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라니 서울대는 아닐거고
1. ㅇㅇ
'23.2.25 3:45 AM (27.35.xxx.19)서울대 철학과입니다.
2. ㅇㅇㅇ
'23.2.25 3:48 AM (120.142.xxx.17)헉! 저런게 철학을? ㅋㅋㅋ
3. ...
'23.2.25 3:50 AM (61.79.xxx.23)신상이 하나씩 나오네요
대한민국에서 쫓겨나길 바랍니다4. 사법고시
'23.2.25 3:51 AM (76.94.xxx.132)준비안하면 다행이네요 진짜..이게 나라냐고. 만인 앞에 평등한 법은 개뿔
5. 개그네
'23.2.25 3:51 AM (211.214.xxx.132)저런 악마새끼가 철학을 한다니 개그네요
그 애비는 법대 보내고 싶었겠죠.6. ....
'23.2.25 3:52 AM (61.79.xxx.23)로스쿨 갔나요???
7. ...
'23.2.25 3:59 AM (14.52.xxx.133)로스쿨 염두에 두고 철학과 갔겠죠.
서울대 젤 낮은 과.
철학이 그런 학문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됐죠.8. 로스쿨가고
'23.2.25 4:00 AM (217.149.xxx.226)검사되겠네요.
에혀...
이러니 애를 안낳지.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라.
개돼지들은 더이상 니들 노예 생산 거부한다!9. 서울대
'23.2.25 4:09 AM (58.140.xxx.27) - 삭제된댓글정윤성이라고 하네요. 검색하면 벌써 얘 얼굴도 나오고
민사고에 올린 글도 나와요...
집안 분위기도 그렇고
지 말로는 조선일보 10년 구독자라고 하네요.
얘가 정신이 왜 이리 썩었나 했더니 악의 축 조선이 뒤에 있었네요.10. 와
'23.2.25 4:14 AM (217.149.xxx.226)https://www.facebook.com/HumansofMinsa/photos/a.1420793284846230/2015129285412...
11. 경제동아리
'23.2.25 4:17 AM (217.149.xxx.226)12. 12
'23.2.25 4:22 AM (110.70.xxx.248)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 살안자. 그 부모도 사람 자격이 없는 개막장 ㅆㄹㄱ
13. 이야
'23.2.25 4:24 AM (217.149.xxx.226)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민사고에 들어오기 전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았던 거 같아요. 온실 속 화초처럼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틀 속에 갇혀 살았죠. 주변 친구들이 다 공부하고 하니까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따라 공부했고 주변 친구들이 부모님 말씀 잘 들으니까 나도 아무 생각 없이 부모님 말씀 잘 따라 왔고. 다른 애들은 뜻이 있어서 간절히 바라면서 민사고 온 애들도 많은데, 저는 그냥 주변 친구들이 자사고 지원하길래 나도 지원해 볼까 하고 그냥 이름 멋있어 보이는 데로 지원을 했고, 한두 달 면접 준비 하고 덜컥 붙어서 왔어요. 일년 전 제 자리, 404호 그 자리에 첫 날 딱 앉았을 때를 다시 생각해 보면, 저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 들어와서 많은 게 바뀌었어요. 뭔가 제 성향도 찾게 됐고, 좋아하는 공부도 찾았어요.
주변 친구들이 절 되게 보수적이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밖에서 정치 얘기를 잘 안 했어요. 근데 여기 들어와서 되게 다양한 애들하고 말을 해 보고, 여기저기 의견 들어보고 하니까, 그 말을 듣고 드는 감정이 있잖아요. 저 말은 맞고, 저거는 틀리고. 그걸 종합해 보니까 제가 되게 보수적이더라고요. 아마 뭐 그 영향에는 집안 분위기도 있을 거고, 10년 가까이 조선일보를 본 제 영향도 있을 거고, 그럴 건데, 그 성향을 제가 찾게 된 건 여기 들어와서 경험을 통해서라고 생각해요. 그 전에는 성향 안 드러내고 반대 의견에 되게 폐쇄적이었는데, 여기저기 얘기 들어보니까 나름 논리구조도 있고, 다 선의에서 나온 발상들이고, 이해는 되더라고요. 그저 전제가 조금 다를 뿐이지. 그래서 반대쪽 의견의 논리도 이해하려 노력하다 보니까 내 주장의 근거의 취약점이 뭔지 생각을 해 보고, 그러면서 내 생각을 더 확고하게 만들면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었어요.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졌다고 할까? 그래서 저는 주변 사람들한테 고마워요.
그래서 전 아무리 힘들어도 여기 들어온 걸 후회한 적이 없어요. 가끔은 제가 일반고에서 수능 준비하고 살았으면 대학 가는 데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긴 해요. 그래도 제가 다시 중학교 3학년으로 돌아간다면, 그 때 100번을 물어도 저는 제 선택을 안 바꾼다고 대답할거에요. 잃은 게 있어도 괜찮아요. 대한민국 그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을 얻었고, 많은 걸 배웠잖아요. 그거면 됐죠.
ㅡㅡㅡ
주변사람한테 그렇게 고마워서 자살까지 시도하게 만드는구나...어휴...
인상이 과학이라더니
진짜 면상이 싸이언스네요.14. 뜨악
'23.2.25 4:34 AM (118.47.xxx.27)철학요???
현실과 글자랑 괴리감이 장난 아닐텐데.15. ㅇㅇㅇ
'23.2.25 5:06 AM (120.142.xxx.17)이런 사람은 절대로 얼굴들고 살게 하면 안될 것 같네.
16. 12
'23.2.25 5:43 AM (110.70.xxx.248)이런 사람은 절대로 얼굴들고 살게 하면 안될 것 같네.22222
17. ...
'23.2.25 5:53 AM (223.62.xxx.183) - 삭제된댓글제일 밑 사진 중간.
정윤성 인가보네요.
아부지 사퇴에서 끝날일 아닌 듯.
아부지는 아부직ᆢ
니는 따로 과보를 받아야지18. 헐
'23.2.25 6:52 A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서울대 철학과___정윤성
기억해야겠어요 ____조두순처럼
아휴
피해자와 그 가족
너무 힘들었겠어요19. ㅇㅇㅇ
'23.2.25 7:28 A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이미 서울대에 얼굴 팔리고 소문 다 났다는 소식
20. ㅇㅇㅇ
'23.2.25 7:29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이미 서울대에 얼굴 팔리고 소문 다 났다는 소식 둘리네요
21. ㅇㅇㅇ
'23.2.25 7:29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이미 서울대에 얼굴 팔리고 소문 다 났다는 소식 들리네요
22. ㅇㅇㅇ
'23.2.25 7:32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이미 서울대에 얼굴 팔리고 소문 다 났다는 소식 들리네요
세계 어디를 가든 이제부터 유명인 ㅋ23. ㅇㅇ
'23.2.25 7:39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이미 입학 예정 대학에 얼굴 팔리고 소문 다 났다는 소식 들리네요
세계 어디를 가든 이제부터 유명인 ㅋ24. ㅇㅇㅇ
'23.2.25 7:40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이미 서울대에 얼굴 팔리고 소문 다 났다는 소식 들리네요
세계 어디를 가든 이제부터 유명인~~25. …
'23.2.25 7:48 A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모범택시 학폭 응징 에피소드 요약
https://youtu.be/ITpaCz_SlN426. 유학
'23.2.25 9:54 AM (59.10.xxx.229)가겠죠. 그리고 개명하고 네트워크로 취업까지 사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그런 종류의 인간들은 주위의 시선따위 1도 신경안씁니다. 내 이익을 추구라는게 최고의 윤리이자 가치관이기에 반성이란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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