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특징
1. ㅡ.ㅡ
'23.2.23 3:4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감동 받으셨으면 요점 정리도 해주시지...
2. 오늘의명언
'23.2.23 3:47 PM (121.131.xxx.128)요점 정리 못해서...죄송...ㅠ.ㅠ
3. 댓글에서
'23.2.23 3:51 PM (112.186.xxx.86)긁어왔어요.
1. 생각나는대로말하는버릇
2. 약속하고도 지키지않고 책임전가
3. 경청하지않는사람 일방적인사람.
4. . 자기얘기만 하는사람
노력없이사람을사귀려는사람 . 보답없는사람.
5.다른사람을통제하려는 사람 . 유난히 비판적인사람 .
6. 과거와추억에만젖어사는사람. 현재를 소중히여기는 사람과 함께하는사람이좋다.
7. 본인만 생각하는사람. 배려하지않는사럼 .
8. 다른사람의 단점만보는사람.
손절할사람 많네요 ㅎㅎㅎ4. 사람이
'23.2.23 3:53 PM (59.1.xxx.109)완벽할수 없는데
5. zz
'23.2.23 3:5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그냥 나르시시스트네요
6. 짜짜로닝
'23.2.23 3:58 PM (172.226.xxx.43)나르, 징징이.. 멘탈 뱀파이어네요.
7. ㅋㅋㅋ
'23.2.23 4:03 PM (188.149.xxx.254)멘탈 벰파이엌ㅋㅋㅋ
늙어갈수록 몇 개의 특징이 두드러지지 않나요.
말 많이 하는 사람. 내가 말 할 사이가 없다.
생각나는대로 말한다.8. ㅎㅎ
'23.2.23 4:14 PM (14.50.xxx.125)제가 상대방 단점을 주로 봐요.
그래서 제가 사람을 자주 안봐요. ㅎㅎ9. ......
'23.2.23 4:41 PM (110.13.xxx.200)1번 스타일 제일 싫어해요.
일단 생각없이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고 부정직언 언어를 쓰는 사람은 걸러요.
모임에서 본다해도 거리두기 9단계유지.10. …
'23.2.23 4:43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진짜 징징이들도 그렇고 나르시스트들 멘탈 벰파이어예요 넘힘듬 ㅜㅜ
11. 50대
'23.2.23 5:13 PM (219.254.xxx.129) - 삭제된댓글제가 최근까지 연 맺은 친구 포함 지인들이 저 사항에 다 포함되는 부류들이었어요
그것도 한 두가지가 아니고 한 사람이 거의 8가지 다 포함
완전 미칠거 같아서 친구 한 명 지인 한 명 빼고 연락처 지우고
차단했어요
정신차리고 보니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지금은 깊은 관계는 함부로 안맺고 아주 가볍게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데 편하고 좋아요12. 큰일
'23.2.23 5:30 PM (114.204.xxx.17)을 겪으면서 저 위에 몇가지가 해당되는 사람들을 거르게 되더군요.
40년 넘은 연이었는데 차단했어요.13. ...
'23.2.23 5:31 PM (222.236.xxx.238)8번 젤 싫어요 진짜.
앞에서는 웃고 칭찬 해주더니 뒤에서는 뒷담화 작렬인 인간 극혐이요.14. ...
'23.2.23 7:07 PM (115.138.xxx.170)1.5.8 인사람 손절하려고요.
15. ..
'23.2.23 8:03 PM (218.39.xxx.139)저에게 요즘 1.6.8 모습이 보여요. ㅠ
8은 좀 웃기지만.. 티비속 연예인보면서 그렇긴하지만...
그소리더 옆에서 들으면 엄청 듣기싫은가봐요. 딸한테 매번 쿠사리 들어요.
1번은 버릇이 된건 아니지만 얼마전 나도 모르게 제어가 안돠고 튀어나와서 스스로 좀 놀람. ㅠ
6번은... 현재의 제 모습이나 주위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인해 자꾸 이전타령하고있는 저에요.16. 디
'23.2.23 8:18 PM (211.243.xxx.37)읽기만해도 왕피곤
17. .....
'23.2.23 11:43 PM (180.69.xxx.33)나이들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특징
저장합니다18. ..
'23.2.24 9:03 AM (124.55.xxx.207)3.4번도 피곤해요.
19. .....
'23.2.24 9:37 AM (90.114.xxx.176)와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생각나는대로 말하는 버릇..
1번 5번은 진짜 피해야할 부류;;20. ㅎㅎ
'23.2.24 9:58 AM (112.150.xxx.31)5 7 8 에 해당하는 사람인 동네언니와 점점 멀어지고있어요.
피곤해요21. 대표적인
'23.2.24 10:1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비호감인간 두명이 딱 거기에 해당되네요
국민입장에서는
과감하게 관계정리를 할래야 할수도 없는 정치인
희망은 커녕
국민 열받게 하는 인간 태반이 정치인22. ㅇ
'23.2.24 10:21 AM (211.206.xxx.180)말 많으면 저기 해당되기 쉬움.
23. 로즈
'23.2.24 10:25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저에게 1번이 보이지만
아주 정말 가끔 입에서 튀어 나와요
너 좀 요즘 늙어보인다
이 말 때문에
그 친구 병원에서 얼굴 주름 확 피고
이뻐지고 저하고는 손절
난 욕 처 얻어먹고 그 친구는 자기 자신
돌아보고 이뻐지고
또 한 친구한테도 요즘 뚱뚱해졌다 했더니
자기가 뚱뚱한 줄 몰랐다 하면서
이런말 해줘서 고맙다고
그 친구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뻐지고
저랑 완전 베프되고
서로 단점 말해주고 서로 좋은 점 말해주고
너무 좋아요
이젠 앞으로 절대 생각나는대로 이야기
안 할겁니다
단점 말해주는 내친구 '알러뷰'24. 햇살
'23.2.24 10:58 AM (175.120.xxx.151)칝정엄마가 요즘그래서 좀 멀리해요.
여전히 용돈보내고 먹거리 보내드리니 역시 제 마음은 모르고계시죠. 다행이죠25. …
'23.2.24 11:22 AM (39.117.xxx.68)딱 우리 시누네 . 괜히 싫은게 아니엇네요
26. 긁어 왔다는
'23.2.24 11:22 AM (119.193.xxx.65)글에서보니
같이 놀 사람 아무도 없네요 ㅠ
나역시 어딘가에 속할테고..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야...27. heyhello
'23.2.24 12:04 PM (182.226.xxx.183)6번은 매력이 없어요~
28. 똑똑
'23.2.24 12:11 PM (123.212.xxx.148) - 삭제된댓글5,8 힘들어요. 똑똑한 사람이라 그 말이 다 맞긴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단점만 꼭꼭 짚어 말하니까 힘들어요. 같이 몇 마디 하고 나면 기 빨림.
1 은 이미 인간으로 취급 안 함요.29. 00
'23.2.24 12:51 PM (59.7.xxx.226)보니까 여기도 손절 할 사람,
손절 당할 사람 많네요.
ㅎㅎ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야겠네요30. ㅋㅋ
'23.2.24 1:57 PM (96.55.xxx.95)종종 정리 할 능력도 아니고 그런 상태도 아닌 오히려 정리 될 사람들이 정리 한다 뭐한다 그런 경우 많이 봤습니다. 모임서 본인 포지션을 잘 생각해보세요.
31. ㅇㅇ
'23.2.24 2:16 PM (211.246.xxx.195)긁어왔어요.
1. 생각나는대로말하는버릇
2. 약속하고도 지키지않고 책임전가
3. 경청하지않는사람 일방적인사람.
4. . 자기얘기만 하는사람
노력없이사람을사귀려는사람 . 보답없는사람.
5.다른사람을통제하려는 사람 . 유난히 비판적인사람 .
6. 과거와추억에만젖어사는사람. 현재를 소중히여기는 사람과 함께하는사람이좋다.
7. 본인만 생각하는사람. 배려하지않는사럼 .
8. 다른사람의 단점만보는사람.
나이들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특징. 감사합니다32. 5번과7번
'23.2.24 3:31 PM (175.223.xxx.133)전 5번과 7번이 제일 짜증나요.
주제파악을 안되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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