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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보쌈이 남았는데

상수리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23-02-23 09:57:05
다른 방법으로 변신해서 상차릴 방법이 없을까요?

카레와 김치찌개는 종종했어요.
IP : 61.72.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그널
    '23.2.23 9:58 AM (1.222.xxx.37)

    굴소스 넣고 조리거나 볶고 청경채 데쳐서 같이 먹기

  • 2. 레몬
    '23.2.23 10:00 AM (175.115.xxx.250)

    간장 맛술 꿀 후추 마늘 양파 대파 넣고 조려먹어요. 시판 데리야끼소스 쓰셔도 되고요.

  • 3. ..
    '23.2.23 10:01 AM (39.116.xxx.172)

    사골육수사서 돼지국밥

  • 4. ㅡㅡㅡㅡ
    '23.2.23 10:0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얼렸다가 라면에 몇조각씩 넣어 먹습니다.

  • 5. ㅇㅇ
    '23.2.23 10:31 AM (116.89.xxx.136)

    고기국수

  • 6. 볶음밥
    '23.2.23 10:37 A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기름두른 팬에 송송 썰은 파넣고 볶다가
    수육도 잘게 썰어 넣고 채소 듬뿍..호박, 양파 등등
    간장이나 굴소스로 간맞추면 맛있는 볶음밥이예요.
    울 아이가 수육 첨 좋아하는데 넉넉하게 해서 남으면
    이렇게 볶음밥해요. 참 잘먹어요.

  • 7. . .
    '23.2.23 10:39 AM (118.235.xxx.241)

    챠슈덮밥으로 변신

  • 8. ..
    '23.2.23 10:46 AM (39.7.xxx.234)

    잘게 잘라서 김치전에 넣어보세요

  • 9. 하루맘
    '23.2.23 12:04 PM (124.50.xxx.231)

    챠슈 맛있어요

  • 10. 홍당무
    '23.2.23 3:13 PM (58.233.xxx.22)

    저도 삶은 물 그대로 냄비채 냉장보관했다가 뚜껑열고 데워서 다음날도 잘라 먹어요
    부드럽고 냄새 안나요

  • 11. 비비고사골육수
    '23.12.2 5:59 PM (175.118.xxx.4)

    사서끓여서 수육얇게썰어 .부추듬뿍넣거나
    대파송송듬뿍넣어먹으면 맛있는수육국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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