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사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1. ..
'23.2.23 1:53 PM (222.117.xxx.76)초4정도가 적당하다고봐요
2. 음
'23.2.23 1:53 PM (118.235.xxx.63)초 5부터요 그전까지는 영어랑 운동하나 악기 하나 정도 시키면 될 듯
3. ..
'23.2.23 2:03 PM (203.142.xxx.40)영어,예체능 1개 정도 시키면 될 듯요. 이 후 아이 능력따라 수학이 약하면 초4정도 시작하고 수학적으로 타고 난 면이 있으면 중1정도 까지 최상위까지 집에서 풀리고 학원가면 되더라구요.중2까지 영수만 보내다 중3때 이과면 국,과탐 문과면 국어만 추가하면 될 듯 해요. 돈이 있으면 남들 따라 다 시키겠지만 애 둘 키워 대학보내보니 이 정도가 가성비 제일 있는 듯 해요. 어릴 때 무리한 선행시키는데 드는 2ㅡ3년치 학원비 모아 재수 시키는게 가성비 있는 듯 하구요.
4. 원글
'23.2.23 2:04 PM (218.150.xxx.232)받아 적고 있습니다. 또 또 알려주세요^^
5. 제가
'23.2.23 2:05 PM (61.109.xxx.211)애들 유아기때부터 영유, 수학, 미술, 피아노,논술, 발레, 태권도, 축구 안시키는거 없이 했어요
초등5학년때부터 사교육 받은 제 조카하고 별 차이 없더라고요
뒤돌아보면 엄마의 자기만족? 친해진 엄마들하고 수다 티타임은 그때뿐이고 지금은 연락도 안하거든요
남은건 학교 다닐때 영어과목으로 골치 아픈적 없다는거 그거 하나요6. 윗글에 이어
'23.2.23 2:07 PM (203.142.xxx.40)이렇게 시켜 머리 타고냐 애는 의대,평범한 아인 스카이 보냈어요. 학원 많이 보내고 그거 소화할 시간 없음 그냥 돈버리는 겁니다. 어느 학원을 보내든 학원 숙제 백프로 하는 걸 목표로 하세요.
7. ...
'23.2.23 2:3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오..저도 203분이랑 비슷.
초3부터 영어학원. 수학은 초6겨울방학, 예비 중등부터 다니면 아이도 경각심 생기고, 안다녀본지라 호기심에 열심히 다니더라구요.초6부터 수학하다가 이것저것 추가해보세요(과학, 국어 등등)8. ㅎㅎㅎ
'23.2.23 2:34 PM (223.38.xxx.69)입주한 아파트 엄마들끼리 정보 주고 받는데 고등 대학 아이 키우는 엄마의 학원 정보 같은 걸 어린이집 유치원 다니는 애 둔 엄마들이 눈 반짝이며 받아적더라고요. 대치동 무슨 학원이 좋고 나쁘고… 세상 한심해보이는 거 어쩔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7살에 사교육을 남들보다 더 시켜서 얻고자 하는게 뭔가요? 스카이대 진학? 의대 진학? 많이 사랑해주고 대화 많이 해주세요. 그게 젤 어려운 일이긴 하죠. 요즘엔 책 많이 앍히란 조언도 못하겠음. 독서도 성적으로 결부시키니…
9. 의대생엄마
'23.2.23 2:59 PM (39.7.xxx.78) - 삭제된댓글초등 3.4부터 영어 슬슬
초6까진 운동 방학때라도 시키고
중ㅣ부터 수학슬슬
본격적인건 중3부터
교육비 아끼면 안된다
유산미리준다 생각하고
오히려 고3되면정리되고 덜들어요10. 의사엄마
'23.2.23 3:12 PM (116.89.xxx.136) - 삭제된댓글초1~2까지는 예체능(피아노 수영 태권도 등)위주로시켰어요.
초3때 시험삼아 수학학원가서 테스트보니 원장샘이 수강료안받고 가르치겠다고 해서 시작
중간에 넘 심하게 몰입(?)하는거 같아 쉬기도하고 암튼 교육청영재원도 입학했었네요.
고등가서 본격적으로 국영수 그룹과외도 짬짬이 하니 사교육비 장난아니게 들었어요.11. ㅇㅇ
'23.2.23 4:02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가성비 따져서 학원 일찍부터 보내는게 아니예요.. 2학년만 되어도 반에서 잘한다 못한다 구분되고, 하다못해 아이의 받아쓰기, 수학틀리는 거 반복되면 아이 위축감 들고 그렇더라구요. 예체능 또한 성취감 하나하나가 차곡차곡 쌓여서 그 아이의 자기효능감이 높아지는거라, 어릴때부터 조금씩 시키는 집 애가 (애가 감당못할 과다한 수준 아님) 자신감도 높고 적극적이였어요.
그리고 너무 늦게 학원보내면 공부습관 안들여져서 (엉덩이 가벼움) 적응하는거 힘들어하구요 어릴때부터 다녔던 애들은 그게 일상이었으니 거부감없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제가 공부 진짜 안시켰는데 ㅎㅎ 결국 과외하게 되어 (아이성향상) 돈 더 많이 들어가요 ㅎㅎㅎ12. 원글
'23.2.23 4:24 PM (218.150.xxx.232)다 말씀이네요...
13. ㅇㅇ
'23.2.23 4:31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그리고 공부를 떠나서.. 학원친구가 학교친구도 되니깐 교우관계나 그런거 따져서 (학습성과랑은 별개로) 그것때문에라도 학원 보내더라구요. 요즘은 학원 아님 애들 서로 친해지기도 어려워서..
14. ...
'23.2.23 5:28 PM (122.40.xxx.155)집에서 책 보던지 그냥 놀면 다행인데 유튜브나 게임에 빠지기 쉬워서 사교육 돌리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15. 안하다가
'23.2.23 5:39 PM (118.235.xxx.3)갑자기잘하는애는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0922 | 사진 찍으면 제 모습에 제가 놀라요. 12 | 음 | 2023/03/26 | 5,500 |
| 1440921 | 엄지발톱이 울퉁불퉁 가로선이 생기면서 나는 이유가 뭘까요? 6 | 이티 | 2023/03/26 | 3,590 |
| 1440920 | 휴대폰분실 2 | 휴대폰 | 2023/03/26 | 1,155 |
| 1440919 | 대기업 팀장.. 다들 저처럼 치열하게 직장생활 하시나요 4 | 직장맘 | 2023/03/26 | 3,926 |
| 1440918 | 건강검진 결과(고지혈증,골다공증) 7 | 중년 | 2023/03/26 | 4,222 |
| 1440917 | 밀라노에서 뭐 사 갈까요? 4 | 몰라서 | 2023/03/26 | 3,527 |
| 1440916 | 죽전 분당쪽 양심 교정치과 좀 추천해주세요 20 | .. | 2023/03/26 | 1,534 |
| 1440915 | ... 36 | ... | 2023/03/26 | 6,707 |
| 1440914 | 친척 언니가 다단계 못 그만 두는 이유를 알 거 같아요 9 | 이유 | 2023/03/26 | 8,219 |
| 1440913 | 카톡 무료전화 업데이트 3 | 짱 | 2023/03/26 | 1,922 |
| 1440912 | 오십둘에 수영을 배울 수 있을까요? 19 | 오십둘 | 2023/03/26 | 3,507 |
| 1440911 | 대상포진 예방 접종도 꽤나 아프네요 13 | ... | 2023/03/26 | 3,046 |
| 1440910 | 대학생 딸이 엄마가 무능하다고 생각하려나… 13 | 친구들 | 2023/03/26 | 5,201 |
| 1440909 | 생리가 끝났는데 생리통이 2 | @@ | 2023/03/26 | 1,044 |
| 1440908 | 욕실 타월 싹 개비하려는데… 14 | ㅌㅌ | 2023/03/26 | 4,430 |
| 1440907 | 급질문! 만두속에 계란을 넣습니까? 21 | 급질문 | 2023/03/26 | 3,106 |
| 1440906 | 편의점 도시락은 어떻게 먹는거에요? 13 | .. | 2023/03/26 | 4,759 |
| 1440905 | 윤혜진씨 유튜브 우연히 보니 8 | ㅇㅇ | 2023/03/26 | 9,678 |
| 1440904 | 드라마 황당한 여주 탑은 8 | .. | 2023/03/26 | 4,705 |
| 1440903 | 만원의 행복 시작 3일째 마지막 .민들레 국수20주년 17 | 유지니맘 | 2023/03/26 | 2,624 |
| 1440902 | 배란기두통이 심해요 . 3 | … | 2023/03/26 | 1,330 |
| 1440901 | 달리치약은 요즘 안쓰시나봐요. 6 | ㅡ | 2023/03/26 | 2,045 |
| 1440900 | 헤어지고 몸이 아픈데 3 | ㅇㅇ | 2023/03/26 | 2,221 |
| 1440899 | 쌀보관 | 장미원 | 2023/03/26 | 633 |
| 1440898 | 애플페이 써보신 분? 3 | ㅇㄴ | 2023/03/26 | 1,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