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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특징

오늘의명언 조회수 : 20,322
작성일 : 2023-02-23 15:45:28
https://www.youtube.com/watch?v=GDfU1VR5x9Y
오늘 점심 먹으며 들은 유투브예요.
법정스님 말씀이라는대 귀 기울여 한참 들었네요.
제가 요즘 사람때문에 힘들어서인지
심지어 저는 크리스챤인대도
담아 들을 말들이네요~ ^^
저도 과감하게 미련없이
관계 정리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IP : 121.131.xxx.12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2.23 3:4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감동 받으셨으면 요점 정리도 해주시지...

  • 2. 오늘의명언
    '23.2.23 3:47 PM (121.131.xxx.128)

    요점 정리 못해서...죄송...ㅠ.ㅠ

  • 3. 댓글에서
    '23.2.23 3:51 PM (112.186.xxx.86)

    긁어왔어요.
    1. 생각나는대로말하는버릇
    2. 약속하고도 지키지않고 책임전가
    3. 경청하지않는사람 일방적인사람.
    4. . 자기얘기만 하는사람
    노력없이사람을사귀려는사람 . 보답없는사람.
    5.다른사람을통제하려는 사람 . 유난히 비판적인사람 .
    6. 과거와추억에만젖어사는사람. 현재를 소중히여기는 사람과 함께하는사람이좋다.
    7. 본인만 생각하는사람. 배려하지않는사럼 .
    8. 다른사람의 단점만보는사람.

    손절할사람 많네요 ㅎㅎㅎ

  • 4. 사람이
    '23.2.23 3:53 PM (59.1.xxx.109)

    완벽할수 없는데

  • 5. zz
    '23.2.23 3:5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냥 나르시시스트네요

  • 6. 짜짜로닝
    '23.2.23 3:58 PM (172.226.xxx.43)

    나르, 징징이.. 멘탈 뱀파이어네요.

  • 7. ㅋㅋㅋ
    '23.2.23 4:03 PM (188.149.xxx.254)

    멘탈 벰파이엌ㅋㅋㅋ
    늙어갈수록 몇 개의 특징이 두드러지지 않나요.
    말 많이 하는 사람. 내가 말 할 사이가 없다.
    생각나는대로 말한다.

  • 8. ㅎㅎ
    '23.2.23 4:14 PM (14.50.xxx.125)

    제가 상대방 단점을 주로 봐요.
    그래서 제가 사람을 자주 안봐요. ㅎㅎ

  • 9. ......
    '23.2.23 4:41 PM (110.13.xxx.200)

    1번 스타일 제일 싫어해요.
    일단 생각없이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고 부정직언 언어를 쓰는 사람은 걸러요.
    모임에서 본다해도 거리두기 9단계유지.

  • 10.
    '23.2.23 4:43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진짜 징징이들도 그렇고 나르시스트들 멘탈 벰파이어예요 넘힘듬 ㅜㅜ

  • 11. 50대
    '23.2.23 5:13 PM (219.254.xxx.129) - 삭제된댓글

    제가 최근까지 연 맺은 친구 포함 지인들이 저 사항에 다 포함되는 부류들이었어요
    그것도 한 두가지가 아니고 한 사람이 거의 8가지 다 포함
    완전 미칠거 같아서 친구 한 명 지인 한 명 빼고 연락처 지우고
    차단했어요
    정신차리고 보니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지금은 깊은 관계는 함부로 안맺고 아주 가볍게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데 편하고 좋아요

  • 12. 큰일
    '23.2.23 5:30 PM (114.204.xxx.17)

    을 겪으면서 저 위에 몇가지가 해당되는 사람들을 거르게 되더군요.
    40년 넘은 연이었는데 차단했어요.

  • 13. ...
    '23.2.23 5:31 PM (222.236.xxx.238)

    8번 젤 싫어요 진짜.
    앞에서는 웃고 칭찬 해주더니 뒤에서는 뒷담화 작렬인 인간 극혐이요.

  • 14. ...
    '23.2.23 7:07 PM (115.138.xxx.170)

    1.5.8 인사람 손절하려고요.

  • 15. ..
    '23.2.23 8:03 PM (218.39.xxx.139)

    저에게 요즘 1.6.8 모습이 보여요. ㅠ
    8은 좀 웃기지만.. 티비속 연예인보면서 그렇긴하지만...
    그소리더 옆에서 들으면 엄청 듣기싫은가봐요. 딸한테 매번 쿠사리 들어요.
    1번은 버릇이 된건 아니지만 얼마전 나도 모르게 제어가 안돠고 튀어나와서 스스로 좀 놀람. ㅠ
    6번은... 현재의 제 모습이나 주위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인해 자꾸 이전타령하고있는 저에요.

  • 16.
    '23.2.23 8:18 PM (211.243.xxx.37)

    읽기만해도 왕피곤

  • 17. .....
    '23.2.23 11:43 PM (180.69.xxx.33)

    나이들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특징
    저장합니다

  • 18. ..
    '23.2.24 9:03 AM (124.55.xxx.207)

    3.4번도 피곤해요.

  • 19. .....
    '23.2.24 9:37 AM (90.114.xxx.176)

    와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생각나는대로 말하는 버릇..
    1번 5번은 진짜 피해야할 부류;;

  • 20. ㅎㅎ
    '23.2.24 9:58 AM (112.150.xxx.31)

    5 7 8 에 해당하는 사람인 동네언니와 점점 멀어지고있어요.
    피곤해요

  • 21. 대표적인
    '23.2.24 10:1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비호감인간 두명이 딱 거기에 해당되네요

    국민입장에서는
    과감하게 관계정리를 할래야 할수도 없는 정치인

    희망은 커녕
    국민 열받게 하는 인간 태반이 정치인

  • 22.
    '23.2.24 10:21 AM (211.206.xxx.180)

    말 많으면 저기 해당되기 쉬움.

  • 23. 로즈
    '23.2.24 10:25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저에게 1번이 보이지만
    아주 정말 가끔 입에서 튀어 나와요
    너 좀 요즘 늙어보인다
    이 말 때문에
    그 친구 병원에서 얼굴 주름 확 피고
    이뻐지고 저하고는 손절
    난 욕 처 얻어먹고 그 친구는 자기 자신
    돌아보고 이뻐지고
    또 한 친구한테도 요즘 뚱뚱해졌다 했더니
    자기가 뚱뚱한 줄 몰랐다 하면서
    이런말 해줘서 고맙다고
    그 친구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뻐지고
    저랑 완전 베프되고
    서로 단점 말해주고 서로 좋은 점 말해주고
    너무 좋아요
    이젠 앞으로 절대 생각나는대로 이야기
    안 할겁니다
    단점 말해주는 내친구 '알러뷰'

  • 24. 햇살
    '23.2.24 10:58 AM (175.120.xxx.151)

    칝정엄마가 요즘그래서 좀 멀리해요.
    여전히 용돈보내고 먹거리 보내드리니 역시 제 마음은 모르고계시죠. 다행이죠

  • 25.
    '23.2.24 11:22 AM (39.117.xxx.68)

    딱 우리 시누네 . 괜히 싫은게 아니엇네요

  • 26. 긁어 왔다는
    '23.2.24 11:22 AM (119.193.xxx.65)

    글에서보니
    같이 놀 사람 아무도 없네요 ㅠ
    나역시 어딘가에 속할테고..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야...

  • 27. heyhello
    '23.2.24 12:04 PM (182.226.xxx.183)

    6번은 매력이 없어요~

  • 28. 똑똑
    '23.2.24 12:11 PM (123.212.xxx.148) - 삭제된댓글

    5,8 힘들어요. 똑똑한 사람이라 그 말이 다 맞긴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단점만 꼭꼭 짚어 말하니까 힘들어요. 같이 몇 마디 하고 나면 기 빨림.
    1 은 이미 인간으로 취급 안 함요.

  • 29. 00
    '23.2.24 12:51 PM (59.7.xxx.226)

    보니까 여기도 손절 할 사람,
    손절 당할 사람 많네요.
    ㅎㅎ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야겠네요

  • 30. ㅋㅋ
    '23.2.24 1:57 PM (96.55.xxx.95)

    종종 정리 할 능력도 아니고 그런 상태도 아닌 오히려 정리 될 사람들이 정리 한다 뭐한다 그런 경우 많이 봤습니다. 모임서 본인 포지션을 잘 생각해보세요.

  • 31. ㅇㅇ
    '23.2.24 2:16 PM (211.246.xxx.195)

    긁어왔어요.
    1. 생각나는대로말하는버릇
    2. 약속하고도 지키지않고 책임전가
    3. 경청하지않는사람 일방적인사람.
    4. . 자기얘기만 하는사람
    노력없이사람을사귀려는사람 . 보답없는사람.
    5.다른사람을통제하려는 사람 . 유난히 비판적인사람 .
    6. 과거와추억에만젖어사는사람. 현재를 소중히여기는 사람과 함께하는사람이좋다.
    7. 본인만 생각하는사람. 배려하지않는사럼 .
    8. 다른사람의 단점만보는사람.



    나이들수록 정 떨어지는 사람 특징. 감사합니다

  • 32. 5번과7번
    '23.2.24 3:31 PM (175.223.xxx.133)

    전 5번과 7번이 제일 짜증나요.
    주제파악을 안되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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