 안해먹는다는요9. ....
'23.2.26 9:58 AM (211.221.xxx.167)약밥 좋아했었는데 한동안 잊고있었네요.
82약밥유행에 동참해봐야겠어요.10. ^^
'23.2.26 10:47 AM (183.97.xxx.164)이 글 보고 약밥 하고 있어요. 4분 남았다는데
크랜베리랑 건포도를 쌀에 섞었어요.
망치는 건 아닌지.
없어질 때까지 혼자 먹어치울 일이 안생겨야 할 텐데.11. .....
'23.2.26 1:02 PM (222.234.xxx.41)저 결혼하자마자 여기에 올라온 거 보고 밥솥취사도 한두버눌러본게 요리경력 다인상태에서 만들었던 기억나요 ㅋㅋ 아주쉽고 유용해요
12. ..
'23.2.26 6:47 PM (5.30.xxx.196)프리스카님 약밥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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