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 결혼식 축의금

축의금 조회수 : 4,066
작성일 : 2023-02-23 08:46:54
동창 애들 결혼 할때 축의금 10 만원하는데
호텔에서 하면 20만원 해야할까요?
축의금 차별 두기도 뭐하고:;
IP : 223.38.xxx.7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3 8:48 A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

    고민되겠네요

  • 2. 10만원요
    '23.2.23 8:48 AM (39.7.xxx.157)

    호텔 결혼하는건 본인 시정아닌가요? 축의금으로 결혼 안시켜도 되는집이겠죠

  • 3. ...
    '23.2.23 8:49 A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아뇨 그냥 10만원 해요

    저렴한 곳에서 하면 축의금 덜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 4. ㅁㅁ
    '23.2.23 8:49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런게 어딧어요
    본인들 형편좋아 호텔서 하는걸 그걸 왜 고민을 짊어져요

  • 5. 10만원
    '23.2.23 8:50 AM (106.102.xxx.172)

    축의금은 철저히 친분도에 따라 하는거죠
    초대받지 않은 객식구 주렁주렁 달고 가지만 않으면 됩니다

  • 6. ...
    '23.2.23 8:50 AM (112.220.xxx.98)

    남의잔치 밥값걱정은왜해요?
    본인들 능력되서 하는걸텐데요

  • 7. 국수집서
    '23.2.23 8:51 AM (39.7.xxx.52)

    결혼하면 국수값 낼거 아니잖아요.
    호텔 결혼 하는건 그쪽이 형편좋아 하는건데
    하객이 왜 축의금 걱정하나요?

  • 8. 네네
    '23.2.23 8:51 AM (1.227.xxx.55)

    저는 더 냅니다.
    일단 내가 먹는 음식이 훨씬 더 비싼 메뉴잖아요.
    앉아서 써빙 받고 편하게 먹구요.
    보통 싸구려 뷔페랑은 다르죠.
    그렇다고 아주 싼 곳에서 한다고 5만원 내진 않죠.
    근데 그렇게 싼 곳에서 하는 거 못봤어요.

  • 9. ....
    '23.2.23 8:54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축의금은 결혼 축하금이지, 밥값이 아닙니다.

    윗분 말마따나, 국수 한그릇 먹으면 1만원 내도 되나요?

    본인이 호텔결혼식 하고 싶어서 비싼 값 치르는 건데, 하객들이 그 돈 만들어줘 하는 건가요?
    본인들이 능력 있고 여유 있으니 호텔에서 하는 거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호텔 결혼식 좋은 줄 몰라서 안 하는 거 아니잖아요?

    일과넝 있게 10만원 하세요.

  • 10. ......
    '23.2.23 8:54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축의금은 결혼 축하금이지, 밥값이 아닙니다.

    윗분 말마따나, 국수 한그릇 먹으면 1만원 내도 되나요?

    본인이 호텔결혼식 하고 싶어서 비싼 값 치르는 건데, 하객들이 그 돈 만들어줘 하는 건가요?
    본인들이 능력 있고 여유 있으니 호텔에서 하는 거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호텔 결혼식 좋은 줄 몰라서 안 하는 거 아니잖아요?

    일관성 있게 10만원 하세요. 나중에 10만원 받는 친구는 또 마음이 다릅니다.

  • 11. 이게
    '23.2.23 8:56 AM (58.227.xxx.158)

    참 끊이지 않고 나오는 얘기네요.
    호텔에서 하는 게 축의금으로 내려는 생각으로 하는 건 아니겠지요? 초대받아 가는 사람이 밥값 내러 가는 것도 아닐 거고.
    늘 하던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밥값이 부담되면 호텔에서 하지 말아야죠.

  • 12. ㅇㄱ
    '23.2.23 8:58 A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원래 잘 사는 친구 이번에 결혼할때 10만우 하려고 했는데

    아이 호텔 결혼 앞둔 중산층 친구가
    호텔결혼은 무조건 20 내야 한다해서 좀 헷갈렸어요.

    사실 워낙 돈 많은 친구는 별로 친분없고 모임에서 경조서 챙기는 사이고, 내가 얼마내던 상관 없을꺼고
    중산층 인 친구는 도움받은 일이 많아서 20쯤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13. 결국저좋아
    '23.2.23 9:02 AM (121.125.xxx.92)

    하는호텔결혼식이 사실로보자면
    오는하객들한테는 심리적민폐결혼식이네요
    어찌되었든 축하해주러온잔치인데
    10만원을내야하나?
    20만원을 내야하나하는 말도안되는환경을
    만드는거잖아요!
    돈있고 축의금내는거 턱턱 편하게내는사람들이야
    별걱정안하겠지만
    그것만내는것도 아닌데
    하루시간다뺐겨 쉬는날나가야해 차비들어
    이런건1도생각안하고 호텔결혼식때문에
    축의금걱정까지하게하는건
    축하해줄맘도 싹들어갈거같아요
    아무리 상부상조고 품앗이풍속이 남아있더라고
    호텔결혼식은 가는서민들에게
    민폐인건 틀림없어요
    호텔결혼식할꺼면
    축의금을 정중히사양합니다라고
    청첩장에 기재좀했음좋겠어요
    진짜민폐끝판왕중에 하나가 비싼호텔결혼식

  • 14. ..
    '23.2.23 9:04 AM (118.35.xxx.5)

    축의금은 친분도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친하면 결혼식생략해도 축의금보내주잖아요
    요즘 물가도 비싸 서민들 살기힘든데 내가 원한것도 아닌 호텔이라고 돈 더내라면 날강도죠

  • 15. 호텔에서결혼한자
    '23.2.23 9:0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10만원 내세요

    내가 좋아서 호텔에서 한겁니다.

    축의금으로 수익 맞추려고 한게 아니었어요!!!!

  • 16. 5성급
    '23.2.23 9:0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호텔에서 혼사 치뤘는데
    혼자온 지인들 대부분 ㅣ0 만원 했어요
    걱정ㄴㄴ

  • 17. dd
    '23.2.23 9:0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전 장소 상관안하고 똑같이 내요
    본인들 형편보다는 제 형편이 더 중요해요

  • 18. 호텔에서
    '23.2.23 9:12 AM (113.199.xxx.130)

    하는건 그 집 사정이므로 하객은 일반적인 금액이면 돼요

  • 19. 그냥
    '23.2.23 9:19 AM (222.120.xxx.60)

    10만원 내고 참석하지 않는 게 어떨지요?
    10만원 내고 가면 뭔가 불편할 것 같아요

  • 20. ........
    '23.2.23 9:29 AM (180.69.xxx.152)

    축의금은 결혼 축하금이지, 밥값이 아닙니다.

    윗분 말마따나, 국수 한그릇 먹으면 1만원 내도 되나요? 22222222222222

  • 21. 축의금
    '23.2.23 9:38 AM (114.108.xxx.128)

    축하와 상부상조의 의미지 진짜 밥값내러가는 건 아니니 일관되게 10만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집 형편이 되니까 호텔에서 결혼식 하는 거겠죠. 단 10만원 내고 두 명이 가는 것만 아니면 저는 호텔결혼식에도 10만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 22. 10했음
    '23.2.23 9:42 AM (122.254.xxx.46)

    저번주에 동창친구 아들 5성급호텔 결혼했고요ㆍ
    당연히 10했고 다른친구들도 다 10..
    절친이 아님 고민할 필요가없죠ㆍ
    왜 당사자들 결혼식장소에 하객인 우리가 맞춰요?
    너무 말이 안되죠

  • 23. 맞네요
    '23.2.23 9:52 AM (39.122.xxx.3)

    축의금은 결혼 축하금이지 밥값이 아니잖아요
    대접을 호텔에서 하던 허름한곳에서 하던 그건 당사자가 알아서 형편대로 하는거고 하객은 내형편 맞게 축하금 내면 되는건데 비싼곳에서 하니 축의금 더 내라는건 말도 안되죠
    그럼 싼곳에서 하던가

  • 24. 저는
    '23.2.23 10:08 AM (222.120.xxx.60)

    물론 축하의 의미이긴 한지만 적어도 민폐는 안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형편이 어려워서 못 내는 거라면 이해되지만 단지 축의금 액수를 맞춰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라면 저라면 밥값 정도는 채울 것 같아요.
    그게 힘들다면 축의금 보내고 참석 안 하구요.

  • 25. 민폐아니죠
    '23.2.23 12:47 PM (122.254.xxx.46)

    호텔 밥값내야하면 적어도 15~20내야 하나요?
    당사자들이 호텔결혼 할 여력이라면 하객들 축의금에서 모자라는 밥값부분은
    혼주쪽이 감안하는게 맞죠ㆍ

  • 26. 요즘엔
    '23.2.23 1:50 PM (175.223.xxx.22)

    결혼할 예비 부부가 주도적으로 식장 예약하는 거라
    부모도 난감해요.ㅎㅎ
    하객도 난감.
    지들 둘은 좋다고.

  • 27. ㅎㅎㅎ
    '23.2.23 7:32 PM (121.162.xxx.174)

    다른 친구들과 같은 액수 하세요^^
    편하게 앉아서 서빙 받는 건
    결혼식 말고 그냥 외식으로 가는게 더 좋죠
    스케쥴도 나 편할 때, 메뉴도 내가 고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823 건조기는 세탁기옆에 놓는게 낫죠? 2 건조기는 세.. 2023/02/26 1,518
1431822 스킨토너로 닦아낼때 화장솜은 어느쪽으로? 3 스킨스킨 2023/02/26 1,481
1431821 혼자사는 남자 요리 잘 안하나요? 21 ㅇㅇ 2023/02/26 2,428
1431820 어제교통사고가 났는데 병원 선택(한의원) 15 사고 2023/02/26 1,536
1431819 집빼고 나갈때 몇억씩 돌려받아야하는분들 언제 통보하시나요? 12 .... 2023/02/26 3,351
1431818 동유럽 패기지 항공 차이 13 선택 2023/02/26 2,411
1431817 첫알바로 이런 일은 어떨까요. 10 긴장 2023/02/26 2,169
1431816 넷플릭스..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11 추천 2023/02/26 5,339
1431815 황영웅 사실상 ‘불트’ 하차 거부, 시청자가 심판할까 28 ㅇㅇ 2023/02/26 5,070
1431814 일타 지동희가 해이를 해하려는 이유가? 6 시청자 2023/02/26 3,692
1431813 김밥집 비닐봉지에 뜨거운 밥을 23 ㅇㅇ 2023/02/26 8,065
1431812 어떻게보면 다이어트가 인생사에서 쉬운일에 속하는듯해요 10 ... 2023/02/26 3,323
1431811 학폭 법꾸라지들 참을수가 없네요 14 ... 2023/02/26 1,967
1431810 50에 알바는 주로 어디서 할까요 29 ㅁㅁㅁ 2023/02/26 6,960
1431809 마라탕 핵심재료 중국 목이버섯 농약탕 5 중국농약탕 2023/02/26 1,837
1431808 36살에 교정하면 부작용이 심한가요? 2 .,. 2023/02/26 1,314
1431807 가족이라고 같이 있어도 5 가족 2023/02/26 1,820
1431806 빌라 경매받으려고 하는데 임차인 보증금 알 수 있는 방법? 1 서울로 진입.. 2023/02/26 1,177
1431805 얼마전 수학여행 쫒아가는 학부모 8 그알보고 2023/02/26 2,692
1431804 고등아이 거북목이나 척주 측만증 치료 6 그게 2023/02/26 1,128
1431803 동물농장 구조견 소백이 너무 슬프네요 6 ㅇㅇ 2023/02/26 2,574
1431802 국수본부장 정순신 변호사는…한동훈·이원석 동기, 김만배 변호인단.. 4 김만배변호인.. 2023/02/26 1,586
1431801 항공권 살수 있는 싸이트 19 여행 2023/02/26 2,686
1431800 무의 파란부분 7 ... 2023/02/26 1,778
1431799 요즘 부쩍 못생겨졌어요 1 40중반 2023/02/26 1,940