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끝내는 방법 알려주세요
지금 어려움 시험을 앞두고
폐쇄적인 환경에서 함께 공부하는 사람에 대한 의지가
이성적인 호감으로 발전했습니다.
아무리 자책해도 마음이 사그러들지 않습니다.
이 마음을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도와주세요.
1. ...
'23.2.23 10:4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정신차리세요.
이게 짝사랑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자기자신을 미화시키는 겁니다.
그냥 정신나간 행동일 뿐.... 짝사랑이라는 단어를 더럽히지 마세요.2. 안보면
'23.2.23 10:41 PM (1.228.xxx.58)금방 잊혀져요
몇살이신데요
근데 공부에 집중은 안하세요?3. 시험
'23.2.23 10:42 PM (219.255.xxx.21)앞두고 참 여유롭네요...
4. 나 참
'23.2.23 10:45 PM (217.149.xxx.106)시험 똑 떨어지고
남편한테 들켜서 이혼당하고
상대방 부인한테 상간녀 소송 당하는 상상을 해보세요.5. 자식들
'23.2.23 10:46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앞에 부끄럽게 살 수는 없죠
6. ㅇㅇ
'23.2.23 10:4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시험떨어지고
그남자가 알면 헐. 유부녀가 왠열?
기겁을 하고
가족도 눈치채고 정떨어지고
남은건 후회뿐
똥을 찍어먹어보고싶은 마음7. ㅇㅇㅇ
'23.2.23 10:4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아니면 걍 고백해보세요
해봐야 후회없이 현실로 돌아옵니다
나중이불킥 하는한이 있더라도
똥이라도 맛보고싶은마음8. 건강
'23.2.23 10:48 PM (61.100.xxx.206)먼저 정신차리시고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명언이 있지요9. ᆢ
'23.2.23 10:48 PM (121.159.xxx.222)현실은
나나 남편보다 나은 남자면
공짜로 씹만 실컷 하고 나를 팽하고
나나 남편보다 조건이 못한데
걍 재미있고 착하다싶으면
내가 헤어지려하면
죽어도 안놔주고 괴롭힙니다10. ㅡㅡ
'23.2.23 10:49 PM (1.232.xxx.65)똥싸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11. ᆢ
'23.2.23 10:50 PM (121.159.xxx.222)근데 솔직하게 남편한테 말하고
이혼하고 그남자에게 고백하는 방법도있어요
꼭 끝낸다는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생각하세요
진정한사랑인데 누굴 죽이는문제도아니고
뭐 욕이 배따고들어오는것도 아니고 어때요
응원합니다 파이팅!12. 121님
'23.2.23 10:5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현실감있네요
13. ᆢ
'23.2.23 10:53 PM (121.159.xxx.222)애들한테도 솔직히말해요 뭘 고민해요.
뒤늦게 찾아온 이 진정한사랑을 포기할수가없었단다
너희들은 이 못난어미처럼 실수하지말고
한번에 평생의 사랑을 꼭 만나거라 하구요
이혼하고 고백하면되니까 잘준비해서 꼭이혼하세요
님이 이혼하자고한다고 남편이 꼭 인생망하는것두아니고
더좋은여자만날 전화위복일수도있죠
한살이라도 더젊을때 결단내리세요
응원합니다14. ᆢ
'23.2.23 10:54 PM (106.102.xxx.253) - 삭제된댓글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지실겁니다15. 그거
'23.2.23 10:55 PM (110.35.xxx.95)안보면 멀어져요.
그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고요.16. ..
'23.2.23 10:56 PM (95.222.xxx.235)그냥 견디세요. 절대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시면 안돼요.
이혼할거 아니시면 혼자만 품고 지나치세요.
그 사람도 사귀고 결혼하면 지금 알던 이미지랑은 완전 다른 모습일꺼예요. 그런데 그런 생각해도 끌리는 감정이 식진 않으니까
최대한 안보는 쪽으로 환경을 만들거나 혼자만 간직하고 모른척하셔야돼요. 그런 감정 와도 다들 그렇게 살아요.17. ᆢ
'23.2.23 10:56 PM (121.159.xxx.222)오또케 애들한테 그런말을 해욥! 정도면
진정한사랑이아닙니다.
내일 밥상머리에서 밥먹다 말하면 서로체하니까
밥다먹고 꼭 말하세요 응원합니다.18. ㅜㅜ
'23.2.23 10:58 PM (125.181.xxx.149)쉽지않죠. 지금 한창 호로몬 쁨쁨 뜨거워져 있을긴데.
상대도 과장되게 더ㅈ나아보이고. 달라보이고.
상대는 뭐래요? 같은감정이에요. 아님 이아줌마가 확c이런상태에요?
시간지나면 자다가 하이킥으로 윗층천장 뚫어요,더나갔다간ㅋㅋ
기냥 즐겨요. 무미건조한삶에 활력소마냥19. 부럽
'23.2.23 11:13 PM (220.117.xxx.61)그런 상대가 있다는게 부럽네요
뭘 끝내요
말 안하면 되죠20. ㅇㅇ
'23.2.23 11:24 PM (39.7.xxx.66)영화가 있는데 우리도사랑일까였나
유부녀가 옆집남자랑 사랑에 빠져서
착한 남편과 이혼했는데
결국 새남자와도 지루하게 살게된다는…21. 공부는
'23.2.23 11:29 PM (223.38.xxx.122)잘 하고 있는 거에요?
시험 떨어지고 싶으신가봄.
절실함도 없고.22. 짝사랑이라며요
'23.2.23 11:42 PM (113.199.xxx.130)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어요
그 사람은 시험에 목숨걸고 있겠고만요
공부하기 싫어 땡땡이 치는 아줌마 정도로 알겄쥬
망신 당하는 상상을 해보심이....23. ..
'23.2.23 11:51 PM (222.106.xxx.170)10년뒤를 상상해 보세요.
지금의 시험 합격과
그남자와의 로맨스
어디에 손을 들어 주시겠어요?24. ㅁㅇㅁㅁ
'23.2.24 12:01 AM (125.178.xxx.53)사랑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내가 보고싶은것만보고 믿고싶은것만 믿는게 사랑이죠
사랑아니라 동네 아줌마도 10년 겪으면 정나미떨어져요
착각에 인생을 걸지마세요
그리고 자식에게 떳떳한가 생각하세요25. ᆢ
'23.2.24 12:26 AM (125.176.xxx.8)남의남자 건드리면 안되요.
미.친.년 입니다.
죄받아요!26. song
'23.2.24 12:54 AM (175.203.xxx.198)그 놈이 그 놈 이에요 안 가져서 환상 갖는거에요
27. ..
'23.2.24 1:09 AM (106.101.xxx.175) - 삭제된댓글생리현상같은 신체적 더러움을 상상하세요
장난 아니고 진짜 효과있어요28. ...
'23.2.24 1:34 AM (121.159.xxx.222)제친구가 짝사랑하던 남자한테 비참하게 차이곤
전화오면 받아서 자꾸 우스운 꼬락서니가 되길래
제가 그남자이름을
박말숙여사님
써놨더니 전화가 안받아진다더라구요
참고하세요. 똥생각보다 더효과있댔음29. 그냥
'23.2.24 1:50 AM (164.160.xxx.243)좋아하는게 뭐 어때서요
그런 마음도 쉽게 생기는게 아니죠
그냥 좋아하는 마음 그걸로 즐기고 끝내세요
오래 안가요 그냥 기억이 남는 좋은 한 시절로 지나가요30. 나야나
'23.2.24 6:58 AM (182.226.xxx.161)자녀가 있다면 자식들이 알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애들이 성인 됐을때 엄마그때 그랬잖아..그래서 나도 그래. .
31. 지나가다
'23.2.24 8:29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짝사랑인데 뭐 어때서요.
같이 살림을 차릴 것도 아니고
아기 낳고 키우겠다는 것도 아닌데요뭐.
그냥 좋아하는 마음을 즐기세요.
긴 인생.짝사랑 할 사람 만나기도 어렵더이다.32. ........
'23.2.24 10:36 AM (175.192.xxx.210)ㅎ 그러다 마는거죠. 그러다 또 다른 대상 생기고 또 그러다 마는거고... 그것도 한때고요.
뭐 그 사람이랑 잘되면 그것도 팔자겠거니 하는거고요.33. 그사랑
'23.2.24 11:12 AM (118.235.xxx.91)오래 안가요
착각일뿐34. 그인간은
'23.2.24 2:40 PM (211.36.xxx.235)필시 고자일거다 생각하세요
35. 또
'23.3.1 1:28 AM (119.204.xxx.29)빨리 고백하고 차이세요 그래야 나아요
36. ....
'23.4.21 5:18 PM (14.52.xxx.138)사랑은 교통사고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냥 사고예요.
감정은 질병이고요. 병에 걸린 것입니다. 치유 방법을 찾아서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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