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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이 본 한국 승객 특징

...… 조회수 : 26,330
작성일 : 2023-02-24 00:57:38
멕시코 항공, 에티하드 항공에서 일한 스페인 승무원
인천공항행 비행기 근무 특히 선호

1. 밥 나오기전에 테이블 세팅완료
2. 안물어봐도 메뉴 이미 골라놓음
3. 여권/탑승권 미리 준비해서 탑승절차 빠름. 물론 미리 줄서 있음
4. 이것저것 묻지않고 그냥 실행
5. 한국말을 하면 놀라워하면서 엄청 친절해짐
6. 질서정연함 시간 엄수
7. 수화물 초과중량 덜어야한다고 할 필요없음 알아서 무게
정확히 맞춰옴
속도와 효율의 국민.
IP : 211.246.xxx.209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4 1:00 AM (14.42.xxx.44)

    맞아요
    어느 유튜브에서 승무원이 남긴 후기를 봤어요

    한국인은 빨리 하는 문화에 익숙해서
    눈치도 빠르고 알아서 다해요

    문맹률도 낮아서 더 그런듯

  • 2. 에휴
    '23.2.24 1:04 AM (175.115.xxx.131)

    저런태도가 익숙해질때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모두 참 열심히 살고 있어요
    좀 짠하네요.

  • 3. Hj
    '23.2.24 1:05 AM (14.138.xxx.13)

    펜도 미리 준비하고 요이땅하잖아요 기내에서 신고서쓰는거두 후다닥

  • 4. 결항때엔
    '23.2.24 1:08 AM (108.41.xxx.17)

    한국인 승객들 따라서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해요.
    다음 비행기 예약도 재빠르게 하고,
    공항내에서 좋은 위치 선점 뭐 그런 것을 한국인들이 정말 잘 한다네요.

  • 5. ..
    '23.2.24 1:08 AM (175.119.xxx.68)

    5번 한국사람에게 아부하는 방법 쉽죠잉 메뉴에 넣으면 딱 좋네요

  • 6. ㅇㅇ
    '23.2.24 1:11 A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이 글 보니 생각나서 가져왔어요. 공항에서 벌어진 이야기인데 진짜 한국사람들 대단해요 ㅋㅋ

    https://www.teamblind.com/kr/post/%EA%B3%A0%EC%A0%84%EC%BB%AC%ED%88%AC%EC%87%B...

  • 7. ㅇㅇ
    '23.2.24 1:14 AM (118.235.xxx.216)

    이 글 보니 생각나서 찾아봤어요. 컬투쇼에 나왔던 공항에서 벌어진 이야기인데 진짜 한국사람들 대단해요 ㅋㅋ

    https://theqoo.net/square/865072632

  • 8. 평소
    '23.2.24 1:20 AM (49.1.xxx.81)

    넋놓고 있다가는 지 밥그릇도 못 얻어먹고
    까딱하면 집 못가고 바가지 씀.

  • 9. ...
    '23.2.24 1:50 AM (118.37.xxx.38)

    처음 비행기 타보는거면 몰라서 어버버 하겠지만 최소 두 번이상 타봤다면 다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10. 그래서
    '23.2.24 1:5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한국인이나 동양인 많은줄 골라 서요

  • 11. 수하물
    '23.2.24 2:01 AM (217.149.xxx.106)

    수하물.

    한국사람이 효율성 최고.
    척척척 싹싹싹.

  • 12. 보통 다 저래요
    '23.2.24 2:39 AM (188.149.xxx.254)

    전세계사람들 다들 저렇게 얌전히 샤샤샥...움직입니다.
    원글보다는 위에 링크에서 이름 불러주는거와 패스포트 패스가 웃기네요. 과연 한국인.

  • 13. ..
    '23.2.24 4:14 AM (98.225.xxx.50)

    보통 다 저래요2222

  • 14. 22
    '23.2.24 4:47 AM (180.224.xxx.34)

    보통다 저래요.333
    추가하면요.
    7번사항은 공항에서 케리어 뚜껑열어서 짐 이리 저리 옮기는 한국사람 여러번 봄요.
    심지어 한번은 제가 짐이 없어서인지 잠깐 기내에 들어 댤라는 분도ㅠㅠ

  • 15.
    '23.2.24 5:06 AM (182.213.xxx.217)

    남편 보는줄ㅎ
    더럽게 성질급하고 행동빨라요.
    해외여행 가서 호텔조식 오픈시간전에
    문앞에 대기하고 있어요.챙피해요
    못먹고산 귀신처럼.

  • 16. ..
    '23.2.24 6:24 AM (125.186.xxx.181)

    컬투쇼 얘기 재미있네요. 행동력 갑이라는 말에 동의해요. 그리고 일단 하면 최상을 향해 매진하는 게 좀 있는 것 같아요. 이 정도면 됐다 별로 없어요.

  • 17. ㅎㅎ
    '23.2.24 7:14 AM (211.206.xxx.191)

    왜냐고 따지기 보다 다음 행동 부터 실천.
    환경이 척박해서 그런거겠죠?

  • 18. ..
    '23.2.24 7:22 AM (221.146.xxx.28)

    근데 착륙 후 벨트 해제 싸인뜨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통로쪽으로 튀어 나오는 사람이 제일 이해가 안가요
    보통 그리 나와도 결국 한참 섰다 앞좌석 사람부터 순서대로 나가더만...몇분 빠르지도 않은데 항상 그래요
    좀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더라군요

  • 19. 반만년
    '23.2.24 7:51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수많은 전쟁과 외란속에서 살아남은 dna

  • 20. 젤우껴
    '23.2.24 8:15 AM (110.15.xxx.196) - 삭제된댓글

    수하울 관심가지고 있다

    뺀다 뺀다 하는거 정말 실화같네요.

    예측력이 순발력 좋다는거 인정합니다.

  • 21. ....
    '23.2.24 9:38 AM (121.165.xxx.30)

    7번 넘웃기면서도 좀... 그런..
    알아서 착착해오는데
    빼야하면 아무대서나 막열어서 벌려놓고 그안에 물건보면 더 ㅠㅠ
    하와이에서 들어오는데 다들뭔놈의스팸을 그리많이 ㅠㅠ

  • 22. 어찌보면
    '23.2.24 9:50 AM (59.16.xxx.19)

    참 짠한 민족...

  • 23. 자원하나 없고
    '23.2.24 10:01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자원하나 없고 외세는 툭하면 침략하는 국민이
    잘 살기는 쉽지 않죠
    저런 저력들이 지지않고 세계인들 속에서 살아남게 했겠죠
    짠하고 자랑스러운 민족

  • 24. 자원하나 없고
    '23.2.24 10:02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자원하나 없고 외세는 툭하면 침략당하는 나라 국민이
    잘 살기는 쉽지 않죠
    저런 저력들이 지지않고 세계인들 속에서 살아남게 했겠죠
    짠하고 자랑스러운 민족

  • 25. 자원하나 없고
    '23.2.24 10:02 AM (182.216.xxx.172)

    자원하나 없고 외세들에 툭하면 침략당하는 나라 국민이
    잘 살기는 쉽지 않죠
    저런 저력들이 지지않고 세계인들 속에서 살아남게 했겠죠
    짠하고 자랑스러운 민족

  • 26. ㅋㅋㅋㅋ
    '23.2.24 10:18 A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 사람 ㅋㅋㅋㅋ
    다 해당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 짠해요
    '23.2.24 10:22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여유가 없는 삶이네요 짠해요

  • 28.
    '23.2.24 10:30 AM (122.36.xxx.160)

    나리타공항의 한국인~그 경쟁력 속에서 살아남으려니 ‥언제봐도 늘 감탄하면서도 씁쓸한이야기예요. 식민지 거치고 전쟁까지 치뤄낸 허허벌판같은 나라에서 몇십년만에 선직국 대열에 들어서려던 나라죠. 코로나 때 민족의 우수성이 다시 입증됐었고요.
    지금 경제가 역대급으로 무너지고 있는데
    정치인들만 믿고 있을 수가 없고,믿을건 부지런하고 똘똘한 우리 스스로 밖에 없네요.

  • 29. ㅇㅇㅇ
    '23.2.24 10:43 AM (222.234.xxx.40)

    속도와 효율의 국민 2 2

  • 30. 질서정연
    '23.2.24 10:53 AM (210.179.xxx.107)

    메뉴 빨리정하고 수속 빨리하는건 맞는데요.

    비행기 착륙후 벨트풀지마라 아직 일어나지마라 구간별로 호명하면 해당 좌석 승객만 오버헤드 짐찾아라 계속 방송나오는데도 한국사람들만 들썩들썩... 짐 내리고 있는데 뒤에서 자꾸 먼저 지나가려하고. 제가 본 승무원은 고개 절레절레 하던데요. 나랑 눈 딱마주쳐서 머쓱해함.

  • 31. 빠질 수 없는
    '23.2.24 11:35 AM (59.6.xxx.68)

    비행기가 땅에 닿자마자 여기저기 일제히 찰칵찰칵 벨트 푸르는 소리 ㅎㅎ
    그러면 승무원이 아직 아니라고 벨트 채우라고 하면 다시 찰칵찰칵
    하지만 운행 멈추고 벨트 싸인 꺼지면 바로 푸르고 일제히 일어나 오버헤드빈 열고 짐 꺼내느라 분주 ㅋㅋ
    한국인들은 언제든 튀거나 싸울 수 있게 전투 태세를 갖추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듯

  • 32. 음...
    '23.2.24 12:12 PM (14.6.xxx.135)

    배려와 시민의식의 관점으로만 봐지지 않는
    뭔가 짠함이 묻어나는 건 왜일까요..

  • 33. ...
    '23.2.24 12:26 PM (203.234.xxx.155)

    생존경쟁이 너무 극심해서 발달한 거죠.
    그 결과가 저출산으로 보여요

  • 34. 미리미리병
    '23.2.24 12:27 PM (58.231.xxx.12)

    미리미리병을 가진 한국인

  • 35. ㅇㅇ
    '23.2.24 12:32 PM (39.7.xxx.89)

    수하물, 수화물 둘다 맞는 말이에요
    관련 법률에 따라
    수하물, 수화물 각각 표기하고 있어요

  • 36. 먼치킨
    '23.2.24 12:40 PM (118.217.xxx.119)

    컬투쇼 사연 보고 빵 터짐 ㅋㅋㅋ

  • 37. 초ㅎ니
    '23.2.24 12:48 PM (14.35.xxx.168)

    민족성ㆍ부지런함 한국사람이 효율성 최고!
    척척척 싹싹싹.

  • 38.
    '23.2.24 1:26 PM (116.121.xxx.196)

    ㅜㅜ
    무슨얘긴지아는데

    그만큼 편안히 릴렉스못하고
    항상 전투태세라는거죠. ,
    나라가 못지켜주고 민초들 스스로
    피난가고 살아남아야했으니
    늘 경쟁하고 정신똑뱌로 차려야했고요

  • 39. ....
    '23.2.24 1:28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젊어서는 그리했는데 40넘어서는 그러지 않아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당시는 혹시 무지로 무시 당할까?싶어
    그렇게 학습하고 잘 아는 척 하려 했던 것 같아요.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도 없는데

    그것도 일종의 생존본능? 요즘은 서두르기보다
    모르면 물어보고 아는건 적당히 느긋하게 하는듯

  • 40. ....
    '23.2.24 1:29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젊어서는 그리했는데 40넘어서는 그러지 않아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당시는 혹시 무지로 무시 당할까?싶어
    그렇게 학습하고 잘 아는 척 하려 했던 것 같아요.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도 없는데

    그것도 일종의 생존본능? 모르면 나만 손해 당할까
    요즘은 서두르기보다
    모르면 물어보고 아는건 적당히 느긋하게 하는듯

  • 41. ....
    '23.2.24 1:30 PM (183.98.xxx.33)

    저도 젊어서는 그리했는데 40넘어서는 그러지 않아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당시는 혹시 무지로 무시 당할까?싶어
    그렇게 학습하고 잘 아는 척 하려 했던 것 같아요.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도 없는데

    그것도 일종의 생존본능? 모르면 나만 손해 당할까
    사소한것일수록 척척 해내는게 능력이라 착각
    요즘은 서두르기보다
    모르면 물어보고 아는건 적당히 느긋하게 하는듯

  • 42. 멸치국물
    '23.2.24 1:40 PM (166.104.xxx.39) - 삭제된댓글

    조지 클루니 영화 인 디 에어에도 나오죠.
    공항에서는 한국인 따라하라고.

  • 43. 아 웃겨
    '23.2.24 1:46 PM (223.62.xxx.245)

    얼마 전에 오랜만에 여행하기 전날 집에서 수하물 들고 몸무게 저울 올라가고 집 다시 싸고 화생방 훈련하듯 치열했던 기억이 ㅎㅎㅎ 그런데 오는 비행기에서 현지 맥주 몇개를 넣었더니 수하물이 넘쳐서 그 자리에서 두 캔을 벌컥벌컥 오전이었는데;;; 비싼 것도 아니었는데;;;

  • 44. 수하물이
    '23.2.24 1:51 PM (217.149.xxx.55)

    맞아요.


    https://m.blog.naver.com/prkac/222161610355

  • 45. ...
    '23.2.24 2:20 PM (211.234.xxx.43)

    맞아요. 저희 남편 미국인인데 저는 비행기 도착전 이미 나갈준비 완료인데 남편은 비행기가 다 서고나야 주섬주섬 자리정리부터 시작... 국적기 타고 다니니 대부분 한국 사람인데 그래서 우리 가족이 맨날 꼴지ㅠㅠ

  • 46. 퍼플로즈
    '23.2.24 2:20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느릿느릿 하면 속이 터짐
    특히 일행이 있으면
    일행 속도에 맞춰서 움직여야지
    서로가 편함

  • 47. 옛날얘기
    '23.2.24 2:25 PM (210.2.xxx.123)

    이거 심심하면 돌아다니네요.

    너무 빠른 거 좋아해서

    비행기 도착하면 안전등 꺼지지 않아도 벨트부터 풀고 일어나는 사람들도 있죠.

  • 48. 모두동감하지만
    '23.2.24 2:28 PM (112.158.xxx.254)

    원글에서 묘사한 한국인들 특징 모두 동감하고
    컬투쇼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봤는데 (진짜 외국인들은 신기방기할 것 같아요)

    하나 의문점은...항공사에서 다음날 비행기 태우는 경우에는
    공항 인근 호텔 잡아주지 않나요?

    너무 재빨리 행동해서 항공사에서 주는 혜택이랄지 보상이랄지를
    안 (못) 받고 공항에서 버티고 잔 건 아닌지 싶습니다만...ㅎ

  • 49.
    '23.2.24 2:53 PM (175.223.xxx.54)

    꼭 좋은 건 아니에요 재난영화 어떤 건지 기억나진 않는데 1주일 만에 재난에서 피할 방주를 만들 수 있는 건 중국 뿐이라고 했죠 그냥 국가가 사람 갈아넣을 수 있는 환경에 적응한 사람들이란 이야기랑 별 반 다를 바 없어요 그게 아시안들 보는 시각이구요 경외 반 무시 반...한국인은 세련된 중국인 취급에 다름 없구요

  • 50.
    '23.2.24 3:5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빨리 빨리 덕분에 이만큼이나마 발전한거죠.
    빨리 빨리로 생긴 빈틈만 잘 매꿔나가면 최상이구요.

  • 51. 우와!!
    '23.2.24 4:09 PM (182.227.xxx.139)

    저는 그래서 한국인 많이가는 여행지 못가요.
    느려 터져서요 ㅜㅜ

  • 52.
    '23.2.24 4:25 PM (49.174.xxx.232)

    좀 느긋해지고 느려도 되는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저는 숨막혀요
    저처럼 느린 사람에게는
    남편이 정말 저기 적혀 있는데로 하는 사람인데
    시간은 단축 되지만 참 피곤해 보여요
    늘 초조해 보이고요
    이 특징이 존중할 수는 있지만
    반대로 이런 사람들은 느린 사람을 이해 못하고 화가 나죠

  • 53. ㅇㅇ
    '23.2.24 4:36 PM (118.235.xxx.71)

    나리타공항얘기 너무 재미있네요 두고 두고 봐야겠어어

  • 54. 이상한 건가?
    '23.2.24 5:59 PM (121.162.xxx.174)

    별로 척박하게 ㅋ 살아오지 않은 저도
    저렇게 해요
    귀찮은 거 질색 두 번 일하는 거 짜증
    근데 출장 잦고 외국인들과 일한 경험 많은데 다들 그러던데요
    메뉴야 고르고말고도 없이 기내식 빤하고
    테이블만 빼면 되는데요
    암튼 준비 안되면 허둥대게 되는 거 피곤.

  • 55. ....
    '23.2.24 6:22 PM (58.226.xxx.35)

    저는 숨막혀요
    저처럼 느린 사람에게는2222
    이 특징이 존중할 수는 있지만
    반대로 이런 사람들은 느린 사람을 이해 못하고 화가 나죠22222

  • 56.
    '23.2.24 7:28 PM (121.160.xxx.11)

    해외 나가보면 눈치 빠르기로는 세계 1등 민족이구나 싶어요
    내가 버벅 대니까 주변에 있던 한국인들이 안 보는 척 하면서도 다 보고는 적시에 도와 주더라고요
    나이가 많으나 젊으나. 고마웠어요

  • 57. 하하하
    '23.2.24 7:40 PM (175.223.xxx.177)

    한국인 멋지네요
    자기 일 알아서 척척
    여기도 한글도 이해 못하고
    배아파서 한국 까는 딴나라 사람들 있네요
    문맹률이 낮은 게 아니라
    한국인 평균 고학력이고 똑똑하니까 재바르게 행동하는 거죠

  • 58. 아놔 ㅋㅋㅋㅋ
    '23.2.24 8:45 PM (180.75.xxx.171)

    왜이렇게 짠하고 웃기죠?
    이래서 한국사람을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조금 느린 사람들도 같이 삽시다.

  • 59. k문화
    '23.2.24 8:48 PM (221.140.xxx.139)

    인간 컨베이어벨트들요

  • 60. .....
    '23.2.24 8:52 PM (58.126.xxx.214)

    예전에 어디선가 본 글 중에 코로나 백신 맞는 것도 이 비슷한 얘기 있었어요.

    한국 사람들은 코로나 백신 처음 맞을 때, 진료실 앞에서 전부 소매 다 걷고 딱 준비하고 있다가 착착착착 들어와서 정말 빠르게 진행된다고.

  • 61. 컬투
    '23.2.24 9:16 PM (125.178.xxx.170)

    링크 거신 내용 보고 배꼽 잡았네요.
    암튼 빠릿빠릿의 대명사들이죠 우리 국민들 ㅎ

  • 62. ㅠㅠㅠ
    '23.2.24 10:10 PM (59.9.xxx.129) - 삭제된댓글

    175.223.xxx.177/
    한글도 이해 못하면...
    개딸 조선족 아지매들 아닐까요?

  • 63. 택배가
    '23.2.24 10:10 PM (123.199.xxx.114)

    하루만에 오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진짜 대단한 나라죠.
    땅이 쪼만해서 그렇지만 경쟁도 치열하죠.

  • 64. 00
    '23.2.24 10:42 PM (125.176.xxx.154)

    넘 재미있어요 성질급한 한국인^^

  • 65. 저도
    '23.2.24 11:42 PM (74.75.xxx.126)

    해외 출장 많이 다니는 직업인데 예전에는 재미삼아 해외 항공기 별의 별거 다 타봤거던요.
    이제는 왠만하면 국적기만 타요. 특히 ㅇㅅㅇㄴ. 일본 나리타에서 비자 체류기간 하루 넘겼다고 무슨 사무실로 데려가서 범죄행위를 한 거라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한국 항공사 직원들이 비행기 연발시키면서까지 사무실에 달려와서 저를 변호해 줬고 덕분에 무사히 일본 뜰 수 있었어요. 짐이 무게 초과되든지 어린 아이를 데리고 타든지 검색 줄이 길어서 비행기 놓칠 것 같은 상황이 생기든지. 우리 나라 승무원들은 서비스업에 종사한다는 정신을 투철하게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훌륭해요.

  • 66. ㅇㅇ
    '23.2.25 10:27 AM (175.207.xxx.116)

    수하물 수화물 둘다 맞다고 한 거
    제가 착각을 했네요

    수하인 송하인(운송법)
    수화인 송화인(택배표준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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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358 오아시스 장볼때 정말 짜증나는것 10 @@ 2023/02/24 4,005
1435357 이창용 금리인상 안하고 동결이 어이없긴한데 4 ㅇㅇ 2023/02/24 1,879
1435356 일본처럼 잘 숨기는게 더 더러운듯요 1 어째 2023/02/24 1,450
1435355 3월에 물가 대폭인상한대요. 10 미쳤다 2023/02/24 5,699
1435354 착오송금인 줄 알고 돌려줬는데, 알고 보니 피싱인 사건 3 조심 2023/02/24 3,303
1435353 대학 입학식 학부모 참석 13 입학식 2023/02/24 2,983
1435352 중3 되는 아들을 설거지를 시켜봤어요. 62 미친다 2023/02/24 6,311
1435351 저를 거짓말장이로 만들어 놓고 저를 위해 미사를 올렸다는데 7 궁금 2023/02/24 2,158
1435350 카톡 도와주세요 나니노니 2023/02/24 1,051
1435349 파김치 살리는 법 있을까요? 14 ㅎㅎ 2023/02/24 1,597
1435348 발표 나선 박성웅에…굥 “폭력배 잘하더니 말도 잘해” 11 ... 2023/02/24 4,462
1435347 초등학교 반배정 어디서 확인하나요 3 .. 2023/02/24 1,073
1435346 세입자 명의변경시 유의사항 있을까요 2 ㅁㅇㅁㅁ 2023/02/24 729
1435345 50대 중반 보청기 해야할까요? 9 ... 2023/02/24 2,371
1435344 전시 보러 와서 그 놈의 사진 사진… 17 ddd 2023/02/24 6,019
1435343 요즘도 강남역에 삼성회사 있나요? 1 요즘도 2023/02/24 1,211
1435342 책가방 세탁 어떻게 할지요..? 6 ㅇㅇ 2023/02/24 1,294
1435341 삼겹살이랑 미나리랑 같이 먹으면 맛있나요? 13 미나리 2023/02/24 3,691
1435340 월세 4 천안 2023/02/24 1,144
1435339 업무 강도가 높아서 몸이 아프네요. 1 ㅇㅇ 2023/02/24 1,269
1435338 “온천물 1년에 2번만 교체”한 일본 후쿠오카 온천 10 ㅇㅇ 2023/02/24 6,475
1435337 커서도 어린이집 기억하나요? 9 리강아쥐 2023/02/24 1,900
1435336 공휴일 끼고 연차쓰는 거 일반적으로 어려운가요? 3 .... 2023/02/24 1,269
1435335 2월에 소득공제 금액 언제 들어와요? 4 소득공제 2023/02/24 1,314
1435334 주식 리딩방 14 .. 2023/02/24 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