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애견샵 알바 안되겠죠?

동물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23-02-23 20:09:13
애견샵 알바 공고가 떴는데, 집도 가깝고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강아지들 보고 좋을것같지만
한편으로 분양샵이라 갇혀있는 아가들 보는게 힘들것같기도하고
그러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IP : 211.229.xxx.1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3 8:1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애견샵이라는 게 강아지 파는 가게말하는 건가요? 절대 안가요ㅜ

  • 2. aa
    '23.2.23 8:11 PM (89.187.xxx.180) - 삭제된댓글

    경험은 없는데
    저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데
    그런 곳은 강아지들 안쓰러워서 저라면 못할 것 같아요

  • 3. 원글
    '23.2.23 8:11 PM (211.229.xxx.112)

    맞아요 ㅜㅜ 안가는게 낫겠어요

  • 4.
    '23.2.23 8:16 PM (118.32.xxx.104)

    전 지나가다 쳐다보기도 힘들더라구요
    돌아서가던 해요

  • 5.
    '23.2.23 8:20 PM (59.20.xxx.183)

    좋아할수록 힘든일이 생명들과 잉연관된 일일거같아요 ㅜ
    이익위해서 하기싫은 말과 행동들... 해야할텐데 ....

  • 6. 요하나
    '23.2.23 8:23 PM (112.153.xxx.233)

    동물좋아하는 사람은 그런 일 못해요.
    옛날에 충무로에 애견샵 즐비했을때 아프고 병걸린 강아지들은 바깥에 케이지 뙤약볕에 그냥 버리듯이 넣어놓더라고요. 그런거 다 직원이 하는거죠

  • 7.
    '23.2.23 8:34 PM (14.50.xxx.124)

    하루 종일 장닦고 소독하고 어깨랑 팔 다나가요

  • 8. 그냥이
    '23.2.23 8:39 PM (124.51.xxx.115)

    애견카페믄 어떤가요? 여기도 많이 힘들까요? 호텔링 같이 하는 곳이에요

  • 9. 유튜브에
    '23.2.23 8:49 PM (175.223.xxx.208)

    관련 알바 하는 분 브이로그 우연히 보게 됐는데 영혼을 기계처럼 갈아넣은 중노동 그 자체였어요 매장청소 애들 유리박스 하나하나 닦고 패드 갈고 분변정리 밥 주기 털 빗기기 손님 응대 시간마다 애들 체크 또 유리박스 닦고 수건 빨고 너는 것만 해도 한 시간 이상이고 팔 빠지겠더라고요 힘들고 시간 없어 밥 먹을 엄두 못 내고요
    실화탐사대에 애견호텔한다며 불법위법 다 저지르고 애들 죽이고 학대하고 미성년자 알바들 고용해 협박한 괴물같은 여사장 있더라고요
    자신과 동물을 사랑하면 애견샵과는 거리를 두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10. 안팔리고
    '23.2.23 8:55 PM (121.133.xxx.137)

    병든 강아지들 쓰레기로 버려요
    개 좋아하면 못해요

  • 11. ...
    '23.2.23 8:58 PM (58.142.xxx.111)

    고양이 키우는데 펫샵쳐다보지도 못해요
    새끼고양이 숨을 곳 없이 아주 환한 led등 밑에 유리진열장에 진열해놓은거 보고 가슴 아파서요
    알바는 돈을 아주 많이 줘도 못할 것 같아요ㅠㅜ

  • 12.
    '23.2.23 9:22 PM (117.111.xxx.191) - 삭제된댓글

    펫샵하는 인간들은
    소시오패스 같은 뇌구조겠죠

  • 13. ...
    '23.2.23 10:23 PM (222.106.xxx.60)

    애견샵 개농장은 사라져야해요

  • 14. ㄷㅈㅇ
    '23.2.23 10:50 PM (106.102.xxx.173)

    펫샵 개농장 한국에서 아웃 시켜야 해요
    법적으로 금지

  • 15. 저라면
    '23.2.23 11:23 PM (99.228.xxx.15)

    애견샵가느니 동물쉘터 봉사나 하겠어요. 동물을 사랑한다면 애견샵 돈벌어주는 하지 말아야죠. 겉으로만 이쁘게 포장해서 결국 하는일의 본질은 저번에 개 집어던진 동물까페랑 다를게 없다고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337 모범택시 버닝썬 무섭네요 ... 2023/04/02 4,468
1443336 쿠쿠압력밥솥 풀 스텐 5 ㅇㅇㅇ 2023/04/02 1,891
1443335 불행한 사람은 11 2023/04/02 4,017
1443334 참치액젓 샀는데 어따 넣어요? 4 .-.. 2023/04/02 3,659
1443333 어반자카파 권순일 도 완벽캐 아닌가요? 3 노래좋아 2023/04/02 2,881
1443332 퇴사했는데 우울해요. 7 프렌치라벤더.. 2023/04/02 5,763
1443331 ... 18 ... 2023/04/02 7,014
1443330 식당 된장찌개 맛도 결국 조미료 21 ..... 2023/04/02 6,425
1443329 콤부차 먹고 방귀대장 뿡뿡이 됐어요 2 .... 2023/04/02 6,339
1443328 19.목석같은 여자 싫어하나요? 7 ㄱㄷㄴㄷ 2023/04/02 9,296
1443327 방과후 전쟁활동 +_+ 2023/04/02 1,444
1443326 [펌]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 8 zzz 2023/04/02 2,535
1443325 나의 해방일지 2 ㅇㅇ 2023/04/02 3,185
1443324 길거리 어묵 국물맛의 비밀 3 ㅇㅇ 2023/04/02 6,897
1443323 조선변호사 보시는분~~ 5 ㅇㅇ 2023/04/02 2,667
1443322 쪽파가 싸보이길래 1 ..... 2023/04/02 2,039
1443321 김명신이 공식사진으로 저따우사진을 23 ㄱㄴ 2023/04/02 7,117
1443320 목걸이추천 1 50대 2023/04/01 1,651
1443319 아이가 우울증으로 학교 자퇴를 원해요. 71 고2맘 2023/04/01 21,178
1443318 일급간첩 아이유 6 ㅇㅇ 2023/04/01 3,819
1443317 이태원이 완전히 살아난 듯 싶네요 7 ㅇㅇ 2023/04/01 7,825
1443316 시티홀 며칠동안 정주행했어요 25 세기말 드라.. 2023/04/01 4,040
1443315 무역적자 13개월 연속 마이너스... 1997년 IMF 이후 처.. 2 ㅇㅇ 2023/04/01 1,359
1443314 태아보험 15세 만기시 어떤 보험을 새로 가입해야 할까요? 3 ..... 2023/04/01 1,459
1443313 고3 고급물리학 8 마마 2023/04/01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