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양아파트 전세 중문 여부

궁금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3-02-25 15:33:15
저희가 지금 사는 아파트도 신축이고
28평이에요
현관과 거실이 마주보는 위치가 아니고
신축이라 그런지 바람도 없고 조용하고요

다른 신축 입주하는 아파트를 전세주는데
시스템에어컨 다 들어가 있고
보증금도 계획했던 거 보다 낮춰서 내놨어요
잔금은 아직 완납하진 않았지만
자납으로 완납이 가능한 상태여서
솔직히 보증금 내리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놔둬도 문제 없었는데

신경쓰기 싫어서
그냥 좀 낮춰서 하고 계약도 하긴 했어요

임차인이 중문 해주실 수 없냐 하기에
계획에 없다고 했어요
이 아파트도 25평 신축에
현관문과 거실이 마주보지 않아서
진짜 큰 쓸모가 없을텐데.

여튼 제가 해줄 계획은 없다하니
혹시 본인들이 설치하는건 괜찮냐고 하길래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 했거든요

계약 다 끝내고 나오는길에
나온 얘기였어서..

임차인이 본인들 비용으로 중문 설치하는거
큰 상관없나요?
나중에 철거하고 이럴때 흔적 많이 남고
어떤 이유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도있던데요
IP : 223.38.xxx.2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들이
    '23.2.25 3:34 PM (180.229.xxx.53)

    한다면 땡큐아닌지요.
    저희집도 복도 있는집이라 중문 딱히 필요없어 안했는데
    그래도 없는거보단 있는게 훨씬 낫죠.
    그리고 다음번 세입자 들이기에도 유리할테구요. 중문은 다들 선호해요

  • 2. ㅇㅇ
    '23.2.25 3:3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중문 설치후 놔두고 가는조건이면 할듯요

  • 3. ..
    '23.2.25 3:37 PM (222.236.xxx.19)

    중문설치후 놔두고 가는 조건이면...ㅎㅎ 뭐 설치했는데 굳이 철거 할 필요가 있나요.?? 없는거 보다야 있는게 낫겠죠 .

  • 4. 우어
    '23.2.25 3:38 PM (114.205.xxx.84)

    그걸 떼가기도 하나요??
    자비들여 한다면 와이낫
    에너지 효율이나 소음차단등 있는게 더 낫죠

  • 5. 떼어갈때
    '23.2.25 3:43 PM (123.199.xxx.114)

    원상복구기록

  • 6. 그걸
    '23.2.25 3:46 PM (112.152.xxx.120) - 삭제된댓글

    떼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 설마
    세상에 아무리 미친사람이 많다지만 ㅋㅋ

  • 7. .....
    '23.2.25 3:50 PM (223.38.xxx.170)

    너무 저렴한 걸로 해놓으면 나중에 수리나 이런 게 곤란할 수 있어요..
    이번 임차인은 두고 간다 치고
    다음 임차인 살 때 고장나면 수리 관련 주인에게 물어볼 거라서요.

  • 8. 원글
    '23.2.25 3:51 PM (223.38.xxx.27)

    아..그럼 중문후 그냥 두고 갈거면 설치 ok
    만약 떼어가는 거면 원상복구 원칙을
    얘기하면 되나요?
    저흰 솔직히 두고가던 가져가던 상관 없거든요
    문젠 떼어갈때 바닥이나 옆이나 흔적이나
    파손이 있다고 해서 그게 신경 쓰이죠

    만약 중문관련 사항은 계약서에 따로
    명시가 안돼어 있는데 저렇게 확인만 받고
    알아서 설치하라고 해도 됄까요?

    어차피 원상복구 부분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니 나중에 떼어가면 원상복구 비용
    받아서 보증금 정산하면 되는거고요?

  • 9. 원글
    '23.2.25 3:57 PM (223.38.xxx.27)

    ...님 그러게요
    저도 그부분이 신경 쓰이거든요
    이번 임차인 분들 젊은 분들인데
    꾸미고 싶어서 그런지 중문에 큰 관심이
    있더라고요
    제가 할 계획이 없다니 본인들이 할 계획까지
    세우고요
    부동산에서 얼마 안한다고 하니까
    더 그런것 같더라고요

    저렴한걸로 할 생각인가 본데
    어째야 하나 싶네요

  • 10. .....
    '23.2.25 4:03 PM (222.234.xxx.41)

    설치하고 두고가라고 하세요

  • 11. 중문
    '23.2.25 4:13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중문값 다음 세입자에게요구할수도있어요 그것도확인하세요
    25평이면 중문있으면 답답하던데

  • 12. 원글
    '23.2.25 5:40 PM (223.38.xxx.27)

    다음 세입자에게 요구할 수 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현 임차인이 다음 세입자에게 요구한다는건가요?

    저도 살아보니 25~28평에 그것도 현관문과
    거실이 마주보지 않는 위치인데다
    신축이라 바람도 안새어서
    굳이 할 필요 없던데. 답답해 보이고요

  • 13. ㅇㅇ
    '23.2.25 6:08 PM (175.194.xxx.217)

    신축 25평 사는데 중문하니 집안 깨끗해보이고. 찬바람 덜 들고 에너지 절감상. 인테리어상 더 좋은데 되게 깐깐하게 구시네요. 그냥 살아야 할 세입자 편의봐줘서 중문 설치하게 해주지..요즘 대세는 중문설치입니다. 그게 더 나으니깐 하는거구요. 싼거 할것 같음 .돈 더 보태서 좋은거 하고 놓고가라고 계약서 쓰시던가

  • 14. ....
    '23.2.25 6:36 PM (222.234.xxx.41)

    근데 대체 뭐가 불만이세요? 자기돈주고 하겠다고 하고 여기서 떼지말고 두고가라고 얘기하자나요 저도 임대인이고 이상한 임차인마니봤는데 그냥 하라고 하세요 저도 제꺼 새집 중문안했지만 한집이 더 마나요 그정도로 할 부부면 집도 깨끗하게 잘쓸거같은데 왜안된다하시는건가요

  • 15. ㅁㅇㅁㅁ
    '23.2.25 8:10 PM (125.178.xxx.53)

    ㄴ답답해보인다시잖아요
    사람마다 선호가 다른거죠

  • 16. 서럽네
    '23.2.25 8:11 PM (180.69.xxx.124)

    25평이라도 있는게 훨씬 아늑하죠 현관 신발도 안보이고
    외부인 방문할 때도 닫아둘 수 있고요
    자기 돈 주고 한다는데도 이러는군요

  • 17. ~~~~~~
    '23.2.25 10:13 PM (112.152.xxx.79)

    오히려 좋은거 아닌가요??

  • 18. .....
    '23.2.26 2:21 PM (211.234.xxx.221)

    설치는 하게 해주세요.
    솔직히 중문 있으면 여름에 냉기 빠져나가지 않는 거나 겨울에 단열에 큰 도움되는 게 사실이죠.
    다만 너무 싸구려로 해서 금방 고장나면
    다음 임차인 때 주인이 수리해줘야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굳이 할 꺼라면 좀 좋은 걸 해 놓는 게 좋긴 할 텐데요.
    2년 살지도 모르는데 좋은 걸 하려고 할 지....

  • 19. 원글
    '23.2.26 6:40 PM (223.38.xxx.185)

    부동산 사장이 중문 인터넷으로 싸게
    한다니까 그말 듣고 자비로 할 생각인가
    보더라고요.
    저렴한거로 한다는 소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476 이자를 얼마 드리면 좋을까요 2 ㅇㅇ 2023/03/23 1,485
1440475 28개월 딸이 너무 예뻐요(제눈에) 22 ㅇㅇ 2023/03/23 2,970
1440474 4월8일 인천에서 검정고시보는 분 중 접수중 사진 잃어버리신분 6 잉잉 2023/03/23 897
1440473 이럴경우 여러분들은 1 ... 2023/03/23 520
1440472 정동원은 누가 관리좀 해줘야할듯 22 .. 2023/03/23 21,521
1440471 채식만두 맛나요 6 ㅇㅇ 2023/03/23 1,640
1440470 오픈마켓 구입상품 구매확정 안 누르면? 1 카라멜 2023/03/23 422
1440469 주요 신문 1면 사진이 '일본 여고생 수행여행으로 한국 방문'의.. 3 ... 2023/03/23 1,327
1440468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된것 있으세요? 23 2023/03/23 5,812
1440467 신입생 여대생 한달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9 ,,,, 2023/03/23 4,211
1440466 아이들 키우면서 한번도 안해본 것 8 2023/03/23 2,963
1440465 영어책을 가까이 하는 방법 궁금합니다 (초등) 5 감사합니당 .. 2023/03/23 1,100
1440464 걷기라도 운동 안하는것보다 낫겠죠? 8 ㅇㅇ 2023/03/23 3,772
1440463 애는 감기로 학교 안가고 남편도 오늘 집에서 쉬는데 8 와. 2023/03/23 1,788
1440462 외동아들키우는데.딸이너무 부럽네요 27 ... 2023/03/23 6,409
1440461 실손보험 확인해보고 깜놀~~!! 37 허걱 2023/03/23 10,203
1440460 독전 이선생 정체(강스포) 5 ... 2023/03/23 3,293
1440459 과거일 자꾸 생각나고 되뇌이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속상한 것. 8 ... 2023/03/23 2,511
1440458 결혼제도에 대해 궁금해요(생활비) 8 결혼제도 2023/03/23 2,309
1440457 워터픽 팁 어떤거 제일 잘쓰세요? 4 ㅇㅁ 2023/03/23 1,800
1440456 제가 코로나 기간동안 머리를 직접 잘랐단 말이죠 9 ... 2023/03/23 2,831
1440455 옷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13 .. 2023/03/23 4,142
1440454 특별했던 그가 별 볼일 없어지면 끝난거죠 ㅠㅠ 3 2023/03/23 1,892
1440453 외롭고 심심할때쯤 약속이 한번씩 생겨요 1 ㅇㅇ 2023/03/23 1,172
1440452 세입자가 밤 10시에 이사를 가요 18 ... 2023/03/23 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