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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회사가기가 지옥이신 분들

냥이왕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23-02-24 10:46:22
눈뜨면 아 또 지옥같은 하루로 돈 벌러 다녀와야하는 분들 ....
저도 ...ㅜㅜ...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여기서 댓글 한 번 봤는데, 
1년 적금 넣어놓고 
월급날 생각하면서 버티라고 
저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


오늘은 일단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만 무사히 버티시면 일단 한 숨 돌리실 수 있사오니, 
님들의 심신을 해치는 모든 외부 악으로부터 굳건해지시어 차분히...차분하게.... 
집에 무사 귀환하실 때까지 버티시옵소서
모두 함께 힘~~!! 이야압 


IP : 222.108.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4 10:49 AM (121.165.xxx.30)

    1년길어요 지겨워요 미칠거같을때는 그1년도 힘들어요 3개월짜리 뭐하나 사세요
    그럼 다시 힘내서 다니게되요
    아님 정말 큰맘먹고 해보고싶었던 네일.헤어영양. 마사지. 이런거 한번해보세요
    매일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날위해 해보세요 그럼또 살아져요
    벌어서 생활비로 내고
    아등바등살아봐야 내통장엔 잔고도 없고 ..돈생기면 애들사주기바쁘고 하자나요
    나를위해서도 한번쓰세요
    아님 먹고싶엇는데 못먹엇던거 한번드시고... 그힘으로 다시 버팁니다.

  • 2. 동감
    '23.2.24 10:49 AM (218.146.xxx.159)

    저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내가 회사에 돈 벌로 오지 친목질 하러 오냐~~~~~ 란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 3. ...
    '23.2.24 10:52 AM (125.178.xxx.184)

    저 퇴사 예정되고 오늘부터 3일 남았는데 진짜 지옥이네요.
    지금껏 퇴사예정하고 다닐떄가 젤 즐거웠는데 이번 회사는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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