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열등감..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23-02-23 12:08:41

우리나라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대부분 월 평균 수입을 생각해보면..
사교육이나 집값 받춰줄만큼 다들 넉넉하지 않아요..
그러니 알바든 부업이든 맞벌이 하게 되는데..

근데 우리나라 유교사상으로 내리 교육받는거 생각하면
존중을 넘어 남편은 하늘이다! 라는 생각 하잖아요..
특히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이나.. 자식들요..
월급 수입을은 따라가기 만큼 저조한데..
설겆이 매일 나눠 하는 집이 ..
평소 청소분담을 하는집이 얼마나 되나 싶어요..

아직도 옛날 사상은 그대로 가져오니.
결혼후 아내가 한마디 하면 걸핏하면 나 무시한다.. 라던가..
과한 열등감 많은거 같더군요…
뭐 시부모 역할도 한몫하고요..

우리나라 교육수준 높죠..
결혼하면 여성들은 이 수준을 쓰기가 어려워요.
왜냐면 남편은 가정의 제일 윗사람이 되거든요..
학교에서 하는 부모 교육..도 여성들만 옵니다..
남자들은 그냥 일만해요..
그리고 그게 가정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모 교육이라던지.. 결혼후 인식개선
남자들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출산율 높이는 데도 중요하지 않나요?
단순히 돈문제 보다 결혼후 독립된 인식개선요..


IP : 125.191.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3 12:11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뭘 맨날 남자만 교육시키고 가르치고 ㅋㅋ
    그냥 여자가 변하는게 쉬워요.
    어짜피 나라 망하는거 결혼 안하고
    애 안낳으면 되지
    남자한테 의지 할 생각을 마세요.

  • 2. ㅇㅇㅇ
    '23.2.23 12:13 PM (221.149.xxx.124)

    한 마디로 요새 남자들...
    20~40대..
    예전 가부장적 세대들처럼 가장 대접받으면서 떠받들어지고 싶은데,
    그렇다고 그들처럼 경제적으로 온전히 가정 책임지고 싶진 않아서... 이게 요새 많은 여자들이 결혼 기피하는 ㅣ이유임.
    남자들이 집값 반반 타령에 맞벌이할 여자 찾고 싶어하는데 전 세대 남자들처럼 가장 대접은 받고 싶어해서.

  • 3.
    '23.2.23 12:18 PM (125.191.xxx.200)

    평등이 왜 어렵나요..참
    같이 벌고 같이 하자는데..

  • 4. 어제
    '23.2.23 12:20 PM (175.211.xxx.92)

    5-60대들의 사고방식으로 지금의 2-30대를 얘기하면 어쩌라는 건지....

  • 5. ㅇㅎㅇ
    '23.2.23 12:25 PM (180.80.xxx.71)

    누가 그래요?

  • 6. ...
    '23.2.23 12:56 PM (39.117.xxx.195)

    본인 겪은게 다인줄 아는 여자들 한심해요
    지금 20대 남자들은....
    좋은거 5,60대 남자들이 다 받고
    자기들은 왜 역차별 당해야 하냐고 그러는데....

    할머니 제발 정신차려요
    남자가 집해오는 사상?은 괜찮나요?
    그러면 그냥 그 관습대로 무시당하고 시집살이 쭉 하고 살면 돼요
    어휴 저런글 진짜 창피하고 한심스러움

    설사 요즘에 그런놈이 있다쳐요
    그옆에 끼리끼리라고 와이프는 못난여자더라구요
    내세울거 없고 못나서 알면서도 그런남자하고도 결혼하는거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189 제가 방금 진짜 중대한 큰 결심을 했어요....... 21 ,, 2023/04/06 24,814
1444188 양치안하는 초4 너무 화나요 18 ㅇㅇ 2023/04/06 3,099
1444187 초등 저학년은 팔다리 기브스한 아이들이 반마다 있네요 2 .... 2023/04/06 1,830
1444186 지금이 털고나올 마지막 기회 10 ㅇ.ㅇ 2023/04/06 6,368
1444185 항상 화가 나있는 남편 이유가 뭘까요 21 ㅇㅇ 2023/04/06 6,223
1444184 물광주사 한달에 한번씩 맞고있어요 10 관리 2023/04/06 6,956
1444183 냉장고 최고급 신상으로 사면 소음 없이 조용한가요? 5 ...: 2023/04/06 1,933
1444182 학원 운영하는 일이 직업으로 좋나봐요 35 .. 2023/04/06 8,366
1444181 시판 김치 샀는데 언제 냉장고에 넣어요? 8 2023/04/06 1,238
1444180 김치 담갔는데 나중에 내놔도 되나요? 2023/04/06 427
1444179 수향미가 원래 이런가요? 17 2023/04/06 4,590
1444178 실크블라우스 어디서 사나요 ㅇㅇ 2023/04/06 592
1444177 오늘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몇 시에 하나요? 5 보고싶넹 2023/04/06 908
1444176 요즘 부동산글 올라오는거 신중하셔야합니다 18 우리나라 2023/04/06 6,649
1444175 건조기 하고 세탁기 2 구입 2023/04/06 1,089
1444174 냉장고를 새로 사면 청소 5 엘지 2023/04/06 1,782
1444173 바보같은 선택일까요? 7 2023/04/06 1,665
1444172 쿨피부는 머스타드 상의 별로일까요 5 ㅇㅇ 2023/04/06 1,007
1444171 으아!! ADHD와 사는 거 너무 너무 힘듭니다. 22 힘들다 2023/04/06 9,176
1444170 영어지문 꼭 해석하기 연습 해야하나요? 5 행복한봄 2023/04/06 1,208
1444169 아이들 판토텐산 먹이시는 분들 꼭 아연도 같이 먹이세요 3 배불러 2023/04/06 1,701
1444168 장항준 감독님 드디어 본업 빛을 보나요?? 33 ... 2023/04/06 19,158
1444167 복숭아 농약 엄청나게 치네요 18 건강 2023/04/06 5,096
1444166 일대일 코칭.컨설팅비용 5 공부 2023/04/06 1,079
1444165 나쁜 아들들이 부모 돈 뜯어가는 경우 8 . . 2023/04/06 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