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미운 마음, 남의 집 가장인 남편(냉무)

맘 다스리기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23-02-23 18:50:22
함께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IP : 211.250.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3 6:54 PM (39.7.xxx.198)

    읽는 제가 열나네요

  • 2. ㅜㅜ
    '23.2.23 7:01 PM (1.222.xxx.103)

    님 돈을 모으셔야죠.
    생활비로 아낄 이유가 없음

  • 3. ㅜㅜ
    '23.2.23 7:03 PM (1.222.xxx.103)

    남편넘이 그러거나 말거나 내 경제력이 있으면
    위안이 되는데요..
    한푼이라도 챙기세요.
    공동경제체가 아님

  • 4. 아니
    '23.2.23 7:26 PM (221.144.xxx.81)

    남편도 그렇치 의논을 왜 시어머니랑 한데요?
    어휴... 남의 얘긴데도 속에서 천불 나네요

  • 5.
    '23.2.23 7:57 PM (211.220.xxx.8) - 삭제된댓글

    제 미래네요. 저도 10년 넘었고 지금 원글님 상황과 똑같아요. 다른게 있다면 시부포함 모든 식구가 시모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있단 사실이죠.
    제가 하고있는건 조금씩 비상금을 모으는거에요.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그 비상금을 굴릴 궁리를 하고 있어요. 언제든 더 한 상황이 오면 끝내려구요. 그리고 자꾸 억울하단 생각이들면 유투브에서 김주환 교수의 연민, 수용, 용서..이 세 강의를 들으며 가라앉혀요. 내가 아프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돈 모아 굴려서 지낼 나의. 나만의 미래를 상상하고 그래요. 생각만으로도 힘나고 즐거우니까요. 우린 어쩌다 이딴 집구석에와서 이따구로 살아갈까요....그래도 앞으로 달라지기 위해서 우리 뭐든 해요. 매일 사소하지만 행복한거 하나씩해요. 그래서 전 오늘 까르보 불닭 볶음면을 먹었어요. 꼭 하루에 하나씩 행복한거 하기로해요!! 그래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로요!!

  • 6. 여차하면
    '23.2.23 8:31 PM (125.178.xxx.162)

    안 살 생각하시고 뒤집으셔야 해요
    살려고 하니 밀리는 거고 남편도 그걸 아는 거예요
    잃을 게 많은 사람이 약자이고 협상에서 밀리는 거 아시죠?
    지금 님 남편은 님을 존중하기는 커녕 무시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비상금 모으셔서 남편을 버리는 겁니다
    우선 남편 돈으로 생활비로 쓰시고 님돈을 저축하는 거부터 하셔야 합니다
    생활비 들어가는 거는 표도 안 나고 나중에 아무것도 안했다 소리 들어요
    작은 거부터 하나씩 실천하세요

  • 7.
    '23.2.23 8:43 PM (118.235.xxx.170)

    쪼들리니 애들 뭐라도 하나 더 해주려다 보면 결국 제 주머니에서 나가고 5백 모았다 털리고 5백 모았다 또 털리고 그러네요. 바보같이.

  • 8. 젖덜뗀노
    '23.2.23 9:12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저런 놈을 장가보내다니요..
    끼고 평생 살지...

  • 9. ..
    '23.2.23 9:30 PM (211.178.xxx.241)

    반찬으로 간장 하나만 주세요
    밥 투정하면 돈 내라 하세요
    애들하고 미리 먹고 간장에 고봉밥 떠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442 전세대출은 없어져야... 27 ... 2023/02/25 4,180
1435441 정순신 아들 왈'검사란 직업은 다 뇌물받고 하는 직업' 15 ㅇㅇ 2023/02/25 4,527
1435440 나는솔로 1 니는 2023/02/25 2,829
1435439 민사고 학폭 가해자 악독하네요 16 ㅇ.ㅇ 2023/02/25 16,028
1435438 환율은 폭등할 수 밖에 없어요 10 2023/02/25 8,585
1435437 자식 어떠길 바라세요? 11 궁금 2023/02/25 3,340
1435436 학폭위원장 했던 엄마로써 정순신 아들껀에 대해 43 ... 2023/02/25 41,059
1435435 명문대라니 서울대는 아닐거고 16 연진아 2023/02/25 7,965
1435434 굥정헌법이 나왔어요. 3 최민만평 2023/02/25 754
1435433 핸드폰 좋은 거 왜쓰나요? 51 ㅇㅇ 2023/02/25 5,383
1435432 정순신 아들... "구제역 걸리기전에 꺼져" 2 .... 2023/02/25 3,105
1435431 춘희막이 1 .. 2023/02/25 1,161
1435430 귀염둥이 6학년 아들 11 ... 2023/02/25 2,481
1435429 싫어할 정도로 잘못인가요? 15 2023/02/25 3,842
1435428 정순신 국수본부장, ‘학폭 가해’ 아들 전학 막으려 ‘끝장 소송.. 14 ㅇㅇ 2023/02/25 3,958
1435427 배다른 동생에게 카톡 보냈어요. 77 ,, 2023/02/25 17,593
1435426 인구가 줄어들면.. 5 2023/02/25 1,480
1435425 인천3선 국회의원이 외할아버지네요 13 민사고 2023/02/25 4,301
1435424 광진구 아차산 쪽 거주 고려중인데 공기 좋을까요? 4 .. 2023/02/25 1,850
1435423 저는 제일 좋아하는게 케이크에요. 10 ..... 2023/02/25 4,032
1435422 이런일이 은행에서 있을수있는 일인가요?? 10 말세다 2023/02/25 4,334
1435421 13년 나이차이 24 속상 2023/02/25 6,108
1435420 정유미의 매력은 뭘까요? 80 ㅇㅇ 2023/02/25 18,106
1435419 당시 학폭 기사인가봐요 24 아아 2023/02/25 5,263
1435418 아이 키울 만큼 돈 주면 좋겠어요 30 인구문제 2023/02/25 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