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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새모이로 줄까요?

뭐야 조회수 : 727
작성일 : 2023-02-23 14:51:06

보리도 아니고

통밀을 누가 줬어요

의향도 묻지 않고 무턱대고 보내 온 거에요

많진 않아요

보통 잡곡 넣는 플라스틱 원형통 25센티 정도 되는 통에

한가득 정도 돼요.


집에 분쇄기나 믹서기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뭐 갈아서 쓸 일도 없네요.


밀가루로 밥해먹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 통밀을 왜 보낸건지 아휴...


이거 새 모이로 뿌려줄까요

아님 그냥 버려야 하나요?

IP : 121.137.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람쥐
    '23.2.23 2:54 PM (222.114.xxx.15)

    산에 뿌려주면 좋지 않을까요?

  • 2. ……
    '23.2.23 2:55 PM (114.207.xxx.19)

    통밀을 꼭 가루내서 써야할 필요없고 잡곡처럼 쌀이랑 섞어서 밥을 지어도 되는데.. 꺼끌하고 씹으면 터지는 식감인데 싫으면 나눔하세요.

  • 3. ㅁㅁ
    '23.2.23 3:0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불려 쌀에 섞으면 귀리비슷입니다

  • 4. 원글
    '23.2.23 3:05 PM (121.137.xxx.231)

    통보리도 아니고 통밀인데 밥할때 넣어도 돼요?
    이상하지 않나요? 밀이나 쌀이나 탄수화물이긴 해도
    웬지 밀은 빵이나 뭐 다른걸 해먹는 느낌이 강해서.. ^^;

    통밀이긴 하지만 껍질이 벗겨진거라 꺼끌하거나 그럴 거 같진 않아요.
    밥할때 조금 넣어서 해볼까요?
    근데 잡곡도 아니고 영양가도 없을 거 같긴 한데..ㅎㅎ

  • 5. ㄹㄹ
    '23.2.23 3:1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현미처럼 껍질까지 있는거면
    현미도 껍질에 영양이 있는 건데
    영양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긴 해요
    그런데 통밀을 넣어 밥을 지어본 적이 없어서 식감은 전혀 상상이 안 되네요
    보리,현미,흑미,조,콩 이런 건 넣어본 적은 있어도요

  • 6. 밥할때
    '23.2.23 3:46 PM (59.1.xxx.109)

    한주먹 불려서 압력솥에 하면 현미 식감이랑 같아요
    에전에 우리밀 있었을때 엄마가 해줬는데 톡 씹히는맛이 있었어요

  • 7. ...
    '23.2.23 5:28 PM (119.192.xxx.33)

    우리밀 통밀일까요. ㅊ
    잡곡처럼 밥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아 일부러 구매해서 먹어요.

    원글님은 새로운 거에 낯설어하시나봐요.

  • 8. 저요!
    '23.2.23 8:07 PM (1.249.xxx.183)

    2-3년 전에 코로나시기 온라인 수업 할때 학교급식대신 식재료 보내줬는데, 애가 셋이라 그 꾸러미도 셋 ㅋㅋㅋ
    잡곡밥 싫어하는데 무농약통밀, 무농약보리 작은 봉지들이 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묵히다가 절대 저는 안 해먹을것 같아서, 아침에 산책하는 뒷산에 군데군데 놓아뒀어요.
    며칠 지나니 다 없어졌더라구요 ㅎ 물까치에 참새 엄청 많은 동네라 갸들이 먹었으려니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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