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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준비중인데...맘이 심란하네요.

ㅎㅎ 조회수 : 8,238
작성일 : 2023-02-25 20:36:54
이혼준비중인데요.

멍하니 가만히 있을때 기분이 널뛰기 하네요.

죽이고 싶다가도 티비를 보고 있음 여행 간 장소가 나오면 그 기억이

기억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또 억울한 생각도 나고..화가 나고 같이 살다간 병날것



같구요.



원래 이런건가요???




IP : 39.7.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짜로닝
    '23.2.25 8:39 PM (172.226.xxx.41)

    그럼요~ 이혼하고도 3년은 갑니다.
    확실히 맘 정하신 거예요?

  • 2. ㅇㅇ
    '23.2.25 8:45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이혼을 할 때는 아무감정이 안들때가 아닌가해요.
    좋은 기억에도 화나는 기억에도 아무런 감정이 안들때.
    이런 마음이 되려면 엄청난 상처에 가슴아프겠죠.
    그 전에 병이라도 나면 억울함을 풀 수도 없을테고요.
    옛 추억에 그리움이 온다면 차라리 관계개선을 해보세요.

  • 3. 성급하게
    '23.2.25 8:45 PM (124.50.xxx.207)

    하진 마세요... 제 후배 성급히 본인이 적극적으로 하더니
    술만 마시면 후회해요.. 아이때문에

  • 4. 원글녀
    '23.2.25 8:49 PM (39.7.xxx.89)

    저희는 애가가 없다보니 자유롭긴 한데...갑갑하네요.

  • 5. ..
    '23.2.25 9:02 PM (124.5.xxx.99)

    그게 어렵다군요
    소송중 이대로 살고는 싶은데
    갈이 살수는 없어서 이혼해야 하는 심정
    누가 알겠어요

  • 6. 성급히
    '23.2.25 9:03 PM (106.101.xxx.78)

    하지는 마세요 22222

    상간녀 소송까지 하고 이혼서류 접수했던
    제 동서, 극적으로 화해하고 지금은
    재밌게 잘 살아요. 재작년에 그 난리가 났었지요.

  • 7. 결혼생활도
    '23.2.25 9:14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고비 고비들이 있어요.
    그걸 슬기롭게 잘 넘기는 지혜도 발휘하고 배려하고
    기다려줄줄도 알아야 겨우 해로합니다.

  • 8. 그냥
    '23.2.25 9:17 PM (123.199.xxx.114)

    별거를 해보세요.
    이혼은 혼자서 더 잘살 자신이 있을때 하는거에요.
    뒤도 안돌아볼 정도의 미련도 없을때

  • 9. 스트레스
    '23.2.25 10:31 PM (61.4.xxx.26)

    배우자 사망 다음으로
    스트레스 지수 높은게 이혼이에요
    힘들수 밖에요

  • 10. ......
    '23.2.26 8:13 AM (211.49.xxx.97)

    이혼안하고싶은 마음이 더 크네요. 좀더 침착하게 생각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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