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어떠길 바라세요?

궁금 조회수 : 3,356
작성일 : 2023-02-25 03:51:38
1. 공부 최상위지만 자기주장강하고 배려 염치가 부족한 이기주의
2.공부는 상위권이지만 배려하느라 자기주장 약하고 선한 이타주의
3.공부는 중위권이지만 남한테 피해안주는 개인주의

내자식이 어떠길 바라나요?
만약 1번이라면 대개 공부는 잘하니 아이 인성에 대해 개입하지는
않을까요?
자식 교육이 쉽지 않은건 알지만 그래도 가르칠까요?
콩콩팥팥이라 자식이 그런건 부모도 그런거라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을까요?
IP : 168.126.xxx.2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인데
    '23.2.25 3:53 A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여기에 원하는 답이 있을 수 있나요?

  • 2. 근데
    '23.2.25 3:54 AM (175.193.xxx.50)

    슬프게도 요즘은 꼭 1,2,3 나뉘지 않아요.
    장점만 다 가진 아이도 있고
    단점만 다 가진 아이도 있어요.

  • 3.
    '23.2.25 3:55 AM (68.1.xxx.117)

    Whyrano whyrano
    자식을 맞춤으로 낳지도 못하는데
    내 입맛에 맞게 키우는 게 가능해요? ㅋㅋ

  • 4. ㅡㅡ
    '23.2.25 3:55 AM (221.140.xxx.139)

    1번을 바랄 수도 있군요

    요즘 머리만 똑똑한 소시오패스들이 가득한 대환장 파티인 게 문득 이해가 가는

  • 5.
    '23.2.25 3:56 AM (168.126.xxx.235) - 삭제된댓글

    대략적으로요,
    물론 비슷하딘 않아도
    저는 자라면서나 키우면서 경험하기도 해서 궁금해요

  • 6.
    '23.2.25 3:58 AM (168.126.xxx.235) - 삭제된댓글

    주변에서나 자라면서 1번 유형 봤는데
    공부 잘하면 다 상관 안하던데요,
    학폭 가해자도 명문대만 가길 바라지 인성 교육은 그닥,
    비슷하지 않나요?

  • 7.
    '23.2.25 3:59 AM (168.126.xxx.235) - 삭제된댓글

    맞춤이
    아니라 만약 내 아이 성향이나 인성에 대해 고민은 하는지 궁금해요.

  • 8. 멍게소리
    '23.2.25 4:06 AM (217.149.xxx.226)

    남편이 돈만 잘 벌어오면
    님 때리고 바람펴도 괜찮아요?

  • 9. ㅡㅡ
    '23.2.25 4:08 AM (221.140.xxx.139)

    그래서 학폭 가해자 ㅅㄲ 명문대만 가길 바라고 인성교육은 커녕 적반하장이던 그 집구석이 이해가 가세요?

  • 10. 그게
    '23.2.25 4:19 AM (168.126.xxx.235) - 삭제된댓글

    아니니까 질문 글 올린겁니다,
    저는 그런거 주변에서 봐서 저 스스로 강압적으로 한게 있는데
    남들은 그런 생각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 11. 그게
    '23.2.25 4:20 AM (168.126.xxx.235)

    아니니까 질문 글 올린겁니다,
    저는 그런거 주변에서 봐서 저 스스로 너무 단호한게 있는데
    남들은 그런 생각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 12. ....
    '23.2.25 5:14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1번같은유형은..ㅠㅠㅠ 근데 나중에 늙어서는 그런 자식 키운거 진심으로 후회할듯 싶은데요..ㅠㅠ
    저런성격이 가족들한테도 영 아닐듯 싶네요.. 부모 뿐만 아니라 자기 배우자. 자식들한테 뭐 그렇게 잘할까요.??
    부모야 자기가 그렇게 키웠으니 . 할말없지만요..

  • 13. ..
    '23.2.25 5:20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1번같은유형은..ㅠㅠㅠ 근데 나중에 늙어서는 그런 자식 키운거 진심으로 후회할듯 싶은데요..ㅠㅠ
    저런성격이 가족들한테도 영 아닐듯 싶네요.. 부모 뿐만 아니라 자기 배우자. 자식들한테 뭐 그렇게 잘할까요.??
    부모야 자기가 그렇게 키웠으니 . 할말없지만요.. 전 자식이 없어서 해당상황이 없지만
    만약에 저한테 자식이 있다면 걍 평범한 자식이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1번이 제일 최악인것같아요.. . 학폭가해자라고하면....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에게 피눈물 흘리게했겠어요. 그런자식은 결국에는 남뿐만 아니라. 그렇게 키운 부모도 똑같은 대우 받을듯 싶은데요..

  • 14. ....
    '23.2.25 5:28 AM (222.236.xxx.19)

    1번같은유형은..ㅠㅠㅠ 근데 나중에 늙어서는 그런 자식 키운거 진심으로 후회할듯 싶은데요..ㅠㅠ
    저런성격이 가족들한테도 영 아닐듯 싶네요.. 부모 뿐만 아니라 자기 배우자. 자식들한테 뭐 그렇게 잘할까요.??
    부모야 자기가 그렇게 키웠으니 . 할말없지만요.. 전 자식이 없어서 해당상황이 없지만
    만약에 저한테 자식이 있다면 걍 평범한 자식이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1번이 제일 최악인것같아요.. . 학폭가해자라고하면....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에게 피눈물 흘리게했겠어요. 그런자식은 결국에는 남뿐만 아니라. 그렇게 키운 부모도 똑같은 대우 받을듯 싶은데요..

  • 15.
    '23.2.25 6:48 AM (173.206.xxx.60)

    저랑 남편은 2번이예요. 아마 애들도 똑같이 클걸요. 성격유전 무시 못하겠던데요. 모난데 없이 적당히 호구잡히며 살아가겠죠.

  • 16. 그게 아니라
    '23.2.25 7:38 AM (71.212.xxx.26)

    공부 최상위지만 자기주장강하고 지 밥그릇 챙길 만큼 똑 부러지고
    근데 내 말은 잘 듣고... 겠지요...

  • 17. ....
    '23.2.25 7:57 AM (110.70.xxx.176)

    1번처럼 되길 바라는 집은 착취자들 집안이죠.
    결국 그 자식은 부모를 착취할거고.

  • 18. 사람을
    '23.2.25 8:10 A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

    어찌 3지 선다로 나눌 수 있겠어요
    제발 사고방식 좀 넓히세요

  • 19. 다 필요없어요
    '23.2.25 8:16 AM (121.133.xxx.137)

    건강하기만하면 됩니다
    몸도 정신도

  • 20. 어째
    '23.2.25 10:06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123모두 별로중 뽑아서 고르라고...
    인성 다음 공부죠
    그렇게 커야 부모한테도 인간적으로 하죠
    자식 키우는게 고행인데 뭐땜에 저렇게 키우나요?
    남 보기좋으라고?
    그런시대는 저물고 있어요
    부모도 현명해져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579 요즘 신발 어떻게 신고 다니시나요? 2 ... 2023/02/25 2,131
1431578 발레스트레칭이 허리에 무리갈까요?(접수직전) 13 발레할까말까.. 2023/02/25 2,474
1431577 카카오랑 네이버.. 4 2023/02/25 1,684
1431576 암튼 그 피해학생도 힘내고 다시 원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15 ... 2023/02/25 4,068
1431575 글로리가 큰 일 했네요 6 .. 2023/02/25 4,655
1431574 초등 강제전학 온다는 아이가 있어요 7 ... 2023/02/25 3,857
1431573 레드향은 그냥 큰 귤이네요. 10 ... 2023/02/25 3,688
1431572 야한 사진 보내고 신체접촉하던 상사 고소하고 싶어요 3 사내성희롱 2023/02/25 2,124
1431571 자녀가 인성이 쓰레기이면..... 9 2023/02/25 2,862
1431570 생리 물어볼 수도 있죠 2 ㅇㅇ 2023/02/25 1,630
1431569 유통기한 지난 자모 연조엑기스, 과립한약 복용? 2 기침 2023/02/25 410
1431568 검찰특수활동비 돈봉투 사건에도 정순신 나오네여 4 0000 2023/02/25 1,150
1431567 선팅한 베란다, 고추장 된장 햇빛보기 소용 있나요? 3 ㅇㅇ 2023/02/25 1,284
1431566 어마무시한건 그 아들도 애비와 같다는것 4 정순신 2023/02/25 1,644
1431565 쓰레기 때문에 과태료 내보신적 있는분 계신가요? 7 아후 2023/02/25 1,937
1431564 생 목이버섯으로 뭐를 할까요? 7 2023/02/25 748
1431563 서울대 정시는 학폭 기록 있어도 가능한가요? 22 .... 2023/02/25 5,884
1431562 대체 어디서 저런것들만 다 모여있나요 8 ..... 2023/02/25 1,301
1431561 어제자 모범택시)사람의 마음을 이용한 범죄 4 ... 2023/02/25 2,230
1431560 정순신 ‘학폭 가해 아들’ 판결문…“부모가 막고 있어” 3 분노한다 2023/02/25 2,570
1431559 정순신 3행시 9 ... 2023/02/25 2,018
1431558 11년간 초등자매 성폭행ㅠ 12 2023/02/25 6,866
1431557 우리나라 음식은 고추가루를 왜이리 많이 쓸까요? 9 알타리 승 2023/02/25 1,950
1431556 정순신 아들 기사보고 손이 발발 떨리는데. 7 ... 2023/02/25 3,726
1431555 기억합시다. 기억이 처벌입니다 6 ㅇㅇ 2023/02/25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