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아는 학폭가해자는

93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23-02-25 09:26:43
아는 여자애중에 학폭가해자가 있어요
중학생때 학폭으로경찰조사받고
다행히 전학안갔다고 그애가 자랑스럽게 말하더군요

그러다가 고둥학생 되고나서
원래 공부잘하던애였는데
갑자기 제빵학교 가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제빵일 해요

걔네 엄마 치맛바람 쎄서
초딩때부터 사교육 열심히 시켰거든요.
의외라고 생각했고
걔네집은 벌받아서 인지
열몇평짜리 집에서 살고있대요

암튼 가해자들 다 잘 풀리는듯 보여도
막판에 이상해진 애도 봤어요.
그게 정상이죠.
IP : 125.243.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아는
    '23.2.25 9:30 A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가해자는 피해자보다 대학 더 잘 갔어요.

    가해자 애들, 사람 괴롭히는 잔머리로 대학도 잘 가더군요.

    학교고 법이고 강한놈 편이지 약한쪽 편이 아닌게 현실이더라구요 ㅜㅜ

  • 2. 학폭
    '23.2.25 9:30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인 아이가 학폭 가해자인데
    피해자란 애가 옆반이고 지나가다가 쌍욕을 써서
    얘가 울분을 못참고 한대 쳐서 피해자가
    안경이 휘어지고 얼굴 긁히고 학교는 계속 다녔어요.
    근데 아빠가 o사였는데 메이져병원에서 뇌영구손상
    가능성인가 진단서 떼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문과쪽 탑 이과쪽 탑 중에 진짜 특이한 부모가 있는듯

  • 3. 그리고 가해자는
    '23.2.25 9:30 A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죄책감이 없어요.

    그래서 피해자가 고통속에 살때 가해자는 그런 기억없이 잘 살더라구요

  • 4. 학폭
    '23.2.25 9:32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인 아이가 학폭 가해자인데
    피해자란 애가 옆반이고 지나가다가 쌍욕을 써서
    얘가 울분을 못참고 한대 쳐서 피해자가
    안경이 휘어지고 얼굴 긁히고 학교는 계속 다녔어요.
    근데 아빠가 o사였는데 메이져병원에서 뇌영구손상
    가능성인가 진단서 떼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또 다른 건너 아는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 아들처럼 정말
    지역차별 언어, 성차별 언어 심해서
    너 ㅇㅂ같다고 했더니 정신과 진단서 떼고
    난리난리쳐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문과쪽 탑 이과쪽 탑 중에 진짜 특이한 부모가 있는듯

  • 5. 원글
    '23.2.25 9:32 AM (125.243.xxx.216)

    가해자들이 뻔뻔해서 경찰조사 받고도 당당하게 학원가고 할거 다하는애들이 더 많죠 ㅠㅠ

    제가 아는애는 제빵사되고나서 남친 사귀었는데
    남친이 학폭사실 듣고 헤어졌대요.
    쌤통이긴하죠

  • 6. 현실에서는
    '23.2.25 9:32 A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피해 학생이 참고참다 한번 반격했다가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아요.

    진짜 가해자와 그 부모는 프로급이라 그런걸 포착하면 잘 이용해먹죠.
    뒤집어 씌우는거죠.

  • 7. 그게
    '23.2.25 9:33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인 아이가 학폭 가해자인데
    피해자란 애가 옆반이고 지나가다가 쌍욕을 써서
    얘가 울분을 못참고 한대 쳐서 피해자가
    안경이 휘어지고 얼굴 긁히고 학교는 계속 다녔어요.
    근데 아빠가 o사였는데 메이져병원에서 뇌영구손상
    가능성인가 진단서 떼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또 다른 건너 아는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 아들처럼 정말
    지역차별 언어, 성차별 언어 심해서
    너 ㅇㅂ같다고 했더니 정신과 진단서 떼고
    난리난리쳐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아버지 직업 ㄱ사
    문과쪽 탑 이과쪽 탑 중에 진짜 특이한 부모가 있는듯

  • 8. 그게
    '23.2.25 9:34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지인 아이가 학폭 가해자인데
    피해자란 애가 옆반이고 지나가다가 쌍욕을 써서
    얘가 울분을 못참고 한대 쳐서 피해자가
    안경이 휘어지고 얼굴 긁히고 학교는 계속 다녔어요.
    시험 다보고 체육하고 운동하고
    근데 피해자 아빠가 o사였는데 메이져병원에서 뇌영구손상
    가능성인가 진단서 떼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또 다른 건너 아는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 아들처럼 정말
    지역차별 언어, 성차별 언어 심해서
    너 ㅇㅂ같다고 했더니 정신과 진단서 떼고
    난리난리쳐서 강전 보내더라고요. 아버지 직업 ㄱ사

    문과쪽 탑 이과쪽 탑 중에 진짜 특이한 부모가 있는듯

  • 9. 이거
    '23.2.25 9:36 A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둘 다 유명학군지 이야기

  • 10. 이거
    '23.2.25 9:39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둘 다 유명학군지 이야기고요. 내 아이가 가해자면 최대한 부인
    내 아이가 조금만 피해입으면 난리난리 쌩난리
    내 새끼 건들면 지구끝까지 간다 이런 부모도 많은데
    하나같이 아버지들이 그렇게 나서더군요.

  • 11. 이거
    '23.2.25 9:42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둘 다 유명학군지 이야기고요. 내 아이가 가해자면 최대한 부인
    내 아이가 조금만 피해입으면 난리난리 쌩난리
    학폭 민사소송 행정소송 끝까지 간다는 거죠.
    내 새끼 건들면 지구끝까지 간다 이런 부모도 많은데
    하나같이 아버지들이 그렇게 나서더군요.

    계속 재판정 서게 해서 상대 아이를 공부를 아예 못하게 하고
    목표는 내 자식 사소한 시비 거는 놈도 감빵 넣는거

  • 12. 요즘은
    '23.2.25 9:5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인터넷 발달로
    부모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피해자가 가해자를 응징할수 있어요
    부모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아이를 보호할 의지가 있느냐에 따라
    근데 예전에 가해자였어도 얌전해 져서 결혼도 잘하던데
    그 본성이 끝까지 발현 돼지 않는단 보장 없으니
    결혼할때 상대를 잘 알아봐야죠.

  • 13. 소문
    '23.2.25 9:51 AM (118.235.xxx.209)

    학군지인 우리 동네 소문에 의하면


    피해자란 애가 옆반이고 지나가다가 쌍욕을 써서
    얘가 울분을 못참고 한대 쳐서 피해자가
    안경이 휘어지고 얼굴 긁히고 학교는 계속 다녔어요.
    시험 다보고 체육하고 운동하고
    근데 피해자 아빠가 o사였는데 메이져병원에서 뇌영구손상
    가능성인가 진단서 떼서 강전 보내대요.

    또 다른 건너 아는 가해자.
    피해자가 누구 아들처럼 정말
    지역차별 언어, 성차별 언어 심해서
    너 ㅇㅂ같다고 했더니 정신과 진단서 떼고
    난리난리쳐서 강전 보내대요. 아버지 직업 ㄱ사

    문과쪽 탑 이과쪽 탑 중에 진짜 특이한 부모가 있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886 점심식사로 이렇게 도시락 싸서 먹으면 별론가요? 11 ... 2023/02/26 4,695
1435885 다시 잘 살수 있을까요? 17 . 2023/02/26 3,703
1435884 조국자녀들에게 적용된 학사행정업무방해죄 22 ㄱㅂ 2023/02/26 2,384
1435883 '안철수, 연설회에 6만 원 알바 동원 부인...이래도?' 4 아이고 2023/02/26 1,594
1435882 정순신도 이재명도 정청래도 자식 잘못키웠죠. 45 ... 2023/02/26 2,837
1435881 검직뇌직 4 ㅇㅇ 2023/02/26 531
1435880 정순신 아들 서울대 입학 취소 가능하네요 31 ㅇㅇ 2023/02/26 19,965
1435879 폐경 후에도 뱃살 없는 분들은 8 궁금 2023/02/26 6,086
1435878 부모님이랑 유럽 잘 다녀올수 있겠죠? 35 천사 2023/02/26 4,201
1435877 프리스카님 약밥 7 .. 2023/02/26 1,773
1435876 유방암 초기증상 일까요 16 봄날 2023/02/26 6,474
1435875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보신 분들? 플리즈 2023/02/26 1,242
1435874 이참에 검사님들 자녀들 전수조사 갑시다. 10 전문가님들 2023/02/26 1,609
1435873 프로포폴을 어떻게 맞을 수 있나요? 6 궁금 2023/02/26 4,135
1435872 6년전 씌운 치아가 아파요.ㅜㅜ 4 ㅇㅇ 2023/02/26 1,792
1435871 법원이 최은순도 4 최은순.법원.. 2023/02/26 1,541
1435870 듣고나면 뒤집어지는 이야기(정순신아들) 9 .. 2023/02/26 6,533
1435869 빈 집 보일러 이제 꺼도 될까요? 4 동파 방지 2023/02/26 1,826
1435868 등이 아파서 폼롤러 등으로 맛사지 했는데 5 ... 2023/02/26 6,845
1435867 좀전에영화식객봤어요 2 나라잃은심정.. 2023/02/26 1,098
1435866 그알 정다금양 사건 너무 무서워요 4 학폭 2023/02/26 8,143
1435865 민사고생기부에 학폭이 적혔을까요 12 궁금 2023/02/26 2,962
1435864 위기 느꼈나? 윤석열 퇴진 LA시위에 보수단체 맞불 시위 3 light7.. 2023/02/26 3,765
1435863 “피해자 더 있었다”…정순신, 학폭 진술서 작성 ‘관여’ 1 ㅇㅇ 2023/02/26 2,825
1435862 날이 밝아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2 ..... 2023/02/26 3,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