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줌마들 왕따

oo 조회수 : 6,575
작성일 : 2023-02-26 00:41:42

아줌마들 사이 왕따놀이 하는 사람들 있죠?
꼭 누군가는 따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
여럿 모임에서 꼭 한두명 따 시키고 소그룹 만들어서 뒷담화 하고 ... 여럿모임에선 시치미 떼고 모른체 하고.
방금 그것이 알고싶다 보니 4인방중 주동자가 늘 누군가는 따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이라고 하네요. 그년 늙어서도 어디가서 하던짓 그대로 할거예요.
IP : 211.234.xxx.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6 12:42 A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어디나 있어요
    전 그래서 아예 1:1만남만 가져요
    인간이 좋은 심성을 가진 동물이 아닙니다

  • 2. 주동자
    '23.2.26 12:43 AM (58.234.xxx.21)

    심씨일까요?

  • 3. 그게
    '23.2.26 12:48 AM (180.111.xxx.248)

    아줌마들만 그럴까요, 초중고 애들도 그런데요,
    남자들 세계는 어떠련지

  • 4. 우리동네
    '23.2.26 12:49 AM (14.32.xxx.215)

    누구 엄마...
    자식ㄴ 맨날 왕따당히고 징징대는데
    그 엄마는 왕따놀이에서 시녀역할 톡톡히 하고 있더군요
    그냥 썩은 피에요

  • 5. 처음에는
    '23.2.26 12:49 AM (59.6.xxx.41) - 삭제된댓글

    상처 받았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해요.
    적당히 맞춰주면서 내가 얻을거 있으면 얻고, 눈치껏 행동하면 돼요.
    늘... 나 말고 그녀들끼리의 단톡방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있죠.
    여왕벌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녀들을 만들더라구요.

  • 6. dd
    '23.2.26 12:52 AM (39.7.xxx.164) - 삭제된댓글

    있죠… 저 주변에서 본 적 있어요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연이어 왕따 시키고 왕따 시키다 일이 터져서 호되게 당했죠 처음 왕따 시킨 분은 사람이 좀 괜찮아서 참는 것 같았는데 두번째 왕따당하신 분이 만만치 않아서 뒤집어 엎었거든요..
    그런데 그… 첫번째 피해자 분이 예쁘고 집안도 학벌도 좋고 결혼도 잘하고 그런 분이었는데 정말 거의 대다수의 마음 속에 시기와 질투가 있어서인지 똘똘 뭉쳐서 사람 정말 힘들게 하더라구요
    저는 그 분하고 인사 하는 정도라… 그냥 무던하시다 싶긴 했는데 참 나이가 들어도 심보 못된 사람은 어디 안 가더이다..

  • 7.
    '23.2.26 12:59 A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있어요 그냥 또라이에요

    항상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하고 있더라구요
    그러곤 꼭 왕따를 시켜요
    그죄 다 받을거에요

  • 8.
    '23.2.26 1:03 AM (180.65.xxx.224)

    울동네 미친년이 왜 그런 행동 했는지 이제 이해되네요
    어릴때 버릇이구나
    어린이집 선생인데
    선물 주면 더 이뻐 보인다하던 사패

  • 9. . .
    '23.2.26 3:40 AM (203.226.xxx.200)

    저렇게 악한 사람들이 선한 사람보다 훨씬 더 많다는게 1차 문제.
    악한 것들이 선한 사람들보다 훨씬 더 목소리 크게 나대고 다니는게 2차 문제.
    그게 대물림된다는게 3차 문제

  • 10. 어디에나
    '23.2.26 7:35 AM (115.21.xxx.164)

    있죠 자기자식이 안되는 넘사벽인 거 가진 남의 아이 깍아내리고 거짓소문 내고 왕따시키는 유치함 가진 사람요 진짜 이상하게 시녀까지 있더군요 자기생각 판단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목소리도 커요

  • 11. ㅋㅋ
    '23.2.26 9:21 AM (223.38.xxx.173)

    자기말 안 듣거나 질투 대상인데 약하면 그러죠
    밢아 보리는 ᆢ.
    자기의 권력을 가지고

  • 12. 엄마들
    '23.2.26 10:0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모임부터 왕따시키는거 근절시키는 자정노력을해야
    그 자식들도 본받아 왕따 학폭이 사라지죠

  • 13. 교회서도
    '23.2.27 10:02 AM (58.148.xxx.236)

    왕따놀이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001 아침에 안씻으려는 아이 8 궁금 2023/04/03 1,613
1443000 로스쿨 다니거나 졸업한 자녀 있으신 분 10 2023/04/03 4,729
1442999 자전거 잘타는 요령 좀 주세요. 16 자전거 2023/04/03 2,462
1442998 너무 우울해요. 제가 싫어요 5 기도 2023/04/03 3,310
1442997 영어공부글 읽으니 9 ㅇㅇ 2023/04/03 2,110
1442996 허리 무릎이 아파서 일주일째 근력운동 했더니 8 2023/04/03 3,514
1442995 집에만 있는 아들녀석... 9 제가 할일이.. 2023/04/03 4,309
1442994 여의도 더현대, 영등포 타임스퀘어 16 ..... 2023/04/03 4,744
1442993 산책 나오니 노인들 왜이리 유튜브를 크게 틀고 24 2023/04/03 4,940
1442992 남편이 90키로인데 소파가 다 꺼져요 11 2023/04/03 4,017
1442991 빌려준 돈 다 받았어요. 18 미놀 2023/04/03 7,146
1442990 연한색 정장 바지 안에 뭐 입으세요 ? 2 허벅지 2023/04/03 1,092
1442989 다들 꽃 구경하는데 전 집에만 있어요. 답답해요. 4 11 2023/04/03 2,280
1442988 선택 가능한 피검사 종류 다양하던데요. 5 .. 2023/04/03 1,380
1442987 '경질'된 김성한의 항변 "美안보보좌관은 '블랙핑크' .. 17 대통령실=거.. 2023/04/03 3,141
1442986 13000원 설렁탕을 먹었는데요 25 ... 2023/04/03 5,725
1442985 일본방송국도 방한예능같은것 하나요? 2 2023/04/03 1,058
1442984 가다실 남자들도 맞는 줄 오늘 처음 알았어요. 6 ... 2023/04/03 2,509
1442983 전우원씨 응원하는 분들~ 같이 수다 떨어요~ 22 ... 2023/04/03 2,704
1442982 외국사는 형제들에게 부모님관련 걱정거리 다 말하시나요? 14 ??? 2023/04/03 2,932
1442981 회사 잘못 들어 갔다 싶네요 16 ... 2023/04/03 6,449
1442980 조무사 실습끝내고 7 ㅇㅇ 2023/04/03 3,265
1442979 집권 1년 만에 1948년으로 돌아간 제주 6 ㅂㅁㅈㄴ 2023/04/03 2,138
1442978 첫사랑이... 15년이 넘어도 계절바뀔때마다 생각나요. 20 Y 2023/04/03 5,557
1442977 일하러 나와 있는데 기력이 없어서 7 에ㅠ 2023/04/0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