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학하는 대학생용돈 얼마주시나요?

대학생용돈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23-02-23 12:55:43
일산에서 서울 통학인 새내기 용돈얼마주시나요?
집에서 버스타러가나는시간..버스타고 나가서 3호선으로
총2시간 좀 안걸리는것같습니다.

첫학기는 알바할 시간이 없을것 같구요.
주말알바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쉽지않은것같아요.
(쿠팡알바 하루다녀오고 며칠은 힘들어하더라구요.)

필요한 용품도(예를들어 옷.화장품.친구만나는 비용등) 용돈에서 다해결한다고 하면 얼마가 적당한가요?

IP : 112.150.xxx.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2.23 1:00 PM (180.69.xxx.74)

    50요 따로 카드 줘서 조금 쓰고요

  • 2. 1학년때는
    '23.2.23 1:02 PM (175.119.xxx.159)

    기숙사 생활하고 금토일 집에 왔어요
    교통비,옷갑 핸폰비 다 따로 내주고 70~90 썼어요
    방학때는 용돈 안 줬구요
    2학년부터는 무조건 12달 50 만원으로 합의했어요
    집에서 통학하기로 했고요
    버스비등 옷값 ,핸폰등 다 부모가 부담이고요
    전엔 카드로 줬는데
    현금으로 주니깐 돈 아까운지 안써요
    지돈 중요한건 알더라고요
    잔액이 팍 주니까요~~ㅋ

  • 3. 저희
    '23.2.23 1:02 PM (39.122.xxx.3)

    학교에 내는 소소한 비용들 교재나 과모임비등
    핸드폰비용이랑 겉옷 가격 나가는옷들 비용과
    교통비는 카드 따로 줘요

    그외는 용돈으로 해결하는데 50만원 줍니다
    알바는 방학때만 한달정도 빡세게 하고 한달은 친구랑 여행가고 영어공주 운동 하며 쉬고요
    공대생이라 공부량 많고 복전해서 빡빡해요
    성적장학금 받아 감면 되는 만큼 돈으로 보내줘요
    그돈이랑 방학때 모은돈이랑 평소에 씁니다
    평일 알바 하는것보다 학잠 잘받게 공무하는게 더 이득 같아요 징학제도 잘되어 있는데 성적 좋으니 혜택 많네요

  • 4. 일산에서
    '23.2.23 1:03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저금한걸로

  • 5. 일산에서
    '23.2.23 1:09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명절, 생일 때 조금 더 주고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알바는 학교생활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하고싶을 때 하게했어요.
    전에 음식점 알바하더니 밤에 와서 울더라구요.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요.
    그래서 육체노동이 힘들다는 거 알게되었으니 소중한 경험이다 라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깨달은게 있었던지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 6. ㅇㅇ
    '23.2.23 1:10 PM (218.147.xxx.59)

    저도 고민되네묘
    신입생인데요 정말 순수하게 본인 용돈으로만 주려고 해요 교통비도 따로 책값 옷값 등등 다 별도로 하고요
    50 생각하는데 많나요? 40으로 할까요?

  • 7. ㅁㅁ
    '23.2.23 1:1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아이들을 그만큼 못믿는건가요 ?
    전 두아이 키우며 비상금 통 상시 자유에 그냥 카드줫는데
    대딩씩이나 된아이도 엄마가 정해서 줘요?

  • 8. 일산에서
    '23.2.23 1:18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서울로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오직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명절, 생일 때 조금 더 주고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저금액이 꽤 되네요.
    벌써 금액이 꽤 되네요.
    알바는 학교생활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하고싶을 때 하게했어요.
    전에 음식점 알바하더니 밤에 와서 울더라구요.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요.
    그래서 육체노동이 힘들다는 거 알게되었으니 소중한 경험이다 라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깨달은게 있었던지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 9. 일산에서
    '23.2.23 1:20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서울로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오직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명절, 생일 때 조금 더 주고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저금액이 꽤 되네요.

    알바는 학교생활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하고싶을 때 하게했어요.
    전에 음식점 알바하더니 밤에 와서 울더라구요.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요.
    그래서 육체노동이 힘들다는 거 알게되었으니 소중한 경험이다 라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깨달은게 있었던지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 10. 오늘 입학식
    '23.2.23 1:40 PM (58.121.xxx.69) - 삭제된댓글

    오늘 입학식하는 새내기입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버스 한번 만 타면 되니까, 교통비는 따로 염려하지 않는데, 밥값만 한 달-30만원 정도 소요될 듯 해요.

    학교 구내식당도 비싸더군요

    일단 고딩때 기숙사 생활할 때 처럼 신용카드 한 장 주는게 편할 것 같아요.
    신용카드 내역 알림이 뜨면 아이의 동선이 보이거든요.

    저는 순수 용돈(먹고 마시는 비용)으로 7~8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옷값이 제일 많이 들어가요. 남학생인데, 제가 관심이 있어서 '오늘의 주우재'보면서 아들한테 옷 사 입히는데, 재미에 푹 빠져서...^^

  • 11. 3학년
    '23.2.23 1:40 PM (223.33.xxx.156)

    1,2학년때는 한번도 안줬어요..과외 학원알바로 벌어 쓰더라고요..3이번학기는 공부할게 많아서 알바 그만하고 현금50 나머지는 카드쓰라했어요

  • 12. 저희도 일산
    '23.2.23 1:47 PM (112.161.xxx.143)

    버스 한번 도착이라
    핸드폰 교통비 제외하고 40만원 줄 예정입니다
    알바 가끔 하면 그대로 주고
    공부한다고 알바 못할 경우에는 좀 더 줄려구요

  • 13. ...
    '23.2.23 2:04 PM (180.70.xxx.60)

    제 아이도 교통 통신은 제외하고
    순수용돈 40만원으로 정했어요
    학교에 4일만 가게 시간표를 짯길레
    하루에 15000~2만원 쓰고 남는돈 주말에 쓰면
    40만원이면 되겠지? 했더니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비상용 카드는 하나 주고요

  • 14. 일산
    '23.2.23 2:05 PM (222.120.xxx.133)

    편도2시간 왕복4시간 너무 힘들거 같아,기숙사 들어갔어요.
    알바는 하지 말라했고 운동.영어.학점 완벽하게 해두라 했어요.아침에 운동 등록해서 갔다가 수업가고 중간중간 영어 점수 받아둬야할거라서 한달 용돈은 50으로 정하고 하루 두끼는 꼭 먹으라 했어요.
    학교 주변 식대가 싸긴해서요. 워낙 옷 화장 욕심은 없어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다 사줬어요.구두도 신어보라고 사주고 몇백 쓴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039 75세 할머니 루이비통 가방 골랐는데 봐주세요 26 가방 2023/04/09 5,682
1445038 넷플릭스 성난사람들 1,2회만 잼있어요 15 ... 2023/04/09 4,028
1445037 골반있는사람 바지스타일 11 ㅣㅣ 2023/04/09 2,445
1445036 운동화좀 젖으면 어때서 3 .. 2023/04/09 2,201
1445035 음주운전 연예인 tv나오지 말아요. 23 ㅇㅇ 2023/04/09 3,058
1445034 환경호르몬 무서움이 절 움직이네요 9 가만히 2023/04/09 4,019
1445033 교회 다니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ㅠㅠ 교회생활 ㅜ 14 Dd 2023/04/09 2,987
1445032 고깃집에서 먹는 된장찌개 5 ㅌㅌ 2023/04/09 3,310
1445031 인스타 안하시는분도 계시죠~~? 10 전우원응원 2023/04/09 3,829
1445030 더 글로리..에서 설명 좀 부탁드려요 6 아이코 2023/04/09 2,192
1445029 개인정보가 어디까지인가요 1 MRI 2023/04/09 806
1445028 남편과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인데요~~ 31 아이 2023/04/09 5,537
1445027 이란 UAE 외교 정상화 5 ... 2023/04/09 1,091
1445026 마약하면 국힘당이던데... 80 지나다 2023/04/09 2,597
1445025 40후반 로즈골드? 골드? 어떤게 나을까요 6 2023/04/09 3,088
1445024 장례를 치뤘는데요 7 ㅈㄱ 2023/04/09 4,332
1445023 버거킹 주문했는데 헷갈리는게요 6 ㅇㅇ 2023/04/09 3,042
1445022 월700 적금 들고있는 중인데요 19 ........ 2023/04/09 22,393
1445021 넷플 성난 사람들 두 번째 보고 있어요 19 비프 2023/04/09 4,520
1445020 제나이 52, 둘째입시 끝났고 뭘 할지 고민하다 고민하다 9 저도 2023/04/09 4,439
1445019 잊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내용 지웠어요) 6 마음 비우기.. 2023/04/09 1,646
1445018 나이 51.다 귀찮지만 버킷 리스트 10 ..... 2023/04/09 4,654
1445017 왜 밥 먹으면 갑자기 침침하던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2 토마토국수 2023/04/09 2,360
1445016 82쿡 댓글에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 부분 37 개인적으로 2023/04/09 5,217
1445015 폰 문자를 치면 튕겨 나가요 ..... 2023/04/09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