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숙사 떨어져서 자취방 구했는데 이제야 기숙사 추가합격했다고 연락왔어요

... 조회수 : 3,156
작성일 : 2023-02-24 10:59:38
아이가 혼지 지내기 외롭다고 기숙사떨어진걸 되게 아쉬워했어요
50만원 선입금걸었는데 포기하고 기숙사 가라고 해아겠죠?
아이한테는 돈 날리는건 얘기안할려구요






IP : 118.35.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
    '23.2.24 11:01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기숙사가 나을 것 같아요.
    50만원은 아깝지만, 기숙사 웃돈 주고 구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좀 낫지 않을까요?

    아이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기원합니다.

  • 2. ..
    '23.2.24 11:0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신입생이면 기숙사가 나을것 같아요.

  • 3.
    '23.2.24 11:04 AM (220.94.xxx.134)

    기숙사를 윗돈? 그게 더이상해요 ㅋ 기숙사가 좀 안전하긴하지만 같이 쓰는 친구가 잘맞지 않는 경우도 있긴해요ㅠ. 저희앤 잘맞는친구를 만나 3학기를 같이하더라구요. 스타일들이 전혀상대한테 무관심 ㅋ

  • 4. ..
    '23.2.24 11:09 AM (118.35.xxx.5)

    작년에 기숙사 생활하고 만족해해서 또 신청한거예요
    애는 기숙사가 맞다고 해서
    룸메잘만나는게 일이긴 하지만 너가 작년에 룸메잘만나서 만족한거라 했죠

  • 5. 50만원
    '23.2.24 11:09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날리는 거 속상하지 말고 위안되라고 이야기하는 거지요.
    일반 아파트나 전세 같으면 부동산에 잘 이야기해서 들어올 사람 구해서 계약금 안날릴 수도 있는데
    원룸이니 쉽지 않을 거 같아서요.
    50만원때문에 아이가 가고 싶었던 기숙사 안들어가는게 더 그렇죠.

  • 6.
    '23.2.24 11:15 AM (39.7.xxx.135)

    기숙사 윗돈주고 들어갔다고 혹 친구한테 얘기했다 오히려 문제생길듯 내고 달달이 내는 돈도 만만치않고 기숙사가안전하니 기숙사 보내세요 지난번 같이방써던 친구들도 룸 정했는지 물어보고 안정했으면 같이 써도 좋을듯 룸메는 본인들이 정해도 되니까요,

  • 7. 아이고
    '23.2.24 11:27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돈 50만원 날리는 게 속상할까봐서
    그렇게 마음다스리시라고 웃돈 표현썼는데
    손가락만 보시고 뭐라들 하시네요. 참.

  • 8. 기숙사
    '23.2.24 11:38 AM (203.218.xxx.234)

    기숙사가 낫죠. 친구들도 생기고.. 안전하고 더 재밌고

  • 9. 유레카
    '23.2.24 12:09 PM (118.127.xxx.25)

    위위 댓글님. 무슨 기숙사를 윗돈 주고 들어가요.
    자취방 예약금이란거지.

    잘하셨어요. 50 버리고라도 기숙사가 더 저렴할거예요.

  • 10. 그냥
    '23.2.24 1:25 PM (122.45.xxx.120)

    그래도 한번 부동산에 이야기 해 보세요..
    저희도 그런적 있었는데 주인이 돌려줬어요..고맙게도..

  • 11.
    '23.2.24 1:35 PM (220.94.xxx.134)

    댓글을 지우셨는데 기숙사에 윗돈주고 들어갔다고 애한테 얘기하란 글이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029 춘희막이 1 .. 2023/02/25 1,165
1435028 귀염둥이 6학년 아들 11 ... 2023/02/25 2,481
1435027 싫어할 정도로 잘못인가요? 15 2023/02/25 3,844
1435026 정순신 국수본부장, ‘학폭 가해’ 아들 전학 막으려 ‘끝장 소송.. 14 ㅇㅇ 2023/02/25 3,958
1435025 배다른 동생에게 카톡 보냈어요. 77 ,, 2023/02/25 17,594
1435024 인구가 줄어들면.. 5 2023/02/25 1,480
1435023 인천3선 국회의원이 외할아버지네요 13 민사고 2023/02/25 4,303
1435022 광진구 아차산 쪽 거주 고려중인데 공기 좋을까요? 4 .. 2023/02/25 1,853
1435021 저는 제일 좋아하는게 케이크에요. 10 ..... 2023/02/25 4,036
1435020 이런일이 은행에서 있을수있는 일인가요?? 10 말세다 2023/02/25 4,336
1435019 13년 나이차이 24 속상 2023/02/25 6,113
1435018 정유미의 매력은 뭘까요? 80 ㅇㅇ 2023/02/25 18,114
1435017 당시 학폭 기사인가봐요 24 아아 2023/02/25 5,264
1435016 아이 키울 만큼 돈 주면 좋겠어요 30 인구문제 2023/02/25 4,324
1435015 상사가 자기 자식 중간정도 하는데 중대 갈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7 ,, 2023/02/25 2,369
1435014 전세집 주인(임대인)이 해외 거주시 20 이사 2023/02/25 2,536
1435013 누렇게 변색된 스텐레스는.. 7 .. 2023/02/25 2,200
1435012 Kbs 정순신, 학폭 가해자 아들 소송에 가처분까지 17 보세요 2023/02/25 4,534
1435011 어떻게 그와중에 10원도 안받았냐? 8 ㅋㅋㅋ 2023/02/25 1,960
1435010 학폭가해자.. 11 2023/02/25 2,782
1435009 옛날 과자 있잖아요? 센베 이런거. 16 ..... 2023/02/25 3,762
1435008 그냥...울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14 강집사 2023/02/24 3,485
1435007 도시락을 싸가요. 10 2023/02/24 3,311
1435006 정수기 재렌탈? 4 ㅇㅇ 2023/02/24 1,549
1435005 웬즈데이 엄마배우 이름요 9 2023/02/2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