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과자와 동행 강행하나…'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하차 대신 억울함 어필

ㅇㅇ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23-02-25 19:41:21
https://v.daum.net/v/20230225161502004
IP : 221.150.xxx.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5 7:50 PM (218.157.xxx.24)

    하도 난리라서 도대체 어떤 애인가
    일부러 웨이브에서 지난 회차 봤어요.
    별로 잘 하는지도 모르겠던데 심사위원들이 대놓고 밀어주는 느낌.
    게다가 이해가 안되는데 인기투표도 1등이래요.
    결승전만 남은 것 같던데 하차없이 강행한다니
    한 때 철없이 살다 개과천선한 스토리로
    눈물 찍 동정표 유도하겠죠.
    이젠 보기 싫어도 시청자 투표라도 해서
    1등 막는 수 밖에 없네요.

  • 2. ㅇㅇㅇ
    '23.2.25 7:50 PM (156.146.xxx.39) - 삭제된댓글

    무슨 이런 말도 안 되는.
    가해자가 억울이요?
    mbn도 골치아플 것 같긴 해요 야심차게 프로그램 시작했는데
    강력한 우승후보가 저런 논란에 휘말렸으니.
    그렇지만 본인이 버텨도 제작진이 강제로 하차를 시켜야 그나마 프로그램이 덜 망신 당하지
    이대로 강행해서 쟤가 우승이라도 하면 그 비난은 어떻게 감당할 건데요
    보통 티비조선보면 우승자는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시키면서 띄우던데
    저런 논란이 있는 인간을 그런 식으로 띄우면 대중이 뭐라고 하고 자기네 방송사 이미지는요.
    제 정신이 아니네요

  • 3. 그러게요
    '23.2.25 8:01 PM (116.42.xxx.47)

    안하는 시청자투표라도 해야겠네요

  • 4. 근데
    '23.2.25 8:03 PM (182.227.xxx.251)

    저는 트로트 싫어해서 저런 프로그램은 일절 안보기 때문에 잘 모르는데 아는 언니가
    어제 여기 게시판에도 누가 다 억울한 루머 라고 막 성토 하며 글 올린거랑 똑같은 느낌으로
    황영웅을 믿는다. 억울하게 당하는거다! 하고 난리 더라구요.
    저야 안보는 프로그램이라 아 그래? 하고 말았는데
    인기투표 하면 저 사람이 될 확률도 있을거 같아요.
    젊은 시절 잠깐 그런걸로 뭐라 하는거 너무 한거라고 오늘도 전화 붙잡고 광광 거리던데
    휴~
    이건 방송사가 결단 해야 합니다. 안고가면 안된다고 생각 해요.

  • 5. ㅠㅠ
    '23.2.25 8:04 PM (104.205.xxx.140)

    미쳤군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는 또 이런 선례로 물건너가겠네요
    아이들은 또 어떻게 생각할건지..
    잘못하고 반성하고 사과하면 끝???
    정말 화가 나네요

  • 6. ...
    '23.2.25 8:04 PM (223.39.xxx.41)

    보는거 역겨워요
    피디가 제정신이 아닌거죠
    학폭 군폭 데이트폭 장애아폭 다 연관되어 있대요

  • 7. 저거
    '23.2.25 8:14 PM (182.215.xxx.69)

    팬까페인지 들어가봤더니 무슨 사이비 종교단체인줄.
    아직도 음해니 뭐니하며 쉴드치고 똘똘뭉쳐 응원하더군요. 대부분 중년이상 아줌마들일텐데 진짜 한심하다못해 ㅂㅅ들 같더군요.

  • 8. 깡패새끼
    '23.2.25 8:20 PM (175.223.xxx.131)

    성공신화까지 tv로 쏴줘야되나요?세금 도둑종편도 깡패짓해 크더니 조폭일진과 동병상련인가보네요

  • 9. 상금이
    '23.2.25 8:26 PM (128.134.xxx.111)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포기를 못하는건가 봐요. 트로트 관심
    없긴 하지만 더 보지 말아야겠다 생각드네요. 시청률이 망해
    봐야 시청자 무서운걸 알죠.

  • 10. ㅡㅡ
    '23.2.25 8:30 PM (221.140.xxx.139)

    검사 출신도 물러났다
    니가 뭐라고 버티냐

  • 11. ker
    '23.2.25 8:55 PM (118.169.xxx.112)

    방송사에서 잘라야죠

  • 12. ㅇㅇ
    '23.2.25 9:00 P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안고가기에는 부담이 크겠지요

  • 13. ....
    '23.2.25 10:30 PM (24.141.xxx.230) - 삭제된댓글

    옛날 소싯적에 방송 일하는 남자를 만난 적 있었어요
    그 남자 하는 말이 방송에 뜨는 애들은 부모가 피디에게
    집 한 채 사주는 건 일도 아니라고
    그 당시가 80년대 중반이었는데....
    지금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331 젤로된 손소독제 활용법종 가르쳐주세요 1 모모 2023/03/01 1,041
1436330 3.1절 기념식 .역시. 6 ㅡㅡ 2023/03/01 1,590
1436329 인간극장 이부부 기억나세요? 10 삼일절 2023/03/01 10,053
1436328 바퀴달린 장바구니 어떤걸 사야할지요 6 2023/03/01 1,246
1436327 아침 샐러드 추천해주세요 21 2023/03/01 3,099
1436326 남편한테 의존적인 주부가 자립적이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뭘까.. 14 전업주부 2023/03/01 3,858
1436325 차 없애고 생활 하면 많이 불편할까요 15 2023/03/01 3,092
1436324 은근히 중독 3 홀릭 2023/03/01 1,463
1436323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4 ㅇㅇ 2023/03/01 821
1436322 이재명 압수수색 400건의 진실이... 47 ... 2023/03/01 2,489
1436321 아이 어릴 때 3 엄마 2023/03/01 796
1436320 친일 정부라서 그런지 9 역시 2023/03/01 1,147
1436319 방금 슈퍼푸드의 힘 방송중 나온 알티지 오메가3 6 ... 2023/03/01 2,167
1436318 날씨 이제 좀 살만하군요 7 ..... 2023/03/01 1,677
1436317 "황영웅, 바람 피우고 친구 여친 빼앗고…소주잔도 던져.. 7 가지가지 한.. 2023/03/01 5,916
1436316 대화가 거의 없는 남편 6 2023/03/01 2,737
1436315 경미한 지방간은 초음파로 안 보이나요 2 ㅡㅡ 2023/03/01 1,383
1436314 '일본해'로 빛바랜 한미일 공조…美, 1주일째 침묵 4 2023/03/01 770
1436313 점점 진화하는 유튜브 보이스피싱 광고 4 ㅇㅇㅇ 2023/03/01 1,244
1436312 색출 나선 親明 “친문-반명 세규합” 非明 “침묵하던 다수 첫 .. 21 열린귀 2023/03/01 1,128
1436311 우리나란 복지가 주어져도 나라 망한다 6 뱃살여왕 2023/03/01 1,225
1436310 요즘 결혼할때 집값반반이야기 ㅡ시댁이야기 44 갑?을? 2023/03/01 6,263
1436309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1 드라마 2023/03/01 1,475
1436308 테니스 엘보우로 고생중인데.. 10 00 2023/03/01 1,708
1436307 온라인 장보기 어디 주로 이용하세요? 14 2023/03/01 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