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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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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나온 정순선 아들, 연진아

ㅁㅇ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23-02-25 11:04:55
오늘부터 우리의 꿈은 너야

오늘부터 모든 날이 흉흉할 거야.
자극적이고 끔찍할 거야.
막을 수도, 없앨 수도 없을 거야.
인터넷 모두가 너의 아주 오래된 소문이 될 거거든.
연진아
정씨 가문 연진아

서서히 말라죽는거야
피해자가 받은 고통을 누적한 총량이
매일매일 새끼치며
매일 죽어가길 바래
너의 아버지와 함께
IP : 47.218.xxx.10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5 11:07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의 미숙한 실수가 아니더군요
    더불어 부모까지요...


    앞으로의 모든 날이 흉흉해야만해요

  • 2. 너를기억할께
    '23.2.25 11:0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나도 언젠가는 너의 이름을 잊고
    너의 얼굴을 잊고
    어디선가 널 만났을 때
    [누구더라]
    제발 너를 기억조차 못하길
    생각해보면 정말 끔찍하지 않니?
    내 세상이 온통 너라는게
    -더 글로리-

  • 3. 기레기가 키워온
    '23.2.25 11:08 AM (125.204.xxx.129)

    한글 떼기 시작한 10여년 전부터 조선 기레기 구독해 왔다고.
    기레기 쉴드글 쏟아질테니 지켜봅시다.

  • 4. 멋지다 연진아!!
    '23.2.25 11:09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기억 나네요

  • 5. 글쎄요
    '23.2.25 11:09 AM (1.232.xxx.29)

    바쁜데 뭘 남의 일에 그렇게까지.
    드라마에 너무 심취해서 현실과 드라마를 혼동하나본데
    현실은 그냥 넘어가요.
    한국이 얼마나 다이내믹한데
    날마다 새로운 사건 사고들이 빵빵 터지는데 다 지나간 남의 집 얘기에
    남드링 얼마나 잘알고 이해당사자라고 떠들겠어요?
    며칠 그러다 딴 거에 또 흥분해서 떠들다 시간 가는 거죠.

  • 6. ...
    '23.2.25 11:09 AM (1.252.xxx.109)

    정윤상이라고

  • 7. 바라는 바
    '23.2.25 11:10 AM (125.204.xxx.129)

    1.232.xxx.29
    바쁜데 뭘 남의 일에 그렇게까지.
    며칠 그러다 딴 거에 또 흥분해서 떠들다 시간 가는 거죠.
    --------
    그들이 바라는 바겠죠.

  • 8. 연진아
    '23.2.25 11:11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영원히 평생 기억할꺼야.
    절대 안잊어.

  • 9. 1.252님
    '23.2.25 11:11 AM (211.36.xxx.12) - 삭제된댓글


    아니고

  • 10. 1.232
    '23.2.25 11:11 AM (47.218.xxx.106)

    또다른 연진이가 서동요를 부르네
    연진이 기생충일지도

  • 11.
    '23.2.25 11:12 AM (210.100.xxx.239)

    글로리 2편과함께 몰아치겠네요
    타이밍 죽음이넉

  • 12. ..
    '23.2.25 11:13 AM (222.104.xxx.175)

    1.232
    현실이 그냥 안넘어간다는 걸
    지금 보여주고있구만요
    반드시 뿌린대로 거두길 연진아!

  • 13. 글쎄요
    '23.2.25 11:13 A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이게 남의 일인 거 같지 않은거 다들 느낄텐데요.
    학교에서 검사 자식들 잘못 만나면 내 새끼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사회에서 일 관계로 검사 가족 만나도 당신한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이마에 검사 가족이라고 붙이고 다니게 해야 하나... 알아서 피하게..

  • 14. ..
    '23.2.25 11:16 AM (61.83.xxx.220)

    더이상 두고 보기에는
    너무 화가 나네요

  • 15. 가해자가
    '23.2.25 11:18 AM (112.148.xxx.99)

    반성의 기미도 없고, 부모를 만나고 오면 더 악독해져서 왔다고 하더라구요

  • 16. 아뇨
    '23.2.25 11:19 AM (1.232.xxx.29)

    그냥 인터넷에서나 좀 떠들다 넘어 간다에 한표요.
    요즘은 사람들이 남의 일에 별로 신경 안써요. 당장 내 일 아니면 입으로만
    정의 외치다 자기 일 바빠서
    또 새로운 일 생겨서
    알게 뭐에요, 연예인 뭐 하나 던져 주면 그거 물고 다들 정신 빠지면
    그냥 넘어가는 거죠.
    항상 그래왔어요.

  • 17. 학폭은
    '23.2.25 11:22 AM (125.204.xxx.129)

    달라요. 달라야 하구요.
    자녀 있는 맘들이라면 더더욱 남일 같지 않을 겁니다.

  • 18. 진짜
    '23.2.25 11:22 AM (221.148.xxx.24) - 삭제된댓글

    개ㅅㄲ들

  • 19. 현실은
    '23.2.25 11:23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별일없이 넘어가고 몇년뒤 국회의원될듯

  • 20. 모든날이
    '23.2.25 11:23 AM (106.101.xxx.57)

    모든 시간이 흉흉하길

    저런 인간이 사회에서 매장당해야 합니다

  • 21. 느림보토끼
    '23.2.25 11:24 AM (61.105.xxx.145)

    조만간 연예인 한명 잡겠네요
    캐비넷열어 만지작 하고 있겠죠
    지 새끼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뭐든 하겠죠
    지들 눈에는 우리가 돼지새끼처럼 보일테니

  • 22. 1.232
    '23.2.25 11:27 AM (116.122.xxx.232)

    앞글에도 사퇴 왜 하냐고 빈정거리더니
    진짜 이런식으로 힘 빼는게 작전인가요?

  • 23. 윤성아
    '23.2.25 11:29 AM (74.71.xxx.88) - 삭제된댓글

    너도 우리들의 선의의 장난으로 죽을 만큼 괴롭기를..

  • 24. 학폭은
    '23.2.25 11:29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다름. 그냥 넘어갈수없어요.
    후보지명과동시에 자녀신상공개가 이렇게빨리 된적이 있었나?
    오히려 사퇴만으로 안끝날수도있어요.

  • 25. 학폭은
    '23.2.25 11:31 AM (222.239.xxx.66)

    다름. 그냥 넘어갈수없어요.
    인사지명과동시에 자녀신상공개가 이렇게빨리 된적이 있었나?
    오히려 사퇴만으로 안끝날수도있어요.

  • 26. 여야를 떠나서
    '23.2.25 11:31 AM (123.212.xxx.148) - 삭제된댓글

    절대 안 될 일입니다. 전국에 학폭 가해자 부모들 다 떳떳하겠네요? 이건 안됩니다. 양심 있으면 어떻게 공직에 나옵니까.

  • 27. 진짜
    '23.2.25 11:34 AM (123.212.xxx.148) - 삭제된댓글

    나쁜 건 내 새끼만 귀하고 남의 새끼 알 바 아니다라는 전형적인 행태라는 거죠. 이건 안 됩니다. 남의 새끼를 장난감처럼 흔들고 인격 모독하고 인생 파탄이 났는데 어떻게 자기네는 이렇게 잘 먹고 잘 살려고 합니까 절대 안 됩니다.

  • 28.
    '23.2.25 11:40 AM (211.219.xxx.193)

    왜 개명을 하지 않았을까요?
    이름 바꾸기가 손바닥 뒤집기보다 쉬운 세상에.

  • 29. 참나
    '23.2.25 11:51 AM (115.41.xxx.196)

    사진에선 웃고 있네요. 못됐다. 진짜

  • 30. 글쎄요 같은
    '23.2.25 12:26 PM (110.70.xxx.195)

    시각은 학폭에 동조하는 거죠.
    절대 그래서는 안 됩니다.
    학폭은 상대의 영혼을 망가드리는 악의적 행동이라 댓가를 치뤄야지요.

  • 31. ㅇㅇ
    '23.2.25 1:29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1.232.xxx.29
    혹시 외국인이세요? 이 일이 남의 일이게?

    대한민국 경찰청 국수본부장 아들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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