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인성이 쓰레기이면.....

조회수 : 2,936
작성일 : 2023-02-25 16:14:32
다 부모 탓 입니다
가정교육을 어떻게 햇길래....
도대체 뭘 보고 커서.....
부모 행동 보고 배우고 고대로 따라 합니다....
한마디로 가해 아이들 부모 인성이 ㅆㄹㄱ.....
IP : 14.50.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2.25 4:16 PM (47.32.xxx.156)

    그 집 에미라는 인간이 학폭위와 한 대화를 봐도,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 2. 그러니까요
    '23.2.25 4:25 PM (218.39.xxx.130)

    부모자리가 그래서 조심스런 겁니다.. 부모의 거울 자식.

  • 3. 근데요
    '23.2.25 4:35 PM (117.111.xxx.74)

    그건 과학이 발전하지 못한 때인 옛날 사람 말이고요
    선천적으로 뇌에 이상이 있으면 부모가 아무리 잘가르쳐도
    안 된다는 거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봐도 알 수가 있잖아요

  • 4.
    '23.2.25 4:41 PM (103.215.xxx.43)

    전 아이가 친구를 심하게 놀려서 상대 부모에게 무릎까지 꿇고 사과했어요. 아이는 오히려 나약한 모습의 부모라고 원망합니다. 정순신같이 강하게 하지 못하고 호구같이 무릎이나 꿇었대요. 인성쪽으로 배려 존중 가르쳤지만 이제는 무력감에 빠졌어요.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못됐어요. 인터넷 영향도 큰거 같아요. 부모말은 꼰대들 말이고 인터넷에서 유투브에서 막말 지껄이는 사람들 말이 다 맞대요.
    이제는 죽고싶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 5. ....
    '23.2.25 4:45 PM (106.102.xxx.192) - 삭제된댓글

    윤석열이 고무 호스로 처맞아도 안돼잖아요.

  • 6. ...
    '23.2.25 4:50 PM (58.234.xxx.222)

    조선일보 10년 보며 자랐다고...

  • 7. 조선일보손녀
    '23.2.25 5:03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유튭으로 10살짜리 녹취록들어보셔요. 딸과 어미가 똑같아서 분간이 안갈지경이예요

  • 8.
    '23.2.25 5:33 PM (220.94.xxx.134)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부모모습을 거울에 비추면 자식이보이는거죠

  • 9. 220
    '23.2.25 5:51 PM (112.154.xxx.195)

    백퍼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 10. 우파집구석
    '23.2.25 6:18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백퍼 그런건 아닐수도 있지만 정순신아들은
    애비닮아 그런듯해요
    어린놈이 좌파 우파타령 빨갱이타령이라니

  • 11.
    '23.2.25 6:25 PM (118.235.xxx.20)

    조상까지 봐야해요
    우리엄마는 외할머니 닮아 보수적이고 가정적인데
    이모는 난봉꾼 외할아버지닮아서 남자에미쳤어요
    생활비나 부쳐주고 딱히 나쁜본보기?같은거
    안보여줘도 그렇대요

  • 12. 아니요
    '23.2.25 8:07 PM (180.69.xxx.124)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나 우리 애들도 내 상상과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경험하니
    그렇지 않을 수 있겠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애가 못됐다거나 사람이 덜됐다 게으르다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정신의학적으로는 뇌, 호르몬, 신경전달물질의 결핍과 이상일 수 있더라고요.
    유전도 강하고요. 부모에게 발현되지 않은 어디선가에서부터 온 유전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535 (살인범 김성곤)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유가족 3 뉴질랜드 2023/02/27 4,370
1431534 남편의 이중성 8 ㅡㅡ 2023/02/27 5,316
1431533 60살 브래드 피트 15 ㅇㅇ 2023/02/27 8,181
1431532 민주화 인사가 있는 대한민국과 없는 나라의 차이 6 .. 2023/02/27 1,590
1431531 사주가 있는.곳 나라? 따라 달리 적용되나요? 8 그게 2023/02/27 1,914
1431530 삼겹살이 먹고 싶어요. 내일 꼭 먹어야지 5 ..... 2023/02/27 1,621
1431529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영화봤어요 2 ... 2023/02/27 2,897
1431528 대한민국 수구의 자식 1 수구 2023/02/27 968
1431527 블랙홀 정순신... 16 2023/02/27 6,353
1431526 예능 프로그램 MC 들이 안 바뀌는 이유 12 000 2023/02/27 5,987
1431525 8세 소녀, 베를린 영화제 주연상 1 ㅇㅇ 2023/02/27 2,714
1431524 고독하게 한달살기 휴식하기 in Bali, Indonesia 8 미국사는이 2023/02/27 4,031
1431523 그알 정다금 가해자라고 구글에 쳐보니 1 .... 2023/02/27 4,112
1431522 미역국 잘 끓였다고 칭찬했더니 삼생정도에선 기대해도 될거라는 남.. 7 세번씩이나?.. 2023/02/27 4,375
1431521 일본의 군사 원활화 ㅜ 2 다스 2023/02/27 840
1431520 야밤에 요리사진보고 급 반성모드네요 3 2023/02/27 1,903
1431519 나중 드라마로 제작한다면 대통령 이야기 중 윤도리가 제일 웃길것.. 18 2023/02/27 2,784
1431518 사는 동네 학원 선생님 하면 별로겠지요? 5 .. 2023/02/27 2,672
1431517 우럭이랑 눈 마주쳐서 심란하네요. 19 ... 2023/02/27 6,036
1431516 한달간 떡을 먹었더니 16 ... 2023/02/27 18,322
1431515 복부초음파(간) 해보신분 계신가요? 11 2023/02/27 4,100
1431514 제주도 살러가는 친구… 무슨 선물 좋을까요? 8 2월 2023/02/27 3,027
1431513 청양고추 3배 올랐대요 8 ㅇㅇ 2023/02/27 4,775
1431512 노인들 꼬시는 종편채널과 홈쇼핑 8 더러운자본주.. 2023/02/27 3,645
1431511 제 어릴 때 사진을 보니 힐링되네요 ㅇㅇ 2023/02/27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