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트 드라이클리닝비 17,000원
1. ....
'23.2.25 1:52 PM (223.38.xxx.194)니트 드라이 2만원에 했어요ㅠㅠ
2. .....
'23.2.25 2:00 PM (180.249.xxx.26)좀 비싼 동네인데 롱코트 3만5천원해요.
3. …
'23.2.25 2:03 PM (223.62.xxx.81)저정도 하는것 같은데요
저희동네도 개인세탁소요
솔직히 겨울 옷 드라이도 부담되요 요즘에는4. ᆢ
'23.2.25 2:03 PM (211.215.xxx.74) - 삭제된댓글윗님 저희 동넨 더 비씨요ㅠ
드라이 맡기는 거 정말 고민합니다
오늘도 캐시미어 니트티랑 울골프웨어 상의
집에서 손빨래 할까말까
그러다 옷버림 어떻하나
그 고민하다 세탁소 못갔어요5. 그래서
'23.2.25 2:07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드라이대신 스타일러장만한다는데
고민중입니다6. 미나리
'23.2.25 2:16 PM (223.62.xxx.103)요즘 가격이 그렇더라구요. 부담되요
7. ..
'23.2.25 2:25 PM (123.214.xxx.120)몇해전 알파카 코트 3만원.
싸게 산거라 막 세탁해도 되니 일반 드라이클리닝 해 달라는데도 절대 안된다 하데요.
저도 그때 스타일러 살까 진지하게 고민했어요.8. ...
'23.2.25 2:26 PM (112.161.xxx.147)저는 스타일러 강추요,,,솔직히 옷이 때타는것보다 냄새 주름 이런것 땜에 드라이 맡기는거라...드라이 횟수가 확 줄어요.
9. 햐
'23.2.25 2:42 PM (180.71.xxx.10)비싼 게 아니라 원래 저 정도 하는 거였군요
그럼 대체 겨울 패딩은 얼마할지....ㅠㅠ
이제 옷도 자주 세탁 못 하는 시대에 왔구나 흑....
코트에 고기(집) 냄새가 배어서 맡긴 거였는데
스타일러가 효과가 강력한가 보네요 오...10. 00
'23.2.25 3:14 PM (49.167.xxx.194)겨울롱패딩 두개 아파트 개인세탁소에 맡겼는데...
7만원나왔어요..
헉하고 안가요..ㅠㅠ
몇일전 니트 스웨터 3개랑 얇은 패딩돋바(?) 한개
크린토피아 맡겼는데 34,000원 ㅠㅠ
스웨터에 개털 뭍어서 터느라 비싸다는데 이거 이리 비싸서 원..11. 근데
'23.2.25 3:23 PM (180.70.xxx.42)패딩은 가죽디테일이나 탈착안되는 천연털 달린거 혹은 모직섬유로 된것 아니면 섬유유연제넣지말고 세탁기에 일반세탁하는게 제일 낫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