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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사가 자기 자식 중간정도 하는데 중대 갈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23-02-25 00:27:06
오늘 직원들과 같이 점심 먹는데 어떤 직원이 제 상사에게 아들 공부 잘하냐고 물어봤는데 중간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예비 고3이거든요 학교는 그냥 일반고 다니고요 그런데 중간정도 하면 중대정도 갈 수 있냐고 아들이 중대나 경희대 가고 싶어 한다면서..
그런데 그 질문에 아무도 답을 못 하고 대충 얼버 무렸네요
IP : 118.235.xxx.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5 12:29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오호.....
    그 분도 입시를 치뤄봐야 상황을 아시겠네요
    아무 대답 안하신거 칭찬합니다

  • 2. ..
    '23.2.25 12:30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잘 얼버무리셨어요.

  • 3. ......
    '23.2.25 12:31 AM (1.241.xxx.216)

    오호.....
    그 분도 입시를 치뤄봐야 상황을 아시겠네요
    대충 넘기신거 참으로 잘하셨네요

  • 4. hh
    '23.2.25 12:31 AM (59.12.xxx.232)

    중간이면 내신 5등급일텐데요

  • 5. 홋기
    '23.2.25 12:31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혹시 그 학교 중간층이 진짜 그 수준

  • 6. ******
    '23.2.25 12:39 AM (61.75.xxx.169)

    그 직장 검찰 아니죠?
    검사도 아니신 분이 꿈이 야무지네요

  • 7. ...
    '23.2.25 1:25 AM (221.151.xxx.109)

    어느 고등학교인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중앙대니까 진짜 이름처럼 반에서 중앙 정도인 아이들이 가는데인줄 아나봐요...

  • 8. 겸손하게
    '23.2.25 1:34 AM (182.219.xxx.35)

    말한거일수도 있어요. 저래놓고 나중에 상위권대학
    갈 수도...

  • 9. 저도
    '23.2.25 1:53 AM (110.14.xxx.134)

    예비 고3인데 모를라구요
    아이 엄마 통해 입시 정보 많이 흘려 들었을걸요
    아들 공부 잘 하냐는데 뭐라고 답할지
    대충 대답하고 모르는 척 물어보는 걸로
    대화 마무리했을 수도 있다고 봐요
    앞으론 아무도 안 물어보겠죠?ㅎ

  • 10. ..
    '23.2.25 7:42 AM (122.32.xxx.167)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정도 목표로 한다면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 수준이겠죠. 상위권에서ㅜ증간정도 한다고 겸손하게 말한거 같아요.

  • 11. 잘하는 애
    '23.2.25 8:30 A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걔 잘하는 애일거에요.
    진짜 중간정도 하는 애라면 우리 애가 공부을 못해서.. 혹은 안해서 걱정이야라고 하죠.

  • 12. 잘하는 애
    '23.2.25 8:32 AM (125.132.xxx.178)

    걔 잘하는 애일거에요.
    진짜 중간정도 하는 애라면 우리 애가 공부을 못해서.. 혹은 안해서 대학이나 갈려나 걱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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