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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백 해 보신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3-02-23 16:23:17
50대인데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인지
누렇게 변색이 됐어요
사람들 만날 때 최대한 이를 안 보이면서 말을 하구요
치아미백을 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IP : 116.127.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2.23 4:31 PM (180.69.xxx.74)

    몇달 못간대서 포기했어요

  • 2. 이건
    '23.2.23 4:33 PM (61.109.xxx.211)

    치과에 문의해 보셔야해요
    개인마다 타고난 치아상태도 다르고요
    딸이 지난번 정기검진때 미백 하는거 어떠냐고 문의하니까
    워낙 치아가 튼튼하지 않아서 권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시리기도 하고 한번 해서 계속 하얗게 유지도 안된대요

  • 3. 유지는
    '23.2.23 4:34 PM (42.41.xxx.118)

    꽤 됩니다
    한 3년이상... 조금 노래져도 원래보다는 밝아요

  • 4. ...
    '23.2.23 4:50 PM (112.161.xxx.251)

    해봤는데 몇 년 지나니 다시....
    그냥 집에서 착색되는 거 먹으면 바로 가글해주고 하는 식으로 관리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요샌 미백 치약도 좀 효과 있는 거 같던데요.

  • 5. 비추
    '23.2.23 5:08 PM (118.235.xxx.91)

    48세 때 5회 60주고 끊었다가 완전 개고생 했어요
    1회 때는 괜찮았는데 2회 마치고 치아가 시린 겁니다
    어느 정도 시리냐면 집에 가지도 못 하고 치과 소파에서
    막 울었을 정도로 치아가 부셔지는 느낌?
    아 뭐라고 표현할 수 없네요
    나머지 금액 환불 받았지만 거의 2년 가까이 찬물도 못 마시고 겨울에 입 벌리거나 말 할 때 시리고 후회 막심했어요
    치아 생명 최하 10년 단축된다 각오하고 하셔야 할 듯

  • 6. 궁금해서요
    '23.2.23 5:16 PM (221.144.xxx.81)

    근데 연예인들, 빨간풍선에 김혜선씨 넘 하얘서
    거부감 들정돈데 어떻게 그렇게 하죠?
    치아가 아주 튼튼한가???

  • 7. ...
    '23.2.23 5:28 PM (222.236.xxx.238)

    하고서 당분간은 이 시린거 각오하셔야돼요.
    추운 날은 길거리에서 입도 못 열었어요 전.
    첨엔진짜 무슨 락스로 표백한거마냥 인위적인 백색이였는데
    시간지나니 자연스러워지더라구요. 원래의 황금니까지로는 안 돌아가요.

  • 8. ker
    '23.2.23 5:37 PM (222.101.xxx.97)

    연예인은 라미네이트에요
    갈아내고 붙인거

  • 9. 와안하길진짜
    '23.2.23 8:02 PM (188.149.xxx.254)

    잘했다.
    작년에 치과의가 치아 검진 맨 마지막에 하려냐고 묻더라구요.
    언니가 그거 이 시리다고 해놓으면 2년간은 삶의 질이 틀려진다고 했는데 시리다는 대목에서 아웃.
    위 댓글 경험담 소름 이네요.
    그정도일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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